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뒷태 유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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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좋고~

프로골퍼 홍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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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중독되는 한예슬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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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래서 2008/01/0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안꼴려요 ㅡ.ㅡ;; 왜이러지..

  2. BlogIcon 대마왕 2008/01/01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아라님 해피뉴이어 >ㅂ</

  3. 오자히르 2008/01/0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꼴이 귀하긴 귀한가보군요.

  4. 고쟁이 2008/01/01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바지 광고찍나요?

  5. 피콜로 2008/01/02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예슬도 엉덩이에 힘주고 있는거겟찌

  6. BlogIcon topless babes video 2008/03/13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7. BlogIcon 사탕소녀 2008/06/1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탕소녀는 여기서받으면되는데..
    http://hukhuk.oh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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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멤버였던 김현아의 갤러리가 디시에 만들어졌습니다. 이제는 연예인도 아닌데 왜 갤러리를 만들었는지 의아하군요. 지금은 '현아야 보고싶다' '현아야 돌아와라~' 이런 얘기로 북적이고 있지만 조만간 이 갤러리를 썰렁해질겁니다. 현아는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얘기할 거리가 뭐 있어야지 글을 올리지요. 얼마안 지나면 하루에 글 하나 올라오기도 힘든 갤러리가 될게 뻔한데 갤러리를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하지만 이렇게 말을 해도 김현아의 이름을 단 갤러리가 있으니 마음이 훈훈하기는 하군요. 빠른 시일내에 현아가 복귀해서 갤러리가 폐쇄되지않고 계속 유지되는 길도 있으니 기대해봅니다.

현아갤 탄생 기념으로 현아갤에서 모은 짤방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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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96 2007/12/3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아야~ ㅠㅠ

  2. BlogIcon gerri s dark interracial slut 2008/05/23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거위알과 메추리알의 차이군요. 머리 사이즈는 효도르를 압도하는 최홍만

31일 오후 6시에 경기가 있습니다. 경기는....

 "최홍만 뇌사, 모금운동 활발" 이런 결과만 나오지 않으면 성공으로 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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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鷄르베로스 2007/12/2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면 타격전의 가능성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효돌은 홍만의 뒤를 노리겠죠. 니바나 암렉은 기술이 걸려도 나머지 한쪽 발이 너무 위험하고 니어네이키드쵸크가 아마 가장 확실한 탭아웃 기술 같습니다.

    이번 연말은 격투기향연이네요. 최요삼선수가 떠올라 마음이 안좋기는하지만
    최용수 vs 마사토
    실바 vs 리델 / 휴즈 vs 생피에르 하지만 소쿠주 vs 마치다가 더 기대됩니다.

    정부경 vs 아오키 신야 경기도 재밌는 매치업이구요.(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

  2. 리부팅 2007/12/30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싱겁게 끝나 버릴 것 같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최홍만이 좀 제대로 경기 좀 했으면 좋겠군요. 요즘 경기가 거의 졸전이라서 영 마음에 안 듭니다. 한편으로는 스탠딩에서 쳐맞아서 정신 좀 차렸으면 하는 마음도 좀 있네요.

  3. 김동우 2007/12/3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사라기 보단... 어깨 탈골...뭐 이런쪽 아닐지...

  4. BlogIcon big huge ass 2008/03/13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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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바일 화보의 포문은 연 것은 심은진. 섹시 화보도 아닌 무려 성인 화보를 찍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네티즌들을 뜨겁게 달구었음. 그러나 파격적인 노출이라며 자신만만하게 공개한 '반라 사진'에 살색 천쪼가리가 발견되면서 낚시질이 들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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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2년전에도 모바일 화보를 찍었음. 하지만 남미 아줌마같은 육중한 허벅지와 통나무 허리를 너무 솔직하게 드러내 사람들을 패닉 상태에 빠트림. 그후 2년간 옥주현과 함께 요가 다이어트를 하며 절치부심끝에 내놓은 모바일 화보에서는 아담하고 탄력 넘치는 바디 라인을 선보이며 찬사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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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가수 주니아의 화보.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엉덩이를 꼽는 주니아는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강조하는 포즈의 사진들을 마구마구 찍으며 인터넷 세상에 도발을 시도함. 특히 엉덩이가 수영복을 잡아먹는 이 사진은 온갖 커뮤니티에 다 퍼지며 전인터넷의 성인 사이트화를 가속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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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화보 하나만으로 연예계 유명 인사가 된 나하나. 엑스트라 경력도 없이 '연예 지망생'이라는 희한한 타이틀만 앞세워 3월초 섹시 화보집 발간. 하루내내 인터넷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유명세탐. 수위를 높여 10월에는 누드 화보를 발간 며칠동안 검색어 1위.
 
