외국인들에게 베트남의 로망은 아오자이입니다. 아오자이를 입은 베트남 여성들에게는 신비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아름답고 순결하고 고결할것 같은
특히 영화와 드라마속에서꼬깔 모자를 머리에 쓰고 흰색 아오자이를 하늘거리며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 여학생들은 목련꽃이 휘날리는 것처럼 환상적이지요.
힐러리가 영부인 시절 호치민시를 찾았을 때 관심 있게 둘러본 곳 중 하나가 아오자이 가게였습니다. 세계 패션계에서 최근 가장 주목하고 연구하고 있는 컨텐츠의 하나도 아오자이입니다.
세계인들은 아오자이의 매력이 푹 빠지고 있지만 정작 베트남에서는 잊혀진 의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오자이를 맞추어 입을때는 무려 30곳이 넘게 몸치수를 재어야 한답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활동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여성이 사회 활동이 증가한 요즘에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답니다.
학교에서는 아직도 아오자이를 교복입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서양식 투피스로 바꾸는 학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외국인을 상대하는 서비스업 계통에서나 아오자이를 볼수 있다고 하는군요.
베트남에 갈 일은 없을것 같지만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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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KBS1에서 한 베트남 방송국과 합동으로 제작한 베트남 영상에서는 아오자이를 패션아이템으로 해서 발전시키고 있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은데요;;
언제봐도 이 옷은 예뻐!
한복처럼 개량형이 나올수도 있을것 같네요.
블로그라는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블로거께서 엄청난 순결에대한 강박을 가지면서 반면에 은꼴사니 뭐니 하는 음란글들을 주로올리는 것보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생각을 하게될까 하는 무서운생각이 드네요
블로그 제목부터가 찌라시라고 써있는대..
일부 메이저언론매체들이 찌라시 기사 작성하는 것부터 먼저 탓해야 할 거 같은대요..신xx,나xx...
생각 자체만으로 문제시 여긴다면 지화철에서 신문 펼치지도 못하게 해야 겠네요
전 신문지만 펼치면 똥 마려워요 ㅡㅡ;;
여기 어차피 주인장 의견 보러 오거나, 은꼴사나 보고 히히덕 거리려고 찾아오는 것 아니었나?
원래 이중성이라는게 있을수도 있고, 개인의 블로그일뿐인데 맘에 안들면 포스팅안보시면 돼지 않을까 합니다.
뭐 따지고 보면 저도 지킬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보고 즐기는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있을까 생각해봅니다만...
순결은 지키면서 야동을 보는 행위 자체가 잘못 된 걸까요?
존재의 이유, 주인장의 마인드 그런건 따지지 말고
신문이나 뉴스에서 성 과 관련된 뉸스만 나오기만 하면
그냥 여기 접속해서 구경이나 하고
해석을 각자 하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어차피 개인 블로그가 개인의 마인드를 전달하는거지
사회적 / 공적인 어떤 책임을 가지고 운영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주인장이 순결에 관련된 무언가가 있다고 해서
순결을 지키자는 캠페인을 벌이지 않는건
설명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겠지요.
쪼팔려서 이든지, 아님 설명하기 힘들어서든지간에.
꼭 그걸 알아야 할 필요도 없을꺼 같고
알아봐야 별 쓰잘데기 없을꺼 같고
뭐 그래요.
아씨, 보기싫음 나가
뭐이렇게 말이많아, 보고싶은사람만 보면되지
찌질이같은것들이 생각깊은척하구있어
만고의 진리.싫으면 안오면 됨
여기를 무슨 기자블로그나 웹진인양 착각하는분들이 있네
여긴 개인 홈피일뿐임
므이 사진의 옷은 중국옷 아뉭미?
요즘 블로그는 아주 꼼꼼히 잘 감상하고 그 다음은 착한 척하시는 분들 정말 많네요.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아름다운 아오자이 감사 함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저도 다른 곳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저한테 허락을 구하시니 난감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