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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멤버였던 김현아의 갤러리가 디시에 만들어졌습니다. 이제는 연예인도 아닌데 왜 갤러리를 만들었는지 의아하군요. 지금은 '현아야 보고싶다' '현아야 돌아와라~' 이런 얘기로 북적이고 있지만 조만간 이 갤러리를 썰렁해질겁니다. 현아는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얘기할 거리가 뭐 있어야지 글을 올리지요. 얼마안 지나면 하루에 글 하나 올라오기도 힘든 갤러리가 될게 뻔한데 갤러리를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하지만 이렇게 말을 해도 김현아의 이름을 단 갤러리가 있으니 마음이 훈훈하기는 하군요. 빠른 시일내에 현아가 복귀해서 갤러리가 폐쇄되지않고 계속 유지되는 길도 있으니 기대해봅니다.
현아갤 탄생 기념으로 현아갤에서 모은 짤방들 올립니다.
31일 오후 6시에 경기가 있습니다. 경기는....
"최홍만 뇌사, 모금운동 활발" 이런 결과만 나오지 않으면 성공으로 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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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바일 화보의 포문은 연 것은 심은진. 섹시 화보도 아닌 무려 성인 화보를 찍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네티즌들을 뜨겁게 달구었음. 그러나 파격적인 노출이라며 자신만만하게 공개한 '반라 사진'에 살색 천쪼가리가 발견되면서 낚시질이 들통남.
조여정은 2년전에도 모바일 화보를 찍었음. 하지만 남미 아줌마같은 육중한 허벅지와 통나무 허리를 너무 솔직하게 드러내 사람들을 패닉 상태에 빠트림. 그후 2년간 옥주현과 함께 요가 다이어트를 하며 절치부심끝에 내놓은 모바일 화보에서는 아담하고 탄력 넘치는 바디 라인을 선보이며 찬사을 받음
올해 가장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가수 주니아의 화보.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엉덩이를 꼽는 주니아는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강조하는 포즈의 사진들을 마구마구 찍으며 인터넷 세상에 도발을 시도함. 특히 엉덩이가 수영복을 잡아먹는 이 사진은 온갖 커뮤니티에 다 퍼지며 전인터넷의 성인 사이트화를 가속화시킴
화보집 낼때마다 조만간 조만간 연예계에 데뷔할 것이라고 선언했지만 올해가 다 끝나가는데도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음. 연예계 데뷔는 화보 팔아먹기위한 낚시였는듯. 하지만 화보 자체는 낚시가 아님. 나하나의 화보는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고품격 고강도의 고퀄리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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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귀에서 메아리가 치는 것 같습니다. 눈에서는 처절한 전장이 스크린처럼 펼쳐지는군요.
전선을 간다는 최고의 군가입니다.
비장함이 전율을 일으킵니다.
군대에서 이 노래 부를때마다 가슴이 울컥했지요.
진짜 명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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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호프 2007/12/28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bac//그 노래는 "고향의 향수"입니다.
바람결에 실려오는 정다운 목소리
귓가에 와서 닿는다 빠밤빠바바바바밤
떠나올 때 손흔들며 짓던 그 미소
눈앞에 아른거린다 빠밤빠바바바바밤
태극기 새겨놓은 가슴 한 곳에
언제나 웃는 얼굴 어머님 얼굴
밤새워 고향찾아 가는 철새야
사랑한다 전해주려마 빠밤빠바바바바밤
http://j5id.tistory.com/2
여기 가시면 미디로 들을 수도 있군요^^ -
revolution 2008/02/0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최고로 꼽는 군가는 2가지입니다.
1. 전선의 초병
별들이 잠자는 전선의 하늘 , 별과 함께 빛나는 초병의 눈빛
새벽이슬 대지를 가득 적셔도, 철석같은 사내의지 변함이 없다.
: 이 노래는 적막한 전선의 폭풍전야에 사명감을 띠고 두 눈을 부릅뜬 채 고요히
미동도 않고 있는 초병의 상황을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별과 함께 빛난다는
부분이 정말 멋드러지죠.
2. 전장에 핀 꽃
포성이 멈추고 한 송이 꽃이 피었네, 평화의 화신처럼
나는 꽃을 보았네, 거칠어진 벌판에 전사들의 넋처럼.
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
이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 내 너를 찾으리.
: 고참이 가르쳐주었을때 이렇게 감수성이 돋보이는 군가가 있을까- 하고
감탄했었죠.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진 않을 듯 보여서 강조되고 있는 군가는
아니지만, 그 시적인 느낌이 확 와닿는 최고의 노래.
그리고 '독사'라는 군가가 있는데
이거 중간 중간 가사가 이만저만 독기가 서린게 아닙니다. 추천.
이러면 안되는데 이명박이 좋아질려고 하네요 ㅋㅋㅋ
여성부 흡수 통합 이거 하나는 대찬성입니다
예전에 제가 누구라도 여성부만 없애준다고 공약한 후보가 있으면 무조건 찍겠다고 한 적이 있었지요. 그때 신문봤는데여성부 폐지나 다른 부처로의 흡수 통합을 얘기한 후보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명박을 포함 모든 후보들이 여성부는 반드시 있어야하고 다른 부처로의 흡수 통합도 고려하지 않는다고해서 크게 실망했었지요.
그런데 그때의 발언을 뒤집고 당선자가 되니 여성부를 흡수통합시켜버린다고 하네요 ㅋㅋㅋ
이런 거짓말은 너무나 유쾌한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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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2007/12/24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아래 아래 있는 '노동부 폐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사실 여성부야 몇몇 삽질로 예산 좀 까먹고 대한민국 마초 남자들 심사나 좀 뒤틀리게 해주는 해악을 가졌을 뿐, 그래서 존속시키건 폐지시키건 별 상관없을거 같지만 (그리고 어차피 성차별위원회 같은거 생기면 기능은 비슷하게 하고 있을 겁니다), 노동부가 폐지되면 그 뒤에 오는 세상이 어떤 모양일지 좀 두렵습니다. 물론 노동부가 폐지되어도 노동청 같은게 생겨서 업무를 대신 수행하기야 하겠지만,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고용 문제를 대표적인 정부 부처에서 수행하느냐 그 아래 한급 낮은 기관에서 수행하느냐가 상징하는 바는 무척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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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vanillaicecream
2007/12/2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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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차피 전부 사람 일일 뿐인걸요.. [...]
노동부가 없어지든 여성부가 없어지든.. 운하만 안파면 여성부 백개 더 만들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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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안꼴려요 ㅡ.ㅡ;; 왜이러지..
고아라님 해피뉴이어 >ㅂ</
은꼴이 귀하긴 귀한가보군요.
청바지 광고찍나요?
한예슬도 엉덩이에 힘주고 있는거겟찌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설탕소녀는 여기서받으면되는데..
http://hukhuk.ohp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