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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덕후 김훈

컬쳐 찌라시 2012/01/23 10:56 Posted by 고아라



김훈의 밥벌이의 지겨움을 읽고 시처럼 외우는 문장이 있다.


여고생들이 한꺼번에 까르르 웃을 때, 어느 한 아이가 예쁜 것이 아니라 그들 집단 전체가 예쁘다. 언젠가 설악산에 갔을때 수학 여행 온 여고생들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여고생들은 숲 속으로 흩어져 끼리끼리 둘어앉아서 점심을 먹거나 놀이를 하고 있었다. 한 아이가 웃으면 일제히 따들 따라 웃어댄다. 나는 그 아이들이 예뻐서 등산길도 잊어버린 채 한동안 주저 앉아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밥벌이의 지겨움 中 이런 여자가 좋다>


나도 웃는 여고생들을 바라볼때 가장 행복하다. 하지만 그 걸 표현해기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뭔가 입안에서 맴돌기는 하는데 입밖으로 나오질 않아 답답했다.

막혔던 속이 이 글을 읽고 확 뚫렸다. 내가 끄집어 내고 싶었던 말이 간결한 문장안에 다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여고생들이 한꺼번에 까르르 웃을 때, 어느 한 아이가 예쁜 것이 아니라 그들 집단 전체가 예쁘다.'는 문장이 딱 눈에 들어온 순간 '바로 이거다!'며 환호했다. 이 문장을 찾기 위해 나는 긴 세월을 머리를 쥐어 뜯으며 보냈다. 잊지 않기 위해 시처럼 외우고 또 외우고 있다. 

이 글을 외우면서 혹시 김훈도 나처럼 웃는 여고생에 대한 페티시가 있는 건 아닌가 싶었다. 등산하다 우연히 여고생들 웃는 거 한번 보고 느낌이 와 쓴 글 같진 않았다. 그래서 찾아봤는데 이 아저씨도 웃는 여고생들 보는 게 인생의 낙이었다.


일산에 사는데 집 가까이 있는 여자 고등학교에 자주 들러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봅니다. 그들 수십명이 4~5초만에 웃음을 전파시키는 모습을 보며 꽃이 피는 느낌을 받습니다. 졸업식날엔 서로에게 립스틱을 발라주며 장엄한 의식을 행하더군요. 나는 이런 모습에서 거역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여고생들이 까르르 웃어요. 그럼 그게 순식간에 전파됩니다. 마치 꽃이 피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아요. 그런 걸 보면 인간의 아름다움을 의심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주 보러 학교를 가는데요. 경비원 아저씨가 저를 아주 이상하게 봅니다.(여기서 사람들 또 빵 터짐)그런데 이런 풍경과 이런 아이들이 어디에나 있지 않습니까. 이게 우리 복입니다.



여고생들 웃는 모습이 아무리 보기 좋아도 그렇지 

그 나이가 되서 여고를 출입한다니

예술가는 괴짜 기질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아저씨는 정말 강적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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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깔깔 2012/01/23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훈은 정말... 대박인 아저씨군요. ㅎ

  2.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orochi77 BlogIcon 이정재 2012/01/23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미남 셀카 보러 오세요 하악~ 하악~

  3. 창수 2012/01/2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김훈아저씨를 이상한 사람 만들려고 애쓴다. 안타깝지만, 아라 네가 좀 어린가 보구나. 저것은 여고생에 대한 페티시가 아니라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한 표현이거다. 네가 좀더 나이를 좀 먹어보면 안다.

