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5'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5/25 2004년 12월 28일에 예언한 향후 10년의 국운 (14)
역사는 끊임없이 충돌이 있고 나서야 온전한 화합의 구도를 형성한다.
이를 무에서 유가 나온다고 하고 공에서 색이 나오며 무극시 태극이라 한다
체가 있으면 용이 있는것이며 어둠이 지나면 빛이 오게 된다.
천지만물은 음양의 충돌과 화합에서 오행이 나와 무구한 역사를 수놓게 된다..오행은 사계를 이루고 원시반본으로 돌고 돌아 역사는 다시 근원으로 환원하게 된다..과거의 역사나 현재의 역사나 미래의 역사는 음양과 오행의 범주에서 벋어날수가 없고 일정한 주기와 원칙을 이루게 되니 천지인이 다 하나로 가는 이치를 그릇치지는 못하리라...

2005년은 을유년로로 닭이 울어 새아침을 맞이 하는 운기라 과거 1945년에 해방이 되어 새봄의 운기가 한반도를 감싸듯이 2005년은 통일의 발판이 마련될것이다..6월-8월사이에 김정일이 서울에 방문을 할것인가 남북정상회담의 장이 마련되어 급격한 급류를 타듯 순식간에 남북이 한가족라는 감동의 구호가 한반도에 울려 퍼지리라..

2006년은 남북의 철로가 열리게니 왕래가 자유롭게 된다..
이산가족이 깊은 한이 풀리게 되니 어찌 기쁘지 않으리오..
그러나 국가 경제는 극심한 불황으로 이어지니 곳곳에 한숨소리가 끊이지 않겠다..

2007년은 한반도는 물론 미국과 일본의 경제도 위축되고 흔들리게 되며 세계경제의 중심이 중국으로 이동하게 되니 세계에 큰소리를 치게 된다...
역사의 문명이 중국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학설을 내세워 세계의 어버이 국가라는 위용을 떨치게 된다..
그러나 역사를 왜곡하는것은 천인공노할 배은망덕한 처사이니 하늘에서도 벌을 내리게 되는데 이는 사스 보다 더한 감기가 중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에 퍼지게 된다..

2007년 대선은 이씨가 부활하게 되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니 천기누설이라 이부분은 생략하고자 한다..

2008-2009는 불치류의 질병등을 국내에서 유능한 의사(종교인)이 백신을 개발하게 되어 고가에 수출하게 되니 위태로운 국가 경제를 타계하게 되고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각인되게 된다..


그러나..한반도에 불던 평화로운 온기는 마치 폭풍이 일기 전에 고요함일뿐
이니 2009년11월은 마치 빙하기를 방불케하는 극심한 추위와 함께 커다란 죽음의 그림자가 세계 만방에 전해지게 되니 어느누가 떨지 않겠는가...

신의 심판인가 .자연의 분노인가..2010년1월..3개월동안 과연 누가 누가 살아 남겠는가 손가락으로 셀수 있을 정도이니 참으로 암담한 미래를 누가 알것인가.....이때는 마치 사람이 얼어붙듯 꼼작도 못하고 쓰러지게 되며
의식은 멀쩡하나 손발이 움직이지 못하니 그야말고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지 않겠는가 배고픔 추위.어둠에 갇혀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몇날 몇달이 이어질때 세상을 구원할 이가 있으니 그는 세상이 어리석다고 비웃었던 바로 그사람일세...어허..가장 보잘것 없고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구원함을 얻으니 천지에 그것을 아는이가 없도다.......

사실 나도 예언을 한다마는 위에서 언급한 정확한 시기를 알수가 없으니 그저 답답할 뿐이외다...그냥 가설로 읽어주길 바라고 행여 앞으로 지켜보고 시기가 맞거든 그때는 살길을 각자 생각해 보길 바라오...

출처--->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10&articleId=20654173

퍼온 곳은 마이 클럽이지만 이 글의 출처는 2004년 12월 28월에 어느 사주 사이트에서 작성했다고 합니다.

향후 10년 동안 펼쳐질 일들을 예언했는데 2007년까지는 얼추 맞아들어가고 있군요


남북정상회담--->2006년에 이루어졌죠. 원래 예언했던 2005년에서 1년 밀렸지만 적중.

남북철로--->2007년에 남북철로 개통되었죠. 역시 원래 예언했던 2006년에서 1년 밀렸지만 적중

세계 경제 위기-->2008년 현재 미국에서 시작된 경제 불황으로 전세계가 위기죠. 우리 나라도 곳곳에서 탄식. 적중

역사 왜곡하는 중국에 천벌--->원래 예언은 사스보다 더 심한 감기가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퍼진다고 한건데 이것은 좀 지나봐야 알것 같습니다. 하지만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했으니 천벌이 내리긴 내린 셈이군요.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찌되었던 적중

그리고 2007년 대선은 이씨가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했군요. 이것은 정확히 적중

하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니 이 부분은 천기누설이라 이 부분은 생략하고자 한다'고 하는군요.

