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좀무

잡담 2008/04/29 18: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싸이월드 주간 베스트 얼짱
여성 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얼마전까지는 남자!

흠좀무 ㄷㄷㄷ

Posted by 고아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디짱 2008/04/2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_-' 남자였다공~~~

  2. 스트라이퍼 2008/04/29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여자라고만 하면 상당히 산뜻한 외모에.
    호감형이다만...
    그렇담 현제..
    곧휴는 없는건가보네요..ㅡ,.ㅡ

  3. BlogIcon PERIDOT 2008/04/2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참 이거 대단한 미모 혹 성형수술?

  4. 곧휴장 2008/04/2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술 진행중이면 아직 거시기가 있을 수도 있죠.
    근데 진행자가 맞다면 한국이니 뉴하프는 아닐테고 뭐라고 한담ㅡㅡ?
    암튼 이미 모든 수술이 끝났으면 트랜스젠더가 맞을 듯ㅋ

    -뉴하프: 일본의 남->여 성전환 준비자, 진행자
    -레이디보이: 동남아시아권의 남->여 성전환준비자 혹은 진행자
    ※태국에서는 카토이(kathoey)라고 함.
    -쉬메일(Shemale): 북미, 남미, 기타 유럽권등지의 '남->여 성전환 진행자 혹은 준비자

    [출처: 디씨딸갤 - 딸갤에 최적화된 믿흐스핀 가이드 vol. 2 중에서ㅡ,.ㅡ;;;]

  5. 개갈비 2008/04/29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 주간 베스트 얼짱 이런건 어서보나요..

  6. BlogIcon 브라이언 2008/04/29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 피부가 저리 좋을수가...
    무서벙.

  7. . 2008/04/2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로 수술 다 한모양..
    코를 보니.. 적어도 코도 한 모양..

    800일째되는 남자친구가 있다네요..
    음.. 아랫쪽도 다 수술 하신듯..

    • 2008/04/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싸이가서 보고왔는데..
      남자코였음..
      남자때도 코하나는 컸는데,,
      다듬었을수는 있어도 세우진 않았음.

  8. BlogIcon 아도니스. 2008/04/2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트랜스젠더라고 말 안했으면 진짜 여자로 알았을뻔했네요. 참!
    의학의 승리인가요? 그나저나 이 사진 본 많은 여성분들은 한숨 나올거 같기도 해요. 뭐 남자가 저리 이쁜지 참! ㅋㅋ

  9. BlogIcon w0rm9 2008/04/2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격과 공포 그 자체네요. 진짜 흠좀무입니다.

  10. 와우~ 2008/04/2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는 어떨지 궁금하네요..걸걸한 남자일듯한데..(그게 더 쇼킹하군요.;;)

  11. 888 2008/04/3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 꼬꼬마대부터 봤는데...
    많이 컸네...
    사진빨이 좀 쎄지만...
    할머니랑 둘이 살던데...

  12. 스트라이퍼 2008/04/30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더들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한가지 재밌는점이라고 해야되나여?
    신혼여행을 태국으로 갔는데..
    그쪽은 아시다시피..젠더들 천국입니다...
    젠더들 많은 술집에를 갔는데...
    젊은여성...(남--->여)
    들은 정말 이쁘더군여...
    잘빠지고...목소리마저 외모로 충분히 커버가 될만큼.
    하지만 나이든분들은 코밑네..턱밑에..수염이..뽀송~~~~
    돈이 없어서 홀몬주사를 주기적으로 못맞기떄문에..
    반남성으로돌아간다 하더군요...
    윗 사진분이..어찌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하면..씁쓸하네여...

  13. Krose 2008/04/30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 게시판에 이런글이 있네요.. (수술 마친듯)
    ======================================================
    확실히 할건 확실히 하고 넘어가죠..ㅎㅎ



    싸이피플에 올린글 외에...

    다른 어느곳에도 트랜스젠더라고 제가 직접 올린 글없어요

    그리고 다른어떤곳에가서도 글쓰지않을거에요..

    낚이지마세요^^; 파닥파닥..