    • 아는척하기는 2012/01/2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수야 너야말로 나이가 어린가 보구나...... 저것은 김훈아자씨를 덕후로 만들려는게 아니라 농담삼아서 한 번 던져보는 말이란다. 글의 전후 문맥을 읽고 뜻을 파악해야지

    • 창수 2012/01/26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라야! 그랬어? 잘했어^^

  4. Wiedemann 2012/01/24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아라가 참 좋아. 가벼워보여도 아라의 글쓰기에는 깊이가 있어. 다른 누군가가 오랫동안 엮어왔던 사색의 고리를 접해보는 것만큼 즐겁고 유쾌한 것도 없을 것이다. 주제에 상관없이 말야. 아 그리고 아라는 미학에 관한 상당한 수준의 안목도 갖고 있다. 음...그렇고 말고. 아라,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한다. 종종 놀러오마.

  5. 왓더... 2012/01/24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훈의 저 성향을 자신의 페티쉬성향과 동일시 하다니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을 단다.
    고아라 너.. 페티쉬란 단어 뜻이나 잘 알고 있는건가? 페티쉬는 성적 호감이 포함된 단어다. 윗윗 댓글처럼 김훈은 그저 젊음과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이지, 자신의 성적취향을 말하고 있는게 아니란 말이다.

  6. ? 2012/01/24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나이 향년 21세인데 모태솔로로 살아왔지만 고등학교 때 여고생들이 꺄르르 웃은모습보면 나도 절로 기분좋았고 웃음기가 전파됨을 느꼈다.. 성적인 느낌은 전혀 들지않았다.

    고등학교 졸업한 후에도 나는 여고생들이 꺄르르 웃는 장면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 난 전혀 성적인 느낌이 안들었는데 .. 나는 이성애잔데 말이지

    이렇듯 김훈씨도 성적 매력보단 걍
    기분좋으려고, 여고생이라 하면 계절로 치면 봄이고, 여고생들을 보는 듯 싶음

  7. 8852 2012/01/2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훈 작품이랑 자기 딸들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저게 미학적 설명이 아닌
    순수하게 자기 자신의 페티쉬즘을 표현한 글이란걸 알걸...
    김훈 논평이라도 한번 읽어봐라.

  8. ㅇㅇ 2012/01/24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단지 젊음에 대한 예찬이라고만 볼수없지.
    건장한 남고생들이 땀내풍기면서 운동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입꼬리가 올라가는넘 있냐?
    물론 후로게이라면 그렇겟지만.
    김훈은 그냥 신선한 난자를 가진 여고생들을 보면서 좆이 꼴려서 이글을 썼던가
    아니면 좆은 안꼴렸지만 무의식적으로 느낀 성적호감을 수필식으로 문학적으로 표현한거라고 볼 수 있다.
    전혀 성적인것이 없다고는 볼 수 없지.
    문학이 섹스랑 떨어질래야 떨어질순없지.

  9. 주접떤다 2012/01/25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훈 글좀 읽어보면 이딴소리한게 부끄러울텐데ㅉㅉ김훈이 쓴 저대목을 여고생페티쉬라고하면 그럼 자기딸에대한 수필쓴 피천득은 근친소아성애자라고할놈이네. 이게다 문학적 지식 부재의 소치로다ㅉㅉ

  10. ㅁㅁ 2012/01/25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는 여고생들을 외국인노동자 몇몇이 힐끔힐끔거리다 나중엔 뒤돌아서서 계속 바라보길래 내가 없던 용기 좀 냈지.. 야이!! 쓰래ㅑ열대ㅑㅓ래ㅑㅊ어랴ㅓ 새꺄!

    그놈들 서넛 됐었는데 나한테 대들려고 해서 얼른 도망쳤지..

  11. 별무슨 2012/01/25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훈은 기본적으로 '자칭' 가부장주의자임. 그렇다고 꼴마초는 아닌 것 같고. 아무튼 김훈은 자신의 수필이나 여러 인터뷰에서 가부장주의가 근본적으로 여성을 더욱 보호하거나, 위하는 길이 될 수 있다고 여러번 밝혀왔음. 예전에 시사저널 편집장 자리에서 물러난 것도 가부장주의자임을 자임하며 패미니스트들을 까는 내용의 인터뷰 때문이었고.