화보집 낼때마다 조만간 조만간 연예계에 데뷔할 것이라고 선언했지만 올해가 다 끝나가는데도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음. 연예계 데뷔는 화보 팔아먹기위한 낚시였는듯. 하지만 화보 자체는 낚시가 아님. 나하나의 화보는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고품격 고강도의 고퀄리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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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져서 돌아온 '동안 글래머' 이제니. 줄였다는 말도 있지만 밥그릇 엎어놓은것 같은 가슴은 여전히 착했으며 29살의 나이에도 10대처럼 앳띤 얼굴은 로리타 컴플렉스까지 자극하기에 충분했음. 텔미 열풍이 한창이던 11월말에 화보를 공개했는데 이제니의 슴가골에 텔미 열풍도 잠시 가라앉았을 정도. 올해 최고의 인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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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lowe 2007/12/2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니가 최고이군요. 참 변함없는 얼굴이네요. 이효리만 해도 많이 삭았는 데...

  2. BlogIcon 세라r 2007/12/28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래도 조여정 조아요 (참고로 허벅지 육중할때 더 좋았음-_-)

  3. 글세요.. 2007/12/28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화보중 상당수가.... 허벅지에 살이 적은 여자들이라 ㅡ.,ㅡ 엉덩이도 마찬가지고.. 영 안꼴림.....

  4. BlogIcon zoon 2007/12/2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5. BlogIcon celebrity dress up game 2008/03/13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6. BlogIcon wet teen xxx 2008/03/13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귀에서 메아리가 치는 것 같습니다. 눈에서는 처절한 전장이 스크린처럼 펼쳐지는군요.

전선을 간다는 최고의 군가입니다.

비장함이 전율을 일으킵니다.

군대에서 이 노래 부를때마다 가슴이 울컥했지요.

진짜 명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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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닥슈 2007/12/27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느리게 부르고 좀더 목소리가 애절하면 더욱 슬프겠지요...

    저건 10대 군가에 포함되어있는 노래지 말입니다...

  2. 저래서 2007/12/2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내가 군에있을때 가장많이 부른거였지.. ㅡ.,ㅡ;;

  3. BlogIcon zelon 2007/12/2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생활을 오래하진 않았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군가...

  4. BlogIcon Croissant 2007/12/28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특이한 걸 자주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 하도 기억이 가물가물 해져서 구절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등록된 군가도 아니고 유행가도 아닌 무슨 사랑 타령 같은 거 였습니다.

    에에에에 에에에에 에에 목소리, 귓가에 울려퍼진다 아아아아아아...맞을려나 모르겠네 거짐 10년이 될라 그러니까...--;

  5. 슈타인호프 2007/12/28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아라님이 원하신다면 mp3 파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한국군 군가 40곡 정도 가지고 있거든요.

  6. abac 2007/12/2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련병들 입소한면 제가 젤 첨 갈쳐준 군가가 바로 저거였죠. 입대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님 전선을간다가 좋아서그러는지 퇴소 할 때까지 어디 이동 할 때면 저거만 부르더라구요.

    croissant//그게 저희 신교대에 있는 분교대로 들어오면 배우던 거였는데, 제목이랑 초반부

    가사 까먹었네요...(초반부생략)...성난 모옥소리~귓가에 울려퍼진다 빠밤 빠 바바바밤~~~

    저희는 이렇게 불렀던걸로 기억..

  7. 슈타인호프 2007/12/28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bac//그 노래는 "고향의 향수"입니다.