    저 수술 다 마쳤구요^^; (남자몸아니에요^^;)

    그리고 성형안햇다고는 말못하겠는데 코수술은 안했어요^^;



    그리고 목욕탕 보다는 남자친구랑

    가족탕을 주로가구요^^

    남을 속여가면서까지 피해가되는짓은안해요^^

    그런걱정안하셔도되요, 아하하핫.

  14. 듀렐 2008/04/3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젠더도 돈없으면 현시창...

  15. 쓰레드 2008/04/3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무...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갈망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지만 사회적 멸시와 불이익 전부 감수하고서라도 바꾸려는거 보면 엄청 절실한 거겠죠

    요즘 법적으로 성전환자들 성별 바꿔주나요?

  16. 뭐근데 2008/04/3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빨보다도 포샵빨이 더 큰듯..
    확실히 쌍컵 후에 더 여성스럽고 미인형에 가까워졌네,
    코는 각도 이상하면 좀 언밸런스하게 나오드라구요.
    성형전엔 주변에 흔히보는 귀염상 여자애 정도?

  17. ㅡ_ㅡ; 2008/05/02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였을 때 사진 보면 ㅎㄷㄷ
    디씨에서 란마였나?? 하여간 유명했음

  18. -_-a 2008/05/0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씨 란마는 연대 의대(치대?) 인증하고 다른애들한테 악플달다가 같은 학교다니는 사람한테 신상까이고 버로우한 윗사진과는 전혀 상관없는 인물

  19. 딴날당 2008/05/04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젠더 별로 좋게는 안봅니다만, 그렇다고 무작정 피한다든지 이상한 눈으로 볼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것도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방편으로 봐야죠. 여자로 다시 태어나서 행복감을 느낀다면, 그들의 사고방식 또한 존중해야죠.

  20. BlogIcon bebo sluts 2008/05/23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위하는 우리 농민들은 곤봉으로 찜질하고 방패로 내려찍는 우리 경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국민이 짱깨 스트리트 파이터에게 폭행당하는건 바로 앞에서 멀뚱멀뚱


한국 경찰이라서 한국인만 잡는건가요?


속터지는군요
 
하루종일 부글부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고아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windroamer 2008/04/28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 나라에선 어쩔 수 없음
    더러운 정부임

  2. ㅇㅇ 2008/04/28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경 1기동대 2중대 제대자입니다.
    평소 자주 들리는 데요 이포스팅은 가슴이 아프네요..
    시위대에서 각목이나 쇠파이프 죽창등으로 공격을 시작하지 않으면
    먼저 공격못합니다;; 온몸에 멍들때까지 맞아도 경찰수뇌부에서 공격명령을 내리니 않는이상요.. 시위하는 농민이요?? 손에 죽창들고 있으신건 안보이시나요 ㅠ 저도 FTA는 반대하지만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자식들나이의 의경들을 때리는건 잘하는것인가요.. 왜 저렇게 때린 의경들이 처벌안되는지 아세요?? 기자들과 시위대측에서는 저런사진을 찍고 경찰쪽에서는 의경들이 맞는 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퉁치는 겁니다;;
    저도 마지막 저사진 봤는데요 모자에 경찰마크가 흰색이고 저렇게 오와열을 지켜서 서있다는건 경찰관이 아닌 의경입니다. 지휘관이 지시를 내리지 않은상태에서 나섰다면 그사람은 영창행입니다.. 누군들 한국인 패는 짱꼴라가 안미울까요 한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주셔요ㅠ

  3. ㅇㅇd 2008/04/2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의경 탓할게 아닙니다.

    경찰 간부들을 탓해야지요....

    의경대대 출동해서

    때려잡으란 명령만 내렸어도

    짱깨란 짱깨놈들은 다 때려잡았을껍니다....

    그런 명령을 안내렸다는게 문제죠....

  4. BlogIcon 하얀혜성 2008/04/2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아라님의 전 포스팅중에 폭력시위 반대하는 글이 있었던거같은데..비유가 그런것일뿐 결국 고아라님도 똘박정부와 경찰 윗대가리를 까는거라 생각했는데..

    어쨌든 명령이 없었다는거군요..공격명령이..흠.. 씁쓸하네요

  5. BlogIcon 띵까 2008/04/28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의경을 누가 탓하겠습니까.
    (물론 공권력을 스트레스 푸는 권력으로 생각하는 똘추들도 많이 있긴 합니다만...)
    명령을 내리지 않고 허둥지둥한 간부놈들이 문제지요...