    또 하나, 김훈은 기본적으로 여성에 대한 아름다움을 매우 수시로 언급함. 여성을 보면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는 것 같다고 쓴다던지, 그런 경우 '경외감'을 느낀다고 말한 적도 있고. 한편 여성에 향한 공업적인 형태의 묘사를 경멸하기도 했음. 일례로 여성을 향한 '잘 빠졌다'는 묘사는 비인간적이다고 일갈한 적도 있음.

    그러니까 김훈은 그냥 한마디로 '수컷'인 거임. 순수한 의미의.

  12. ㅇㅇ 2012/01/2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고생을 외면으로만 평가하는거야 김훈이나 고아라나 똑같지
    예술가는 뭐 더 있어보이냐. 김훈이 더 숭고한 인간이라고 고아라를 깡무시하냐 ㅋㅋ

  13. 8852 2012/01/25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hani.co.kr/section-021023000/2000/021023000200009270327078.html
    이게 김훈 인터뷰 전문인데 읽어나보고 실드를 쳐라.
    읽다보면 김규항이보다 더 미친놈같은데 그게 정상인이겠냐?

  14. qqq 2012/01/25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김훈 책은 거의 다 읽었지만 김훈도, 김훈의 책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간혹 김훈의 글에는 감탄하곤 한다. 저 인터뷰도 상당히 오래전에 읽었던 것인데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어떤 사람들은 뒤에서는 김훈이 높이 생각하는 가치들을 지키기 위해 발악하고 남들 짓밟으면서 겉으로는 자기는 서민을 위하고 국민을 위하며 여자를 위한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보다는 솔직한 김훈이 낫다. 김훈이 좋다는게 아니라, 저정도로 솔직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다.

    • 13579 2012/01/2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엽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감탄하면서 그의 글을 거의 다 읽었다는건 모순이죠.
      또한 김훈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유지만 인터뷰를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볼테르적으로 말해서 표현의 자유죠.
      그렇게 따지면 페도파일들의 '나는 XX학생과 XX하고 싶다'도 표현의 자유로 받아들여야하겠군요.

    • qqq 2012/01/25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와 생각이 크게 다르신 것 같지 않아서 몇가지 나열만 하곘습니다.
      저는 김성모의 만화도 많이 읽었습니다. 요즘 작품은 시간이 없어서 접하지 못하긴 했네요. 김성모에게도 가끔 감탄합니다.
      제가 말한 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김훈에 대한 호불호를 선택할 자유입니다. 그 자유마저도 박탈하기 위해 자기를 거짓 위상으로 포장하면서 사익을 추구하는 인간형보다 낫다는 것이지(근래 화제가 된 사람들이 좀 있죠), 김훈을 좋아한다는 얘기가 아니죠. 저렇게 솔직하게 말했기 때문에 저는 그걸 보고 안좋아하기로 결정했다는 겁니다.
      또한 xx 예문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한 것을 표현의 자유로 오해하신듯하니 더 얘기하진 않겠습니다.

  15. ㅁㅁ 2012/01/26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군. 이런 지루한 댓글들을 기다렸던거야? 나 자꾸만 당신이 싫어질려구 그래. 얼른 올려 짤들이나!!



ytn 얼짱기자 나연수 "연예인 뺨치는 미모"


온 나라가 비통함에 잠겨있던 지난 연평도 포격 사건

YTN으로 연평도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눈이 휘둥그레해진다. 드라마속 미모의 여기자를 보는 것과 같은 젊은 여기자 때문이었다. 나연수 기자가 그 주인공.

네티즌들은 각 커뮤니티마다 나연수 기자의 사진을 돌리며 나기자의 미모를 칭송했다. 이민정을 닮은 것 같다는 말이 나왔고 학교다닐때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퀸카였다는 증언도 나왔다. 그렇게 네티즌들은 포격의 슬픔도 잠시 잊고 열광했다.

