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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9 박지성에 대한 찬사들 (6)
“박지성의 활약이 인상 깊었다. 2차전에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바로 박지성” (네델란드의 전설 요한 크루이프,2005~2006 챔피언스 리그 1차전 아이트호벤 VS AC 밀란의 경기에서 AC 밀란의 수비진을 휘젓고 다닌 박지성을 극찬하며)


도대체 이 귀신(박지성)을 누가 저지할 것인가’(이탈리아의 스포츠 전문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역시 챔스 1차전 아이트호벤 VS AC 밀란 경기에서 박지성의 종횡무진한 활약에 놀라움과 두려움을 금치못하며)


“아시아최고 축구선수는 박지성”(풋볼 아시아,‘유럽의 아시아 선수들-2004∼05리뷰’라는 특집 기사에서 유럽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축구선수 가운데 박지성 첫손에 꼽으며)


“아시아의 어린 선수들은 모두 그를 올려다보고 있다”(피터 벨라판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맨체스터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은 유럽에 진출한 다른 아시아 선수들과 수준이 다를것이라며)


“그는 매우 특별했고 팀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했던 선수였다”(박지성의 아이트호벤 동료 코쿠,박지성이 맨유에서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며)


“박지성, 아시아 영웅”(타임誌 아시아판,2005 아시아의 영웅 20명에 박지성을 스포츠 부문의 ‘아시아 영웅’으로 선정)


"골의 창조자, 최고의 패스, 무서운 돌진"(스카이스포츠,2005~2006 프리미어 리그 풀햄전에서 2어시스트 1PK 유도를 한 박지성에게 9점을 주며)


“박지성은 천부적인 자질을 갖춘 윙플레이어다.”(영국의 유명 축구칼럼니스트인 브라이언 글랜빌)


'동양에서 온 가장 빛나는 스타'(영국의 주요 일간지 인디펜던트,2006년 박지성의 단독 인터뷰 기사 제목)


'박지성은 전광석화 같은 습격자'(맨체스터 이브닝 뉴스,2005~2006시즌 FA컵 4라운드 32강전 울버햄튼전에 출전한 박지성에게 평점 9점을 주며)


“박지성은 70~80년대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오른쪽 날개였던 전설적인 영웅 스티브 코펠을 빼닮았다”(70년대 맨유의 전성기를 이끈 지미 그린호프,2006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박지성은 '제2의 코펠이 될 수 있다' 는 제하의 기사에서)


"박지성은 현재 아시아 최고 선수다.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활약중인 일본의 나카무라 보다도 뛰어나다"(전 일본 국대 주장 이하라,2006 월드컵 직전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의 플레이는 나날이 깊이를 더해하고 있다. 상대방을 위협하는 공격적 플레이를 펼치며 퍼거슨 감독은 이런 그를 주전명단에서 제외시킬 수 없다. 그의 출현은 혁명적 사건이다"(1960년대 보비 찰튼-조지 베스트-데니스 로와 함께 맨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패디 크레란드,2006년 5월 맨유 TV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통상적으로 멀티플레이는 많다. 그러나 박지성처럼 한 경기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무리없이 소화하는 선수는 드물다.”(맨유 라디오 해설가 윌프 맥기네스)


박지성은 한국의 지단이다(프랑스 축구 전문지풋볼, 독일 월드컵 프랑스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박지성이 어느 포지션에서든지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포지션에서 잘 해줬다.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했다. 박지성 덕분에 우리 모두 행복했다"(잉글랜드 축구의 산증인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보비 찰튼 경,'2007 맨유 아시아 미디어 투어' 행사에서 2006~2007시즌의 박지성의 활약을 이렇게 평가)


'맨유의 박지성이 아시아 잡동사니 가운데 최고'(AP통신,유럽에 진출한 아시아 선수들이 모두 부진한 가운데 박지성만이 정상급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며)


"박지성은 짐 끄는 말에서 기품있는 혈통의 명마로 거듭났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최근 맨유에서 달라진 박지성의 위상 변화를 이렇게 표현)


"불가능한 지점에서 헤딩 크로스를 올린 박지성의 정신력은 우리 팀에는 없었다. 다음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박지성같은 정신력을 갖지 않는다면 맨체스터행에 몸을 담기보다 차라리 집에 머무는 것이 더 나을것"(AS 로마의 스팔레티 감독,2007~2008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 맨유에게 2-0으로 패한후 정신력의 차이가 승패를 갈랐다고 한탄하며)


‘상식을 뛰어넘는 체력을 선보였다’(맨체스터 이브닝뉴스,2007~2008 챔피언스 리그 4강 FC 바르셀로나와의 2차전에서 1만1,962m 달리는 경이적인 활동량을 보인 박지성에게 평점 9점을 부여하며)


'지치지 않고 뛰었다. 오늘 경기의 최고 선수는 박지성 이었다'(더 타임스,역시 FC 바르셀로나와 챔스 2차전 경기평)  


“박지성은 맨유의 이름없는 영웅이다. 바르셀로나전에서 그는 쉬지 않고 달렸고, 우리의 승리를 이끈 키 플레이어였다”(1968년 맨유의 첫번째 유럽챔피언 획득을 이끌었던 '맨유의 영웅 패디 크레란드',박지성의 폭넓은 활동량과 넘치는 힘이 맨유의 미드필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긁어모으니까 박지성도 차붐 못지 않군요 ㅎㅎ

22일 챔피언스 리그가 기다려집니다.  

첼시의 골네트를 가르고 맨유를 우승으로 이끌면

지금까지 들은 찬사들을 모두 합친 것보다
 
100배는 넘는 찬사가 박지성한테 쏟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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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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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씨 2008/05/0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귀여운 지성군 화이팅!

  2. 듀렐 2008/05/0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자랑스러워요

  3. ㅁㅁㅁ 2008/05/0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에서만.....그러나 유럽선수들하고 비교하면?

  4. 뉴골램 2008/05/1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박지성에게 부족한2%는 차붐, 찬호파크, 빅초이과 같은
    가독성강한 닉네임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