  6. BlogIcon marlowe 2008/04/28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만 열면 실용정부라고 하는 데, 국민들을 위한 실용이 아니라 상국들을 위한 실용같습니다.

  7. BlogIcon 브라이언 2008/04/28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습니다. 나라가 갈수록 막장임..

  8. 굿시 2008/04/2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 사진은 저 의경 잘못이다. X발 사람이 얻어터지고 있는데, 명령따지고, 규율따지냐? 저건 인간으로서의 기본 개념 탑재가 안된 놈이다.
    우리나라 정부도, 중국정부에게 기자랑 경찰 폭행한 것에 대해서만 유감을 표시했다고 하는데, 참 나, 한국땅에서 불법적인 폭력으로 얻어터진 티베트 사람과 한국인은 뭐 항의할 가치도 없는 놈들인가?

  9. BlogIcon 대마왕 2008/04/28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패로 저 강아지들 마빡 쪼개버리면 속이야 시원하겠지만 현실은 적보산 고고씽.
    ㅇㅇ님이 설명 잘 해주셨네요. 전의경 잘못은 없습니다.

  10. 우왕국 2008/04/2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시//군대에선 지휘관의 명령과 규율이 법입니다.
    군대를 다녀 오셨다면 굿시님이 더 잘아실텐데요
    저중 한의경이 단독으로 저 중국인한테 달려들었다면 제가 볼땐 영창만으로 끝갈것 같지 않네요 ㅎㅎ 인터넷에서 영웅이 되었을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일개 의경이 중국유학생을 폭력적으로 제지했다면 경찰내부에선 국가문제로까지 비화될수 사안이고 명령불이행+이것저것 붙여서 무거운처벌까지 가능할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11. BlogIcon 굿시 2008/04/28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국/ 군인에게 명령이 중요한 건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사진에서 저기 쓰러진 사람이 저순간 죽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바라는 것은 저 의경이 중국인에게 달려들어 과잉진압하는 것이 아닌, 맞는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었습니다.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것은 명령이나 규율보다 앞서야 할 본능입니다.
    그렇게 명령이나 규율이 무서우면앞만 보고 서있지 왜 저렇게 빼꼼히 내려다본답니까? 규율이니 명령이니 다 나약한 자들의 자기변명일뿐입니다.

  12. 굿시 2008/04/28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국 / 물론 100% 의경탓만 있는 건 아닙니다. 긴급상황에 제대로 유동적으로 대처하라고 지시하지 않은 상부의 책임이 더 크죠. 그렇다고 저 의경이 아무 잘못 없다라고 할 수는 없을겁니다.

  13. aaa 2008/04/2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지금상황에서 의경욕하기전에 한국에 유학온 개념없는 짱개색히들 및노동자색히들먼저욕해야되는거아냐? 외국인신분 버러지새끼들이 한국인잡아서 족치고있는데 까라면까고 삽질하라면 삽질해야되는 의경들은 왜욕해? 왜? 또 정부까고싶어서 혈안이됬구나 ㄲㄲㄲ 위엣넘보니까 또 명박이욕하는넘 보이네 또...차라리 짱개불매운동이나 짱개산불체자및 쓰레기유학생넘들강제 추방운동을 벌이는게 어떠냐?

  14. 기순 2008/04/28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시 / 군대 안갔다와본 사람들이나 명령이나 규율이 뭐가 무섭냐는 소리를 하지.. 나약한 자의 자기변명? 말 함부로 하지말아요. 의경체제에 대해 뭘안다고.. 한낱 의경 찌찌부리가 명령위반해가면서까지 외국인한테 터치할 수 있는 상황이 가능할것같음?

  15. 기순 2008/04/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벌 내가 괜히 열받네. 왜 우리나라 의경들한테 지랄이야. 지랄하려거든 짱깨들한테나 지랄해요.