나연수 기자 굳이 '기자치고는'이라는 말 붙이지 않아도 되겠다. 연예인 사이에서도 충분히 예쁜 미모다. 미모 하나로 이렇게 네티즌들이 정신줄을 놓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당시에는 분위기가 분위기라 기사화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적절하게 떡밥이 물리면 크게 이슈화 될 거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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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ㅘㅂㅈ 2010/12/18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1

  2. 븅신아 2010/12/1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등이다 아그들아

  3. 놀랍군 2010/12/1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니 여기에 순위권 진입도 가능할 때가 있네.

  4. ????? 2010/12/18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5. ????? 2010/12/18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ddd

  6. 조아라 2010/12/1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제 오유에서 본건데

  7. ㄴㄴ 2010/12/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에 달리는 댓글이 고작 이런데서 순위나 자랑하는거라니..ㅉㅉ

  8. 님아... 2010/12/1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선 순위자랑 아~무 의미없어.

  9. 오지랍 2010/12/1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순위세는 놈들은 고아라 본인일 듯.
    고아라 IP주소 공개해라.찌질하게 자작리플달지말고

  10. tasd 2010/12/19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노무색휘들 백만년전 순위놀이를 아직도 하고 앉앗냐ㅋㅋㅋㅋ

  11. ㄻㅇㄴㅁㄴㅇ 2010/12/19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데 인기많은데서 순위놀이하면 모르겟는데

    고아라에서;;

    여기 1위먹기존나쉽던데

    걍 댓글을 안달뿐

  12. ㄴㄴ 2010/12/19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에 대한 얘기는 없는걸보니 이번 포스팅은 대실패다
    이미 다른데서 많이 회자되었을법한데
    뭐 내가 등수놀이하는 사람들 먼저 지적했다만

  13. ㅋㅋ 2010/12/20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중학교 동창인대 ㅎㅎㅎ

    참 착했던 아이

  14. Favicon of http://gongganso @ paran.com BlogIcon Brauun 2010/12/28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만한 사람 YTN 나연수 기자 님께 충성 경례 ...저요 논지기 산지기 섬들 목동가족들 고기전에 막걸리 새우 찐거 조아 하구요 월급 300 만원 건물 5건물 관리 하네요 그런 사람이 마포 홍익대학 조각과 4등 S BODY
    INTERIOR ARTIST / MASTER ..SPAA 는 SQUASH SWIM POOL수영장 PALASOL HEALTH CLUB 1달 설계
    견적금액 180억 포스코 건설 Brauun 보증금 2억낸후 한달후 공사 진행보고 기성금액 50억 100억 6개월 주겄어요 하면 Brauun통장 50억 그런사림이 YTN 나연수님 찜 ... 토달기 없기 .귀거리 뺀지 좀 된 푸른색
    목거리 from 눈온날 Brauun ..

  15. Favicon of http://gongganso @ paran .com BlogIcon Brauun 2010/12/28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온날 대방역 나연수 기자 사람들은 나연수 기자 인거 알아요 . 대방동 방송국기자 온적이 없었는데
    12시 점심 드세요 ..바로 앞 VIP STEAK 10만원 약 2만원은 좀 넘어요
    좀 더가면 유한제약 빌딩 육회 파는데가 어디예요 ...육회정식 반찬에 가격은 주인 맘대로 계산은 저 남자가 하세요
    3만원 그 자리에 제가 없네요 좀더 가면 노량진 재수생 공부 동시에 사랑하는데 남자 재수생 아껴 둔여자 재수생
    오늘은 뭐 사 줄건데 .. 노량진 제일이 돈까스 스푸는 SELF 그거 맛있게 먹는 여자 재수생 눈오네 ...

  16. 고아라야 2010/12/2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 cnbc의 현모를 니가 못 본 모양이구나.

  17. Favicon of http://www.braceletpandora.com BlogIcon pandora 2011/01/03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얕보다 큰일날듯.. 일진이었다는데..