    바람결에 실려오는 정다운 목소리
    귓가에 와서 닿는다 빠밤빠바바바바밤

    떠나올 때 손흔들며 짓던 그 미소
    눈앞에 아른거린다 빠밤빠바바바바밤

    태극기 새겨놓은 가슴 한 곳에
    언제나 웃는 얼굴 어머님 얼굴

    밤새워 고향찾아 가는 철새야
    사랑한다 전해주려마 빠밤빠바바바바밤


    http://j5id.tistory.com/2

    여기 가시면 미디로 들을 수도 있군요^^

  8. 저아라 2007/12/28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열개 포스팅은 낚시였나여?

  9. BlogIcon 슈3花 2007/12/28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련소 시설 가장 즐거웠던게 군가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듣네요.

  10. BlogIcon zoon 2007/12/29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기억나는 군가네요 ㅎ
    아 왜 이리 아련하지;;

  11. 鷄르베로스 2007/12/29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부대는 행군의 아침을 가장 많이 불렀습니다.
    요즘 근무하는 곳이 군부대(? :여기 근무하는 애들보면 정말 웃음이 실실 나온다능)인데 군악대가 애들 학과출장갈때마다 군가를 연주해주는데 모르는 곡이 하나도 없더군요. 흥얼흥얼 따라부르다보면 어느새 팔도사나이~ 배가 꼬르륵

    독사가도 엄청 불렀는데 희한하게 그건 음이 어떤지조차 까먹었다는

  12. revolution 2008/02/0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최고로 꼽는 군가는 2가지입니다.

    1. 전선의 초병

    별들이 잠자는 전선의 하늘 , 별과 함께 빛나는 초병의 눈빛

    새벽이슬 대지를 가득 적셔도, 철석같은 사내의지 변함이 없다.


    : 이 노래는 적막한 전선의 폭풍전야에 사명감을 띠고 두 눈을 부릅뜬 채 고요히
    미동도 않고 있는 초병의 상황을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별과 함께 빛난다는
    부분이 정말 멋드러지죠.


    2. 전장에 핀 꽃


    포성이 멈추고 한 송이 꽃이 피었네, 평화의 화신처럼

    나는 꽃을 보았네, 거칠어진 벌판에 전사들의 넋처럼.


    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

    이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 내 너를 찾으리.


    : 고참이 가르쳐주었을때 이렇게 감수성이 돋보이는 군가가 있을까- 하고
    감탄했었죠.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진 않을 듯 보여서 강조되고 있는 군가는
    아니지만, 그 시적인 느낌이 확 와닿는 최고의 노래.


    그리고 '독사'라는 군가가 있는데

    이거 중간 중간 가사가 이만저만 독기가 서린게 아닙니다. 추천.

  13. BlogIcon antique style wedding ring 2008/03/13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14. BlogIcon sheet rubber floor 2008/05/23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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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제 부처 가운데 폐지가 거론되는 부처는 4∼5개에 이른다. 우선 행정자치부는 국무조정실과 합쳐지면서 기능이 축소돼 ‘부(部)’의 기능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 또 기능이 중복되는 여성부와 국가청소년위원회가 보건복지부로 흡수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명박이 좋아질려고 하네요 ㅋㅋㅋ
 
여성부 흡수 통합 이거 하나는 대찬성입니다

예전에 제가 누구라도 여성부만 없애준다고 공약한 후보가 있으면 무조건 찍겠다고 한 적이 있었지요. 그때 신문봤는데여성부 폐지나 다른 부처로의 흡수 통합을 얘기한 후보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명박을 포함 모든 후보들이 여성부는 반드시 있어야하고 다른 부처로의 흡수 통합도 고려하지 않는다고해서 크게 실망했었지요.