  16. 굿시 2008/04/28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순/ 이봐요. 나 의경나왔거든? 명령 무섭지, 규율도 무섭고, 고참들도 무섭고. 그렇다면 그 이유 때문에 저 의경이 오늘밤부터 두 다리 쫙 펴고 잘 수 있을까? 그래, 규율때문에 사람이 맞아죽을지도 몰라도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는 것 가지고는 내가 뭐라 안 그런다. 양심문제니까. 그건 본인 선에서 해결하라고 하고.
    그리고 나는 저 의경이 갑자기 대열에서 이탈해서, 중국인을 두드려패고 잡아가라고 하는 말이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약자 보호'에 대해서 말하는거야.
    중국놈들이 설쳐도 한 발짝만 대열 이탈해서 맞아죽으려는 사람 가리려는 시늉이라도 했어도 이렇게 흥분하지는 않지. 또 그것가지고 영창에 보내는 간부시키가 있으면 그 시키가 미친 시키고.
    유격훈련, PT훈련 이런거 받으면 앞에 있는 동료가 쓰러질때, 안 받쳐주면 뒤지게 욕얻어먹고 구른다. 왜 그래야 되지? 난 대열 이탈하지 않기 위해 가만히 서있었는데, 왜 조교는 동료 안받쳐줬다고 지랄하지? 대열, 명령, 규율보다 전우애가 우선시되기 때문이야. 여기서도 마찬가지야. 명령, 규율보다 가장 우선시되는게 바로 인간이야. 영창가는거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다고? 그래, 그렇게 생각해. 하지만 그걸 떳떳하게 떠들고 다니지는 마. 그냥 알아서 그렇게 생각하고 자기위로 하라구.
    물론 사진 한 장 가지고 다 판단할 수는 없으니, 그건 인정하겠음.

  17. 굿시 2008/04/2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여기 주인장님도 그렇고 짱깨들이 나쁜놈들이라는 것은 다 기본베이스로 깔고 하는 소리니까, 괜히 논점이탈하지마셈.

  18. 장난하나 2008/04/2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모레 의경 입대 하는데... 나참

    2mb를 까는건 좋은데 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의경을 까는건지...

    사진 참 묘하네요 농민 시위라..

    시위진압하는 의경이 시위대한테 얼마나 줘 터지는지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없이

    참 오해하기 좋은 사진만...

    사진중에 죽창이 보이는데 죽창이 뭔지 아시는지요?

    방패 사이로 눈에다가 찌르려고 쓰는게 죽창...

    뭐 역시나 찌질되는 웹의 마초적인 네티즌 중에 하나로 생각했지만

    이글루나 티스토리나 찌질대는건 여전한 고아라..

    걍 이글루 컨셉대로 나가지 괜히 시사 논평하는 척 편협한 시각으로 포스팅 하지말길... 자기 위로 하는 다이어리가 아닌 이상

  19. 리마 2008/04/2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시가 병신이네
    의경 나왔다는 새끼가 그 따위로 사고하냐?
    후배들 보기 부끄러운 줄 알아라

    지금도 수많은 애들이 길거리에서 고생하고 있을텐데
    그게 걔네가 비겁해서 상부의 명령만을 따라서고 뭐 그런거냐?

    아니 ㅆㅂ 지금 짱개를 쳐죽여도 모자랄 판에 왜
    같은 의경을 팀킬하고 지랄이냐???

    그리고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에서
    시위하는 새끼들은 죽창들고 난리났네요
    저런건 쳐 밟아도 됩니다
    시위대가 먼저 도발 안하면
    죽었다 깨나도 의전경은 먼저 무력진압안한다고 몇 번 말하냐
    붕어같은 놈들아

  20. aaa 2008/04/2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시 이ㅄ똘추는 뭔가여? 고아라 따까리인가여?

    글하고사진만보면 무슨 민노당 OR 인권단체나부랭이가 시위진압막는

    한국정부까는 글인줄알겠다 ㄲㄲㄲㄲㄲ 진짜 의경나왔다는넘이 개념을 말아

    쳐먹어도 한참쳐먹었네

    글고 정부까고싶음 걍 대놓고 까지 왜 더러운 짱개색히들까지 끌어들이고 난리

    임? 하나같이 짱개쉑이들 폭력성과 이기심에 몸서리칠때 정작 쳐맞으면서 묵묵

    히 할일하는 의경들까는건 도데체 어느나라논리인가?

