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친은 모델이라고 하지요. 매스컴을 보면 일본내에서 '인기있는'  모델이라는 것을 항상 강조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추성훈 여친이 인기있다는 말을 별로 믿지 않았습니다.

  '인기있어봤자 얼마나 인기있겠어. 유명한 모델이면 비인기 종목 출신의 듣보잡(?) 격투기 선수와 사귀겠냐. -_-;;'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더 유명한 것 같더군요. 추성훈과의 스캔들이 2007년에 터졌는데 그 이전 국내웹에도 제법 많은 야노 시호의 사진을 발견할수 있어서 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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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전 국내 웹에서 건진 사진입니다. 그때도 야노 시호를 일본의 영향력있는 모델이라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긴 저만한 몸매, 저만한 미모라면 일본에서도 호락호락한 위치는 아닐것 같군요.  

저런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재일동포에 얼굴까지 야수틱한(ㅡㅡ;) 추성훈과 사귀는지 미스테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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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사에서는 옥주현의 입지와 견줄만하다고해서 뭔 소리야? 하고 놀랐는데 보니까 야노 시호는 수준급의 요가 실력으로 요가 서적까지 출판해서 일본에서는 요가하면 야노 시호를 떠올린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래도 가수인 옥주현과의 비교는 맞지도 않고 좀 거스기하기까지 하군요.  비교할려면 이소라와 비교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자기 이름으로 책을 출시할 정도라면 꽤 지명도가 있는 스타라는 반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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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도 나오더군요. 사실 이거 올릴려고 지금까지 주절주절 거린겁니다 -_-;;
 
앙앙이라는 잡지에서 '세미 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 사진인가 봅니다. 그런데 저게 '세미'면 '진짜' 누드는 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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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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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쉐보 2008/02/2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에도 답변을 달았지만...

    일본의 탑모델은 한국과는 다르게 10~20대 여성들의 동경의대상이자.. 꿈

    원래 일본여성들이 패션이나 꾸미는거에 병적일 정도로 관심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패션잡지들도 굉장히 많고 모델들의 인기도 장난이 아니게 높습니다. 모델들이 아예 방송쪽으로 전향하는 애들도 있습니다만...
    정말 탑모델들은 모델활동 계속 하면서 간간히 쇼프로 게스트 나가면서 cm(cf)만 찍죠; 시호는 아주 오랫동안 탑모델입니다.

    일본여성들이 동경하고 그런 모델들 조차 동경하는 모델이죠.

    국내에서 연예인이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은 일본처럼 모델들이 동경의대상도 인기가 많은것도 아니니;;

    어찌됫든 시호는 일본여성들이 동경하는 카리스마 모델입니다;

  2. 쉐보 2008/02/28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는 에비짱같은 젊은애들이 인기있고..

    탑모델 출신중에 이제는 연기자,탤런트 같은 느낌의 애들이 있지만

    카리스마... 여성들의 동경의대상이라고 하면 역시 시호죠;

  3. 뚱글이 2008/02/28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간단히 생각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정도 위치에 있는 여자라면 추성훈보다 훨씬 나은 조건의 남자를 무수히 만날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추성훈과 사귀는 거 보면 그런 조건을 상쇄할 만한 매력이 추성훈에게 있다는 거겠지요!

    뭐 남자와 여자가 보는 눈이 다르긴 하지만 남자인 제 입장에서도 경기에 임하는 추성훈의 카리스마적인 모습이나 무릎팍에서 보여준 순수하면서도 고뇌하는 일반적인 모습은 정말 빠져들 수 밖에 없더군요!

    뭐 남녀사이 란 게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를 일이지만 이왕 사귀는거 개인적으로 좋은 만남 가지고 결혼도 하길 바랍니다!

  4. BlogIcon 레바심바 2008/02/2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밍 제대로 포스팅하셨군요.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네요.
    야노 시호..

  5. 하악하악 2008/02/28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아름답군요;;

  6. 흠... 2008/02/2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루 시절 모습, 바람직한 현상...

  7. 추성훈 2008/02/29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야수가 좋은거지요...

    부럽다.. 추성훈..

  8. 2008/02/2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추성훈이 캐간지. 얼굴도 남자답고 몸매는 말그대로 "쭬어~"

  9. BlogIcon Yasu 2008/02/29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고아라님 티스토리로 오셨군요~~
    반가워요~~^^

  10. 전여자임 2008/02/29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는 역시 남자다운 남자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ㅋㅋ변녀라고할지도 모르지만 가끔 여기 들어오는데요

    추성훈 여자인 저로선 하나도 꿀릴게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질투하시는건가요?

  11. ㅁㅁ 2008/03/01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추성훈도 유도 금메달, 고액의 파이트머니, 나이키 모델 ㅎㄷㄷ하죠.
    다만 반칙패 사건이후 혐한이 주도 한바도 있지만 악마같은 이미지로 언론도 몰아가고 야렌노카때 일본쪽 격투가들이 추성훈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아실듯 말도 안통하고 얼마나 옹졸한 놈들인데;
    그런데도 시호는 추성훈이랑 변함없이 잘사귀죠;
    지네 나라 신문들이 어떻게 때려되든 별상관없을듯한 쿨한 성격이긴 하다만

  12. 1111 2008/03/0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훈이형 밤마다 ㅠㅠ

  13. kaki 2008/03/07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무릎팍도사 보셨나요?
    저는 안봐서 따로 코멘 못하겠는데
    여성위주 커뮷이나 제 주변 여자들을 보면
    다들 추성훈 같은 남자 어디없냐고 하악하악 하던데요-_-;;
    거의 신드롬 수준으로요.
    여자한테 먹히는 스탈인가 봅니다~

  14. 김현정 2008/03/1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상실이네....
    저런 여자가 머가아쉬워서라니요... 추성훈선수가 어디가 어떤대요!!
    남자중에 남자.. 스포츠맨다운 파이터!!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이자나요
    꼭 남자로써의 매력이아니라... 인간다운 매력..
    눈빛에 담긴 슬픔.사랑.외로움..
    암튼 추성훈선수 화이팅!!! 오래동안 볼수잇기를..

  15. 세 번째 돌 2008/05/17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에 담긴 슬픔.사랑.외로움.."
    어쩌면 그렇게 까나 빠는 늘 이런 식으로 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6. BlogIcon swim topless 2008/05/23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