그런데 그때의 발언을 뒤집고 당선자가 되니 여성부를 흡수통합시켜버린다고 하네요 ㅋㅋㅋ

이런 거짓말은 너무나 유쾌한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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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우 2007/12/23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어차피 미친듯이 좋다가도 죽일듯이 싫어지기도 하고.
    죽일듯이 싫어하다가도 어느순간 미친듯이 좋아지기도 하는거.
    그냥 우매한 대중들은 냄비처럼 선동되는 거죠.
    진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진실의 기준이 누구 입장에서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나만 좋으면 장땡.
    그러니 제발 다들 오버하지 말고, 적당히 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

  2. 이드 2007/12/24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아래 아래 있는 '노동부 폐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사실 여성부야 몇몇 삽질로 예산 좀 까먹고 대한민국 마초 남자들 심사나 좀 뒤틀리게 해주는 해악을 가졌을 뿐, 그래서 존속시키건 폐지시키건 별 상관없을거 같지만 (그리고 어차피 성차별위원회 같은거 생기면 기능은 비슷하게 하고 있을 겁니다), 노동부가 폐지되면 그 뒤에 오는 세상이 어떤 모양일지 좀 두렵습니다. 물론 노동부가 폐지되어도 노동청 같은게 생겨서 업무를 대신 수행하기야 하겠지만,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고용 문제를 대표적인 정부 부처에서 수행하느냐 그 아래 한급 낮은 기관에서 수행하느냐가 상징하는 바는 무척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3. BlogIcon myvanillaicecream 2007/12/24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어차피 전부 사람 일일 뿐인걸요.. [...]
    노동부가 없어지든 여성부가 없어지든.. 운하만 안파면 여성부 백개 더 만들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라서...

  4. 주누 2007/12/2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위에 '교육부축소(지자체 기능 이양)'도 눈길을 끄는데요..
    중앙집중적인 교육 정책에서 지방에서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갈려나?
    어쨋든 잘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5. BlogIcon Croissant 2007/12/24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제이란 사자성어가 생각나네요. 오랑캐로 오랑캐를 무찌른다.

    MB도 악이고, 꼴펨도 악이지만 둘이 맞붙어 싸우면 욜래 좋은 것. 이에야스 처럼 참고, 참으며 때를 기다리는게 현명할 듯한 시점이네요.

  6. BlogIcon 대마왕 2007/12/24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미친 정통부랑 방송위는 무슨 이유로 통합시키는지...
    노동부 폐지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행자부 폐지도 왠지 느낌이 영 안 좋고.
    여성부야 꼴페미가 이끌어서 말 참 많은 집단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여성의 사회적
    지휘가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쮸쮸바 껍질 같은데 이건 좀 이른 감이 있네요.
    결론은 역시 공구리박 답근영.

  7. 김동우에게 2007/12/24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무식하면 댓글좀 달지마.. 뻔히 결과가 보이는데 진실이 없긴 왜 없어? 너 혼자 똑똑하냐? 니 의도가 나오네.. 니만 좋으면 장땡이라고.. 근데 그게 자랑은 아니란다.. 너 같은 놈들 때문에 중우정치가 되가는거야.

  8. dahl 2007/12/24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낚시 포스팅인 느낌..

  9. 2007/12/24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부는 꼴페미학 전공자들 일자리나 만들어주고
    돈받으면서 꼴페미짓 할수있게 만드는곳인데..
    없어진다니 참 기쁘네요.

  10. 석호필 2007/12/2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그동안 한나라당에 몸바쳐서(?) 10년동안 기다렸던 사람이 직간접적으로 수십만명이라고 들었습니다.
    (2002 이회창때 약 30만명이라고 했으니...)
    당장이야 부처 줄이는 시늉(여성부, 국정홍보처)만 하겠지만 1년정도 지나면 더 늘일것 같네요.

  11. BlogIcon -_-; 2007/12/2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12. asd 2007/12/2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여오크씨가 엄연히 계신데 여성부 폐지가 될까요?

  13. BlogIcon whs 2007/12/25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전여오크씨가 복지부 장관이 된다면????????
    흠좀무...
    여성복지부가 될지도...

  14. BlogIcon 다문제일 2007/12/2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인터넷 대표 우민 고아라님다워요 하하하. 명박탕이라도 끓여 드실 것처럼 연일 비분강개를 토해내더니 어떻게 "여성부 폐지 검토" 한 마디에 이렇게 유쾌해질 수 있는지. 엠비가 아우슈비츠를 만든다고 해도 그곳에 페미를 보낸다면 찬성할 양반~

  15. 월습 2008/01/0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문제일//당신의 의견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