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자국 모음

잡담 2008/06/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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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도끼는 왕도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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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도 보이는 도끼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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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도끼질은 윤아가 담당


 









30대 윤아도 열심히 도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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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는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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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삑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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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도끼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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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끼 자국의 전설 해운대 비키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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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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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시절 올렸던 거

그때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도끼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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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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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계인 2008/06/3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좋군요

  2. sdf 2008/06/30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으로 보면 도끼는 청동기시대부터 사용되어온 인류 최고(最古)의 격투용 무기의 하나였다. 중세 유럽에서 널리 사용된 것으로, 짧은 손잡이가 달린 손도끼와 창과 같이 긴 자루가 달린 것이 있다. 도끼의 사용 역사는 오래 되어 그 원류는 석기시대의 석부(石斧:돌도끼)에서 찾을 수 있다. 이것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최초의 도구들 중 하나이며, 현재도 아프리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들은 돌도끼를 사용하고 있다.

  3. TPC 2008/06/3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신경써야겠군요. 특히 수영복을 입을때는...;;;;

  4. 이글 2008/06/3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수는 에릭에서 피식함 ㅋㅋ

  5. 콜드케이스 2008/06/30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뭐에요"??????????? 무서워 ...응?

  6. 데칼챠 2008/06/3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도끼 은도끼 보다 윤아도끼

  7. 망고블루 2008/07/0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목수는 에릭...ㅋㅋㅋ

  8. 나무꾼 2008/07/0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도끼,,내 쌍도끼..

  9. 김뱅 2008/07/0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시연 아래있는분은.... 누구시죵??

  10. 나그네 2008/07/0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뱅/ 최윤경

  11. 아~재밋네 2008/07/0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재밋는 도끼자국 모음..좀 더 깊이 패인 도끼를 원함..

  12. BlogIcon 페이퍼 2008/07/02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이 정말 성매매 특별법 반대시위하는 매춘 여성인가요? 비록 얼굴을 대충 가렸지만... 몸매와 얼굴의 윤곽으로 봐서는 영...

  13. dfs 2008/07/02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님.. 좋은사진 감사한 마음으로 보다가 맨 마지막 좆같은 사진에 기분이 잡쳤습니다

  14. 육덕이 아니라 2008/07/0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연의 도끼가 단연 금도끼
























오늘 하루는 한채영도 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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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케빈 2008/06/27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처음으로 순위권!!! 요즘 신애의 육덕이 끌린다능.. 1등 굳! 감사!

  2. 김왕자 2008/06/2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등ㅋㅋ

  3. 듀렐 2008/06/2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뭔가 어깨가 듬직해...

  4. ㄴㄴ 2008/06/2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ㄴ

    미스코리아 ㄱㄱ

  5. 슴애 2008/06/2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슴애

  6. OldBoy 2008/06/2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크레더블 신애!

  7. 미역국 2008/06/28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누구도 아닌 신애만은 수술없이 자기꺼일 꺼라는 무의식적 확신!

  8. 그리팅 2008/06/28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애는 탐스러운 가슴도 가슴이지만... 푸짐한 팔뚝에, 풍만한 엉덩이 거기에다가 기름진 허벅지까지!!! 한채영도 가슴 빼면 별로...자연산인지 의심도 가고. 하여튼 신애의 빵빵한 몸매는 앞으로 보여줄게 더 많음

  9. f4 2008/06/28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도 시원하게 19금 영화 출연해서

    함 제대로 보여주라. 상대역은 알렉스로 하고...

  10. 도라지 2008/06/2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마이애미에 나오는 라틴녀 나탈리아의 몸매를 연상시키는...^^?

  11. 누비티 2008/06/2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세는 육덕

  12. BlogIcon 김거지 2008/06/28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격이 정말 좋네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장군감입니다.
    부럽다.

  13. 육덕이 아니라 2008/06/2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떡대

  14. TPC 2008/06/28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몸매에 순수한 얼굴 보다는 확실하게 육감적으로 어필을....안되려나

  15. BlogIcon marlowe 2008/06/2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신애를 보고 신은 공평하다고 말했단 말입니까?

  16. sd 2008/06/3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돼지인데

  17. ddd 2008/06/30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서 두번째 부터 가슴 수습이 안되서 삐져 나왔네.... 역시 신애는 내가 박아주고 싶은 여자야~ㅋㅋㅋ

한예슬

연예 찌라시 2008/06/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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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커플에서 구토하는 장면입니다. 보통 구토하면 온갖 토사물과 부비부비한 주황색 액체가 쏟아집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서는 너무 하얗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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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핫.. 2008/06/27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리플 후감상~

  2. 2등 2008/06/27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걸리 맛에 흠뻑빠져 엄청 마시고 뻗은..

  3. 작가의 계략에 걸려들었어 2008/06/2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A.V도 아니고 ㅡ_ㅡ;;

  4. 감자 2008/06/2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유 먹나 보네

  5. TPC 2008/06/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상 야릇한 생각을 이끌어 내려는 고도의 전략~

  6. 미역국 2008/06/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백봊이/오른쪽에 있는 뉘가 장윤희인가요? 도끼는 왼쪽인데...