이건 맞을지 흥미롭게 지켜봐야겠군요.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4.19 직전처럼 심상치는 않은데 말이죠 ㅎ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고아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26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기에 충분히 예상가능했던 여러 상황중에 어느 상황에 갖다붙여도

    얼추 맞아들어가는 애매한 말장난들이네요ㅋ

    어느 의사가 불치병을 고치게된다는건 당시 잘나가던 황우석을 염두에

    둔 말장난이겠군요. 그때만해도 황우석이 그렇게 무너질줄 몰랐으니ㅋ

    '이씨가 부활하나 뜻을 이루지못한다' ㅋㅋ

    대선에서 이기든 지든 뭘로 갖다붙여도 적중한게 되네요

    암튼 점쟁이들 얘기 들어보면 개그보다 더 재밌음..

  2. 2008/05/2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없이 쏟아지는 끄적끄적 예언 중에 몇개가 얼추 들어맞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2010~2012년.. 너무 불길한 예언이 많네요. -_-

    옛날엔 2000년이 걱정이었는데 2012년만 무사히 지나가면 좀 맘 편안히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3. 방패크리 2008/05/26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새벽 촛불행진하는 시민들 방패로 내려찍는 전경 영상
    2:15부터 나옴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jinjungK&no=12718&page=1&search_pos=-12364&k_type=0100&keyword=%EC%98%81%EC%83%81

    영상어디를 봐도 시민들이 무력 충돌을 하거나 먼저 디스걸거나 도발하는 건없습니다. 그저 촛불들고 팔장만 꼈습니다.

  4. 복타르 2008/05/26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석할수도있지요.
    "2007년 이회창이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부활하나 (대선의)뜻을
    이루지못한다. " 대선은 실패했으나 부활은 했지요.

  5. BlogIcon 96 2008/05/26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시점에서는 누가봐도
    이인제, 이회창이지요.
    이명박은 음;;;

  6. 늘그렇듯 2008/05/26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예언문은 과거 사건은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면서 맞춘듯 하지만 그 글을 읽게되는 현재나 미래에 관한것은 두리뭉실하게 말해버린다는....고로 신빙성 제로의 수준떨어지는 종말론으로 보이네요.

  7. 늘그렇듯 2008/05/2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덧붙이면 위 첫문단에서 언급한 음양 충돌이 어떻고 태극이니 무극이니 원시반목이니 역사는 되풀이 된다느니등등...음양오행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저 문단이 아래에서 말하고자 하는것과 동떨어진 뜬금없는 썰이며 대뜸 역사와 관련지어 사실 역사와 별 연관성도 없음에도 '신비하게' 포장해주고자하는 엉터리 문단입니다.

  8. aaa 2008/05/2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ㅉㅉㅉ 한국넘들 냄비근성은 알아줘야되 무슨 말만하면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설레발치니

  9. BlogIcon nopress 2008/05/2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눈을 즐겁게 하는것과 먹이거리도 가끔 던져주는 지혜도 보기 좋구. 인문사회 포스팅은 반발자욱만 여유를 둔다면 더 좋을듯 하구요.

    명리학이나 주역등은 오랜 기간의 통계성에 바탕을 둔 학문이 아닌가 하네요. 거기에 자연의 이치를 뼈대로 삼아 개인과 사회, 국가의 길흉화복,흥망성쇠를 논하니 구체적인 시기의 정확성이라는 점장이식 접근이 아니라면 큰 흐름을 보여주는 좋은 교과서 역할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앞부분은 그저 그런데 2009년말과 20010년 초에 대한 글이 자꾸 걸리는 군요. 무한경쟁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결국 그건 전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사회 시스템을 조율하는 정치 영역이 막무가내 이익 추구가 목적인 경제 영역에 완전히 종속되어 버린 다음에는 당연히 절대 빈곤층의 증가와 범죄율 증가이니 그게 더 곪으면.....

    안오기를 바래야 겠지만 만약이라는것도 무시만 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니

  10. 아라야 2008/05/26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 좀 하고 살아라/

  11. ㅋㅋㅋ 2008/05/26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배고픔 추위.어둠에 갇혀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몇날 몇달이 이어질때 세상을 구원할 이가 있으니 그는 세상이 어리석다고 비웃었던 바로 그사람일세...어허..가장 보잘것 없고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구원함을 얻으니 천지에 그것을 아는이가 없도다.......
    이 부분에서 허경영씨가 떠올랐을까요 ㅋㅋㅋ

  12. 이거 2008/05/2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했으니 천벌"이라는 표현은 그렇네요..

    국보1호가 탄걸 중국애들이 천벌이라고 하면 좀 그렇잖아요.

  13. f4 2008/05/2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석유다 식량위기다 괴질이다 이런거 보면

    인류의 종말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심상치 않네요

  14. dsimsonb 2008/05/2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아라 찌라시 에 처음글 씁니다
    불안하지만 고대마야인들이 지구멸망의 날을
    2012년12월21일 로 예언한 걸 들은적이있는데 약간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