  18. Favicon of http://www.braceletpandora.com BlogIcon pandora 2011/01/0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얕보다 큰일날듯.. 일진이었다는데..

  19. ㅇㅅㅇ 2011/01/14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이름노연수인데어쩌라고

  20. bb 2011/01/14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지금 시크릿 가든 현빈 자켓이랑
    악마를 보았다 이병헌 패딩 떳습니다. 완전 난리남,,ㅋ
    http://www.superbo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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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치킨 논란 '손해보면서 판다고?'







롯데마트의 5천원짜리 '통큰치킨'은 일반 치킨가맹점의 3분의 1수준이다. 치킨업자들은 이 가격으로는 원가도 나오지 않는다며 롯데마트가 손님을 점포로 끌어오는 '미끼 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치킨을 손해 보고 파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 와중에 정진석 청와대 수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튀김닭의 원가가 6200원인 점을 감안하면 롯데마트가 마리당 1200원 손해보고 판매"하는 것이라며 "영세 닭고기 판매점들이 울상을 지을 만 한다"고 롯데마트에 일침을 가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통큰치킨의 가격은 확실히 파격적이다. 그런데 치킨업자들이나 청와대 수석의 말처럼 손해보면서까지 팔고 있는걸까? 

정수석의 말처럼 한마리당 1200원씩 손해라고 치자. 통큰 치킨이 하루에 300마리씩 파니까 하루면 36만원이 손해다. 하지만 매장이 하나만 있나? 롯데마트가 전국에 82개나 있다. 하루면 2952만원 손해다. 1년이면 무려 107억 748십만원을 손해본다는 결론이 나온다. (정수석이 주장한 원가는 그나마 싼 편이다. 다른 치킨업자들은 더 비싸다. 무슨 7천원이 넘는다고 하는데도 있어 -_-)


롯데마트 한해 수익이 대체 얼마길래 최소 100억이 넘는 출혈을 감수하면서 치킨을 파는걸까? 있는 사람들이 치킨 하나 먹자고 이 추운 겨울에 아침부터 벌벌떨며 기다리나? 롯데치킨 찾는 사람들은 없이사는 서민들이다. 그 사람들이 롯데마트에서 뭘 그렇게 팔아줄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롯데가 손해보고 판다는 게 구라라는 건 다음 동영상보면 알수 있다.









생닭 가져가서 튀겨달라니까 2천5백원에 튀겨준다. 저 사장님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2천5백원이면 충분히 남으니까 튀겨준거겠지. 

저 사장님이 500원 남긴다고 가정해보자. 이건 진짜 최소한의 이윤이다. 그럼 닭만 3천원 이하로 맞추면 되겠네.

닭한마디에 얼마나 하나 계육협회 최신 업데이트봤더니 9-10호가 2985원이다. 이건 도매가격이고 롯데는 양계 직영점 가지고 있으니까 이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공급받겠지. 

봐라. 롯데가 원가 이하의 가격으로 손해보면서 판다는 주장은 헛소리다. 다른 기업도 아닌 '짠돌이 기업' 롯데가 잘도 그렇겠다.

치킨업자들은 여론조작할 생각하지 말고 니네들 치킨 가격에 거품이나 뺄 생각해라. 만2천원만 되도 치킨 먹으러 롯데마트까지 안간다는 사람들 부지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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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글을 쓰기가 무섭게 결국.....

통큰치킨 판매중단…"이제 닭세권은 없다"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롯데마트의 '통큰 치킨'이 결국 판매가 중단됐다.

롯데마트는 16일부터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반영하는 차원에서 '통큰 치킨'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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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이짝의 생각

    2010/12/13 11:57 Tracked from hentol's me2day  삭제

    롯데마트가 통큰치킨을 손해보면서 판 것이 아니라는 고아라의 글, 한국계육협회 시세, 튀김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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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0/12/12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인가?

