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상 시상식에서 최여진이 사고쳤습니다. 대단한 건 아닙니다. 달걀 후라이에 건포도로 떡밥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무는 사람들은 별로 없네요. 나라도 냠냠..
덧-밑의 사진보고 최여진 정말 안습. 계란 후라이마저 수술해서 만든 것 이었음 ㅡㅡ;
덧-밑의 사진보고 최여진 정말 안습. 계란 후라이마저 수술해서 만든 것 이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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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고아라님 관찰력 짱-_-)=b
그래도 오늘은 박신혜가 대세;네요..
요새는 아래쪽으로 집어넣나보군요..(저기에 흉터자국이 있을줄이야.ㅡ.,ㅡ)
네.. 오늘은 슴신혜가 대세~
요즘 최신 경향은 배꼽으로 해서 넣는다고함.. 배꼽 전의 최신 기술은 겨드랑이였고... 한마디로 존나 옛날에 했거나 존나 싸게 했거나
오늘은 최여진, 최민수 두 최씨의 날이근영.
첫번째 사진 얼굴 좀 많이 무서움......ㄷㄷㄷ
뭐... 계란후라이 건포도는 관심이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관심은 사과나 배... 멜론쪽으로.......
우리나라에 수박은 없죠??
날카로운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저건 다른 상처로 보입니다. 유방아래 절개로 삽입하면 저렇게 안됩니다.
수술안했다고는 장답할 수 없습니다만..
최소한 수술자국은 아닌듯 합니다.
유방아래에서 겨드랑이, 유륜, 배꼽으로 넘어간지 한참되었어요.
최여진이 할 시기에는 유방아래는 구세대 유물..
유방아래 수술이라 해도..
저정도 실력이면 성형외과의 접어야 할듯.
근데 최여진은 정말 생긴것도 말하는것도 비호감인데 왜 자꾸 나오는지...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