  21. karue 2008/04/29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사진에 나온분이 인터뷰하는 동영상이 있군요.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cid=92841&iid=38693&oid=214&aid=0000069245)

    열통터지네요. 저기있는 전경이든 그리고 분명 제복입은 경찰도 보이는데
    경찰이든 국가든 손해배상 청구해서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때는
    무조건 도와줄 수 있도록 개념을 좀 심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시험공부하다 언듯 본듯한것이 있어서 판례문 그대로 복사해 올려봅니다.

    大判 1971.4.6 71다124
    경찰관이 범죄의 예방 및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해 취하는 조치권한은 일반적으로 경찰관의 전문적인 판단에 기한 합리적인 재량에 위임되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상황에서 그 불행사가 현저하게 불합리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이러한 권한의 불행사는 경찰관직무집행법상 국민의 보호의무에 위반되는 행위에 해당, 국가는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에 대해 국가배상책임을 지게 된다.

  22. 근데 말이지.. 2008/04/2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보니까, 티벳유학생들, 중국시위대들 막아서는 의경들이 짱꼴라 새키들에게 쳐맞고 있는 거 같은데, 농민 무력시위랑 다른게 뭐냐?
    게다가 뉴스에 인터뷰를 보니 중국의 대사관직원인지 뭔지 하는 인간이 말하길,
    "중국에서 성화봉송을 위해 몇 천명을 중국에서 데려와서 지원했다" 고 하는데 말이지. 이거 조직적인 폭력시위 하자고 이짓하는거 아니었음?

    쳐맞고 있는 의경들이 많은데도, 굳이 중국에게 빌빌 기어야 하는 사대외교 때문에 의경들에게 죽도록 쳐맞더라도 가만히 있으라는 명령이 내려져 왔겠지.

    잘 됐어. 이로써, 중국유학생들이든, 한국내 짱깨든,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세워져버렸으니까. "이렇게 해도, 막가도 어차피 우리세상이구나 아싸쿠나~"

    돈없고, 대한민국 여권소지하고 있는 소시민인게 죄인거지. 이나라에선.

    ....미국여권 소지하고 있었으면, 중국여권 소지하고 있으면, 일본여권 소지하고 있으면.....이런식으로는 대했겠어?


    근데 짱꼴라 새키들은 저래놓고도 "올림픽의 평화적 의의" 하고 정신줄 놓은 소리 해쌌는거야? 티벳에서도 어찌하고 있었는지 안봐도 비디오구만. 허허허.

  23. karue 2008/04/29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nn-news.com/news/headlines/articles/CONN00131771.html

    번역:
    한국 서울에서 남성이 남자 2명에게 심한 폭행을 당해 살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상황을 방범카메라가 촬영했다. 서울 시내의 지하철 입구에서 남자가 지면에 쓰러져있는 남성을 몇번이나 걷어찼다. 남자는 거기에다 남성의 머리를 짓밟았고, 움직이지 않자 동료의 남자와 자연스럽게 떠났다. 그 후 이변을 눈치챈 지나가는 사람이 경찰을 불렀지만, 남성이 두개골 골절로 사망했다. 폭행한 남자 2명은 중국인으로 경찰에 체포되어, 「피해자의 남성과는 술집에서 알게되었지만, 말투가 예의바르지 못해서 열받아서 폭행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댓글에 대림역이라는 사람이있던데....거참...

    • 이거 2008/04/29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반중 감정 조성할려고 약간의 뻥이 들어간 신문 기사라고 밝혀 졌어요..참고 하세요~

  24. 굿시 2008/04/29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맙소사, 인간의 기본에 대해서 말하는데, 반응이.. 허허;; 말 다했음;;;
    니들은 논리가 없구나... 꼭 말 막히니까 중국놈들 욕하면서 화제 돌리고, 의경들 고생한다고 불쌍하다고 화제 돌리네.
    그러는 니들은 분명 예전에 씨야 백댄서 발작 일으켜 생방송 무대에서 쓰러졌을 때, 남규리 욕하고 그랬겠지? 그래, 논리도 없이 니들 편한대로 배설해라. 한편으론 그렇게 단순하게 사는게 부럽기도 하구나.