  2. 늘보름 2010/12/1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ㅋ 개념글

  3. ㄴㄴ 2010/12/1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롯데에서도 적자아니라고 한거 같은데 어제 봤는데 기억은 안나네
    아님말고

  4. 2010/12/1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치킨업자가 그러던데..
    롯데리아에서 5천원 치킨 정식메뉴로 올리고
    무제한 판매하면 자기들도 인정하겠다고...
    그러고보면 롯데리아 치킨도 브랜드라서
    상당히 비싸 안그러냐?

  5. ㅇㅇ 2010/12/1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거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영세한 가맹점 운운하면서 물타기를 한다는거죠.

    정작 할말이 있을 동네 통닭집은 뒤로 빠져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들의 엄살 예를 들어 볼까요?

    근래 들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앞 다퉈 유명 아이돌들을

    광고에 기용하면서 쓴 비용, 소비자들이 고스란히 내는 겁니다.

    협회가 광고에 낀 거품비용 걷어내는 그런 걸 시정하고자하는

    생각은 않고 마트 앞에서 시위나 하고 자빠졌으니 웃기지도 않습디다.

    특정 업체를 지목하진 않겠지만 치킨값 거품의 주역인 악의 축인 업체가 있습니다.

    이 업체부터 바뀌지 않는 이상 치킨값은 그대로 유지되겠죠.

    적어도 최소한 지금보다 3천원은 덜어내야 한다고 봅니다.

    • 000 2010/12/12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맹점이 영세라니..
      그보다는 브랜드없이
      하는 사람들이 더 영세하지 않음?

    • 000 2010/12/1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앞줄만 읽고 댓글 달았는데...
      비번을 막적어서 삭제가 안됨~

    • qOTL 2010/12/12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비X 가 악의 축이죠 ㅎ?
      그 뒤를 따라서 많은 프랜차이저들이 따라가고있고...

  6. 2010/12/12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부분에서 얻는게 있으면 천억손해나도 남으면 파는게 장사
    그리고 아무리 서민이라도 먹거리로 오십이상은 쓰는게 현실
    조금남아도 남이 적게 팔면 이기는거

  7. 봉스와 2010/12/1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영세 통닭집을 죽인 프랜차이즈도 나쁘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의 회원들은 치킨집들이 다 도배를 했다.
    그러나 그 주인들은 임대료니 홍보비니 인테리어니 모든걸 다 프랜차이즈에 헌납해야한다. 2만원이라고 해도 많이 남을까?
    물론 대부분은 월급으로 살아가는 사람보다 많이 벌기하는것같다.
    그러나 새벽부터 물건준비하고 다음날새벽2시까지 일하는 노동강도로 얼마나 버틸까?

    그리고 이마트의 피자/롯데마트의 치킨은 단순히 그 품목의 문제가 아니라 대기업이 일반서민(단순히 가게 주인뿐 아닌 우리 서민들 말이다)을 노예화시키는 사이클을 만드는거다. 가게망하고 아무것도 못하면 마트가서 청소하고, 물건나르는 알바라도 해야할것 아닌가? 우리는 그속에서 그동안 싸다고 믿어왔던 물건들의 인상가격들을 보면서 다시 배신감에 휩싸일것이다.

    아무래도 우리 습관이 너무 마트에만 정조준되어서 이제는 시장볼줄도 모른다. 그러나 시장도 가격/품질이 좋은 건 아니다. 다만 그게 우리 자신의 모습이 될지도 몰른다는 불안감때문에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같다.

  8. dummy 2010/12/1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공급하는 프랜차이즈들이 담합했는지 얼마전부터 어디다 시켜도 순살치킨에 살이 반으로 줄고 튀김옷만 배달와서 안시켜먹다가

    한주내내 치킨글보니 먹고싶더라고 그래서

    집에있는 광고전단지지랑 상가 안내지를 살펴봤더니

    1만3~5천원사이더라. 딱 한군데 1만2천원짜리 있더라 이름없는 동네치킨인데 최근 시켜먹었던 치킨중 제일 맛있더라

    카드안되고 현찰박치기였지만 앞으로 시켜먹을만한 치킨집 찾았다 만세!!.