  7. BlogIcon ㅋㅋㅋ 2008/06/2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이 장윤희인듯

    둘다 도끼네요

  8. BlogIcon ペリドツト 2008/06/2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붓카케특집인가...

  9. BlogIcon marlowe 2008/06/27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르노 영화에서는 코코넛 밀크를 사용한다더군요.

  10. ㅇㅅㅇ 2008/06/28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요구르트 많이 쓴다고 하더군요. 음...아무래도 요플레+요구르트의 혼합물처럼 보이는군요-_-;;;

  11. sd 2008/06/2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구르트 혼합물입니다. 예전에 환커 연출자가 그랬음

오죽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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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덕육덕 2008/06/26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려면 가카가 아나운서를 주물럭걸려야한다는 설정이 있어야한느대

  2. BlogIcon PERIDOT 2008/06/26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재규?
    차지철이하고 암투를 벌였던...

  3. 쩝.. 2008/06/26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ㅡ.ㅡ

  4. f4 2008/06/26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열사를 청와대로

  5. gggg 2008/06/2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죽했으면... 이라는 말을 달기는 했지만...
    열사라고 하다니 할 말이 없네요...

  6. ㅎㅎ 2008/06/2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재규가 결과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죠.

  7. 주연 2008/07/0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 ㅐ ㅅ ㅐ ㄲ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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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의 '딸과의 딥키스 논란'을 보면서 문득 몇개월전에 방영된 남양 임페리얼 광고가 떠올랐습니다. 아빠와 딸 사이라도 혀를 집어넣는 것은 도를 넘어선 애정 표현이라며 경악하는 네티즌들이 많은데 저도 이 광고보면서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아기의 엉덩이에 입술을 파뭍고 비비적거리는 장면이 귀여운 내 새끼를 만지는게 아니라 꼭 애무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보는 순간 식겁했습니다. 방송에서 내보내기에는 과도한 게 아닌가 싶었죠. 논란이 꽤 크겠구나 했는데 별 다른 말은 없이 지나가더군요. 나 혼자만 이상한 생각했나 속으로 좀 뻘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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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cious 2008/06/26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

    오늘은 일진이 좋을날이군!!

  2. 물방개 2008/06/2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아이의 엉덩이에 입술애무 = 윤도현이 딸아이의 입에 혀를 넣는 딥키스

    으음?

  3. BlogIcon 웬리 2008/06/26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논점이 먼지 좀 아리송 하네요. 윤도현 딸래미 딥키스를 옹호하시는 쪽인지...아니면 우리나라 성문화가 선진국 수준인데 머 딥키스따위로 호들갑이냐 는 쪽이신지...이도 저도 아니면 여자가 하면 괜찮고 남자가 하면 변태냐 는 논지신지... 저같은 머리 나쁜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포슷힝입니다.

  4. 5th 2008/06/26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두컷 보고 뿜었습니다.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는 자막 아래로
    컷이 바뀌며 엎어져 있던 아기의 바로 누운 모습과 미소...ㄷㄷㄷ

  5. dd4 2008/06/2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에서 의문이 가는것 주에 하나가

    애기 고추는 종종 나오는데

    왜 고추는 대충 모자이크 처리해서 내보내고 여아는 안그러는지..

    그나저나 저게 아빠이고 여자애기였으면 상황이 재미있었겠군요^^

  6. 낄낄 2008/06/26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저상황에서 꼭 이상한쪽으로 생각해야되냐? 진짜 뭐눈에 뭐밖에 안보인다더니만 ㅉㅉ

  7. BlogIcon 진화류 2008/06/26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꼬에 혀를 집어 넣었더라면 문제시 됐겠지

  8. 진돗개 2008/06/26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의 설정과 의도적인 윤도현의 행동을 가지고도 나눌 수 있죠

  9. TPC 2008/06/26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뽀얀 엉덩이가 입술을 부르는구나~~

  10. ㅁㅁㅁ 2008/06/26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마지막 아기가 누운 사진을 보니까,
    엄마가 똥꼬를 핥다가 참지 못하고 애를 뒤집은거? ㄷㄷㄷㄷ

  11. myth104 2008/06/26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이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거랑 윤도현꺼랑 어떻게 비교대상이 되는지 ㅡㅡ;;

    너무 비약적인거 아니오??

    • 리덤 2008/06/27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윤도현이 그렇게 잘못한건 뭡니까?

      꼭 드런 상상 하는사람들이 드런 결과를 낳습니다.

      혹시나해서 물어봤지만 저도 부모님이 그렇게 하셨답니다.

      하지만 당신처럼 드런 생각을 한게 아니라

      순전히 사랑하는 마음 뿐이었다는군요.

      드런생각은 야동에서 히미코양 찾아서나 하세요.

  12. 이런걸로 2008/06/27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두고 그런얘기를 하면

    예전에 유출된 연예인 X파일에 보아와 소속사 사장님과의 관계에 대해 기술한거 처럼

    발언한사람이 이상해지는 결과가 있을 수 있었겠지요..;;

  13. ㄷㄷ 2008/06/27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큼하게 볼만한 광고는 아닌데요..

  14. DK 2008/06/3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은 오케이입니다.
    요즘 세상이 그렇죠.
    마쵸는 개새끼지만, 페미는 진보거든요.

요즘  엑스포츠에서는 밤시간에 당구 경기를 중계하고 있습니다. 평소 당구에는 전혀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집중력으로 시청중입니다.

제 3회 원캐싱 레이싱 모델 빌리어드 챔피언쉽이라는 길고 비장한 제목의 이 대회는 당구 선수가 아닌 쭉빵 레이싱걸들이 출전합니다. 

레이싱걸 복장 그대로 착용하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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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잡지 않고 엉뚱한 곳만 잡는 카메라맨 ㅡㅡ;


명색이 당구 대회지만 당구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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