  25. iknasmik 2008/04/29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 짱깨는 나쁜짱깨. 개인적으론 굿시는 ㅂㅅ똘추에 고아라 따까리는아니라고보지만(절대적으로 개인적인 판단에) 상황은 잘 모르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의연하게 혹은 좌우앞뒤 재가며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생각됨. 게다가 특수한 상황인경우엔 함부로 나서기엔 중압감이 더 커질꺼라 생각됨. 스펀지에서 나온 방관자 효과도 없다고는

  26. 캐안습 2008/04/2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잘난 전의경들 국민들 패는거는 알아도 보호할줄은 모르는구만

  27. -_-a 2008/04/2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시 무슨 의경나왔다는 말 믿지도 않지만 백에 하나 의경 나왔다고해도 말하는 꼬라지가 존나 고문관이었겟구만,,,, 똥물 여럿 튀겼겠네 용서받지못한 자 영화 혹시 봤나,,? 거기 너같은 애 나오자나,,군대에서 인간의 기본과 도리를 생각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웃음만 나오냐,, 꿀빨면서 군생활했나보네,,

  28. 별로 2008/04/30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시가 의경나왔다는거.. 전혀 믿음이 안가는데..
    만약 그게 진짜라면, 같은 부대 사람들 엄청 고생시켰을 듯 하네요.
    아마 본인은 그걸 모르겠지만-_-;;

  29. TPC 2008/04/3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순간의 찰나를 저장하는 매체라는 사실을 고려해본다면...[바라보고만]있는 의경의 상황을 알지 못하기에 의경이 잘했니 잘 못했느니를 따질 수 없다고 봅니다만....
    오와 열을 맞춰서 서 있는 의경들 제일 앞에서 간부나 지휘를 하고 있는 사람이 움직이지 말아라..또는 반응하지 말아라..등의 지시를 내리는 상황이라면 의경에게 뭐라고 할 순 없지...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의경도 대한민국 사람이고 옆에서 죽도록 맞는 사람도 대한민국 사람이니 최소한 이러한 사실이 여기서 일어나고 있다는 보고를 하는등의 '조취'를 취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어찌 생각들 하시는지?

  30. 리마 2008/05/0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기본같은 소리하고 있네
    저 의경들은 그딴거 다 반납하고
    복무하는 애들이거든???

    격려해주진 못할망정
    의경 탓하고 쇼하진 마라

    그리고 짱개든 농민이든 민노총이든
    죽창들고 설치고 먼저 폭력 휘두르는 놈들은
    무력진압 당연히 해야되는 거 아니냐?
    굿시 너같으면 걍 쳐맞고 있을래??
    넌 그래서 그냥 명령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니?
    개념을 말아먹오도 유분수지

    그리고 저 짱꼴래 개색기들인건 맞는데
    우리나라가 당장에 때려눕히고 무력진압 할 수 있을 꺼 같냐???
    그러다 중국하고 무슨 일 나면 그 땐 누가 책임지냐?
    앞 뒤 상황 봐가면서 해야되는거 아냐?

    그리고 우리나라 민노총, 한총련새끼들이 데모할땐 100% 폭력시위할꺼 아니깐
    그만큼 대비하고 시위대처 나가지만

    생전 처음 보는 짱깨유학생들이 설마 저정도로 미친놈일 줄 알았겠냐?
    여기까진 억측일 순 있지만 어찌됐든 경찰도 충분히 당황했을 상황이다

    짱깨가 미친거지 전경 욕은 하지 마라

  31. 리마 2008/05/0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안습/// 전의경이 언제 국민 팼냐???
    허허허 이런 병신이 아직도 있네

  32. 리마 2008/05/0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안습/// 전의경이 언제 국민 팼냐???
    허허허 이런 병신이 아직도 있네

  33. 리마 2008/05/0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사진 참 자알~찍었다
    저딴식으로 왜곡하는 건 양심을 팔아먹은거지
    적어도 포스팅을 하려면
    전경들 쳐맞는 사진도 올리셨어야지
    누가 보면 전경이 가만있는 사람 존나 패는줄 알겠네 진짜ㅋㅋㅋㅋㅋ