  9. 페파 2010/12/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8천원하는 영세동네닭집이 타격받을일이 얼마나 있다고 저러는지 메이저치킨회사들의 횡포가 장난이 아니네요.

    롯데마트에서 한두시간씩 줄서느니 2천원정도 더내고 그냥먹고말지 하는사람이 부기지수건만.

  10. ㄴㄴ 2010/12/1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치킨집들 기세등등하게 제값 받겠네 ㅅㅂ

  11. 창수 2010/12/1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구나. 네 생각이 짧은 것이 말이다. 동네 치킨집에서 엄청나게 남겨먹는다고 생각하는구나?
    일단 배달과 가게임대료를 생각해봐라. 그게 거저냐? 롯데마트치킨은 그것들을 무시한 가운데 치킨이 거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롯데가 무슨 직영거래가 가능하냐? 하림 같은 곳에서 거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우리 부모님이 양계장을 해봐서 아는데, 그냥 닭의 1Kg당 가격이나 정확하게 알고나서 얘기해라. 1500원이다. 물가가 모두 올랐어도 10년전의 가격과 큰 차이가 없다. 그럼 보통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3000원의 가격을 갖는다. 그럼 제조원가는 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인건비와 임대료, 제조기계 구입비 등의 비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이게 치킨의 진실인 것이다. 좋으냐? 마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인건비가 착취된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냐? 좋으냐? 고아라야! 어떤 부모를 만나서 사는지 모르지만 좋은 부모 만난것을 감사하게 여겨라. 난 지금 생활 무난하게 하고 있지만 양계장(육계)하시면서 고생하시고 사업 실패로 힘겹게 생활했던 부모님 기억하면서 열심히 살았지만 최소한 없는 사람들 힘겨운 사람들의 등골 휘게 하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최소한 짐승은 되지 말자.
    한 마디 더 덧붙이면 치킨 파는 분들 저 닭 도매상으로부터 공급 받는 것 아니다. 최소한 프랜차이즈, 메이저치킨 회사들을 욕해라. 그게 사람된 도리다.

  12. 영수 2010/12/13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수 너 난독증이냐? 아라가 지금 프랜차이즈랑 메이저 까는거자나.
    우리 잘 읽어보고 신중히 까자.

  13. ㄴㄴ 2010/12/13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다른데는 배달안하고 가게임대료 안내냐

  14. jj 2010/12/17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치킨값들 너무 비싸요
    거품이 좀 빠져야지.
    5000원이란 가격대까지는 아니어도
    만원정도에만 팔아도 될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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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3년전 황망하게 죽은 고등학교 3학년의 한 남학생이 있다. 

학생은 자신의 방 책상서랍에 성인잡지를 숨겨두고 있었다.  97년은 초고속 인터넷이 대중화된 때가 아니었다. 지금처럼 컴퓨터로 성인물을 감상할수 있는 학생은 많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위기가 찾아왔다. 성난 얼굴을 한 아버지가 방안으로 들이닥치더니 다짜고짜 책상서랍을 열려고 하는 것이었. 성인잡지가 숨겨져있는 문제의 책상 서랍을!

학생은 다음 상황이 죽는 것보다 더 무서웠나 보다. 학생의 집은 고층아파트였다. 그 자리에서 창문밖으로 뛰어내려 죽고만다. 

이런식의 죽음은 처음 들을거다. 학교 소문처럼 실체없이 떠도는 얘기는 아니다. 뉴스에 나왔던 실제 사건이다.

나는 처음에 특이한 사건으로만 여겼다. 저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황당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학생과 같은 죽음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자식이 성인물 본다는 걸 알았을때 하늘이 무너지는 게 부모들 마음이다. 자식들도 그걸 안다. 부모님을 실망시켰다는 죄책감과 무엇보다 수치심때문에 크게 괴롭다.