  34. 굿시멍청이 2008/05/03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아 그래 니말대로 맞던사람 보호하다가 영창갔다고 치자
    영창 생활 니가 해봤어? 영창가면 하루종일 벽만 보고 서있다는데
    그시간은 니가 보상해줄래?
    니가 그사람한테 보상해줄 수 있는게 머가있다고 거기다 대고 욕을하냐
    니가 보상해줄거 아니면 조용히 있어라

  35. asdfasdf 2008/05/1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ㄲㄲ 굿시 쓸데없이 쉴드 치다가 다굴 쳐맞네 ㅋㅋㅋ
    논리 없기는 니도 마찬가지야.
    억지나 부리고 있는 주제에

강의석군에 2004년 12월에 서울대 법대 수시에 최종 합격했을때
dp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로부터 4년후의 강의석군

-군대도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죠. 복싱하다 다친 이후로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요.
 
"네. 군대 안갈 거예요. 필요성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예를 들면 경찰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군대는 글쎄요. 다른 사람들 말로는 우리가 일제시대 경험도 있고 나라가 없으면 설움을 당하니까 나라 지키러 가야 한다고 하죠. 그런데 군대가 지금 그런 식으로 가지 않는 거 같아요. 대부분은 가서 삽질을 해요. 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 함부로 굴리고. 제가 택시 태웠던 군인들 얘기 들어보면 그래요. 삽질하고 할 일이 없을 때는 쥬얼리 ET춤 배우고 그러다 나갈 때 되면 영어공부 같은 취업준비 시작하고요. 어떻게든 하기 싫어서 십자인대 끊으려고 밟아달라고까지 한다고 해요. 의미 없잖아요. 다들 하기 싫잖아요."

dp의 유.부.맘.짱이라는 분 미아리에서 돗자리 하나 깔으셔도 되겠군요 -_-b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채플 수업을 강제하는 학교에 맞서 투쟁한 강의석군의 행동은 분명히 옳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잘못 생각했습니다. 가서 삽질하는 시간이 대부분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는 삽질도 전투력입니다. 전쟁나가서 전투할려면 삽질해서 진지구축이라는 것을 해야 합니다. 삽질이 불필요하고 시간 낭비인 것처럼 보여도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일단 군대부터 가고 거기서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그때 투쟁하시길 바랍니다. 저런 허접한 논리로는 군입대 거부의 명분이 서지 않습니다.

저도 사실 강의석군이 군대 안간다고 할 것 같아 불안불안했는데 기어코 치기를 부리고 마는군요.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투쟁을 스스로 한낱 쇼로 전락시키지 말고(이미 되돌리기에는 늦은것 같지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고아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브라이언 2008/04/2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군대 안갔다오고 공장에서 일했지만 저런 생각은 분명히
    잘못됐다고 봅니다.
    편히 우리나라에 있는 동안 군인들은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라는 단순한 사실만으로도 그렇죠.

    게다가 현역다녀온 군인들은 따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2. BlogIcon 대마왕 2008/04/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의경 지원하면 될 듯.

  3. 씨니컬 2008/04/27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고아라. 주재파악을 해라... 니가 이것저것 다 나서서 주접떨면 그게 사실인거냐? 이쉐키도 조선찌라시 닮아가네...
    브아이언 이넘아 넌 군대 안갔다오고 공장에서 돈벌었으면 입닥치고 버로우나 쳐 임마. 어이가 없어서

  4. 기순 2008/04/27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게요. 그럼 의경을 가라 새키야

  5. 쯧. 2008/04/2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특도 군대다 씨니컬니마.. 당췌.
    공장에서 일하다가 꼬여서 입대했다. 맘 비우고 현역 입대하니까 처음엔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한 반년 지나고부터는 아침점심저녁 밥 꼬박꼬박 주고 세상 걱정도 별로 안되고 되려 편하드만. 나와서야 힘들었지만.. 욕먹고 까이는거 세상 어디가나 있는거고 회사에서는 폭력만 없다 뿐이지 군대에선 적어도 "생계"에 지장은 없잖아? 먹여 살릴 자식 걱정을 하길해? 공장에서 받는 돈이 한달에 수백되는줄 아나.. 의식주 3가지 모두 만족시켜주는데 솔직히 편하드라. 그래도 사회생활이 좋은 이유는 고생한 만큼 누리는것도 커진다는 게 있으니까 군대보다 훨 좋은거고.


    가장 큰 문제는 현역나온 군인들 보상제도가 없는게 문제지.
    2년이나 뻉이쳤는데 남는게 없어. 애국심이 고양되서 나오길 하나, 그렇다고
    취업에 도움될 뭐가 있나. 의경이든 군대는 '난 삽질하는거 싫고 그거 인생에 도움 안되는데 안갈래'라는 논리로는 세상 어디가서 무슨 일 해도 하다가 포기해야 할 듯.

  6. 암바시오 2008/04/2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의석 저 사람은 단지 군대가 싫으니까 안가겠다는 정도니까 가볍게 무시하면 될 듯하고....
    제 생각엔 우리들이 군대에 대해서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대. 가서 삽질하는거 맞잖아요. 군대가서 삽질하면서, "아, 이게 대한민국 전투력의 밑거름이다"고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대다수 남성들이 군대에서 볼꼴안볼꼴 다보고 성격 나빠지고 인생낭비하는거 다들 잘 알고 있고요.
    단지 내가 갔다왔으니까, 다 가야된다. 북한은 더 많은 군인이 있으니 여기도 많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군대제도를 무조건 지지하기 보다는 지금 대한민국의 병역제도에 대해서 좀 더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재고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7. josy 2008/04/27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의석군의 논리는 그저 이기심에서 나오는 듯 하네요
    말이라도 잘하지
    교복벗고 서울대 다니니깐 자기도 기득권 주류층으로 착각하는 모냥이네요
    제 생각엔 서울대가 멍청하네요
    곁다리로 서울대도 이 따위인대 기여입학제 같은 거 도입한다면 입시학원보다 연기학원 다닐 학생들이 많아 질 거 같네요
    문제는 서울대... 누구 말대로 서울대는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8. 저런... 2008/04/2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입영 거부를 하는 분들도 나름 다 이유가 있고, 인정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의석군의 인터뷰에 나온 내용만 보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평화주의자라서 종교적 이유에서 아니면 현 정권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런 뜻이 아니라 단순히 자기가 생각하기에 있어보이지 않는 일을 한다고 가기 싫어한다니. 쫌 실망입니다.

    그리고 한달내내 하루종일 훈련받는 것 보다는 삽질하는게 편하지 않나요??

  9. d 2008/04/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군대 안가게 되면

    지원해서 가는 사람 몇이나 될까마는...

    저새끼는 이제 무슨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힐꺼다

  10. ㅇㅅㅇ 2008/04/2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경력으로 중위권 갈 성적으로 설법 입학한데다

    항상 이슈를 찾아 움직이는걸 보니

    언론 중독증에 걸린것 같군요.

  11. 쓰레드 2008/04/27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는 참 머랄까 채플 의무 반대할 때도 썩 곱게 보이진 않더만
    (채플 의무 폐지에는 십분 공감하지만 어린 애가 너무 강경한 투쟁 방식을 따랐다고 봅니다. 덕분에 학교 분위기 싸해지고 선생 몇 분 그만두셨다고도)

    서울대 가서 휴학하고 택시 몬대서 머하나 싶었는데 저런 인터뷰를 했군요.

    의석아 그건 좀 아니다. 군대갈 이유가 없어서 안 갈거라니. 말 조심히 해야지. 물론 가봤자 삽질 밖에 안하는게 사실이긴 하다만 그럼 군대를 없애리?

    종교적 신념으로 집총 거부는 들어봤지만 가봤자 별볼일 없어서 안 간다는 건 첨 듣는다. 거기다 공익 판정 받아서 그렇게 말하면 머가 되냐.

  12. 흠흠냐 2008/04/27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모병제를 하고 의무에서 빠진만큼의 월급을 지원자에게 몰아주는건 어떤가요? 숙식제공에 월급도 그정도면.... 이미 논의 됬을만한 뻔한 말인 것 같은데.

  13. 샤랄라 2008/04/27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가본 사람 말에 따르면 군대가 엿같다는데, 그래서 못가겠다.

    이건 뭔 논리냐.

  14. DK 2008/04/27 23:34  댓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