폭락한 성적표 들키는 것과 더불어 청소년기에 가장 피하고 싶은 순간으로 꼽힐거다. 성적 떨어져서 부모님께 꾸지람 듣고 자살하는 학생들 수두룩하다. 그런데 성인물 보다가 들켜서 자살하는 학생들이 없을수 있을까? 아니라고 본다.

감춰져있는거다. 청소년 자살은 유언도 제대로 안남긴다. 유언을 남겨도 성인물 보다가 부모님께 들켜서 괴롭다는 이유 따위는 남기지 않을거다. 부모들도 자식의 죽음을 희극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함구할거고. 이런 이유등으로 묻혀지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저 사건은 좀 특수한 경우고. 

청소년기는 성욕이 활화산처럼 분출하는 시기다. 성인물 좀 보면서 해소하는게 그렇게 나쁜가? 미성숙한 청소년이 성인물을 접하면 왜곡된 성의식을 가지게 되고 성범죄를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접근을 막는거라고 하는데 증명된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처럼 청소년들에게 무조건 접근을 틀어막고 지나친 죄의식을 주입하는 것도 올바른지 생각해봐야 할듯싶다. 그때문에 청소년들이 받는 고통과 자살 유혹의 문제도 결코 작지만은 않아 보인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13년전 성인 잡지 들키는 게 두려워서 자살한 학생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학생의 아버지는 책상 서랍에 성인물이 숨겨져 있는지 몰랐다. 그럼 무엇때문에 책상 서랍을 열려고 했을까? 아버지는 학교에서 성적표가 나왔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었다. 그런데 아들이 안보여주자 성적이 떨어져서 감춰둔 거라고 생각하고 성적표를 꺼낼려고 했던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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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월 서울시의회가 학원영업시간 제한 철폐를 시도하면서 이에 반대하는 시민들을 향해 한 의원이 "공부 열심히 하다가 죽은 아이를 본 적이 없다."는 망언을 하여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공부로 인한 부담과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어떤 분은 해방 이후 공부로 인해 자살한 학생의 숫자가 베트남전에 전사한 한국 군인의 숫자보다 더 많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아래 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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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0/08/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1등

  2. 이럴루가 2010/08/2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방이 없어...
    훈민정음만으로 부족하다고... xia도 아니고 말야.

  3. ㅇㅇ 2010/08/27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보다 걸린게 딸 잡다 걸린 것보단 낫잖아. 띠발~~ ㅠ.ㅠ

  4. 조아라 2010/08/2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잡다 걸린 놈들도 잘 살더만

  5. -_- 2010/08/2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왜그래
    이런애 아니자나

  6. 서귀포감귤 2010/08/2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고아라의 찌라시 블로그' 보다가 들켜서...이럴수도...

  7. 승짱 2010/08/2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중에 겨울에 딸 잡다 어머니께 걸려서

    그날부터 한달간 방에 보일러를 안틀어 줬다는..ㄷㄷㄷ

  8. ? 2010/08/2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전에 썼던 글 아냐? 왜 나 이글 본거같지ㅋㅋ

  9. 음... 2010/08/2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모욕감 알만하지

    하지만 난 커서 여자들과 붕가까지 하고 싶어서 잣알은 안 했다...

  10. 뭘.. 2010/08/27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로 한문장정도만 써도 될법한 걸 이렇게 길게 늘여놓는 이유는 뭘까...
    방문자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11. ㄴㄴ 2010/08/2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전에 트위터에 쓴 내용이잖아

  12. 121313 2010/08/2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요즘 뭐하냐..이딴거 왜 자꾸 올려..
    초심을 잃지말라고..

  13. 2010/08/2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력이 풍부하네 ㅋㅋ

  14. 뽕야 2010/08/2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병맛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너 대체 왜 이러냐?
    이런 거 한 두 개 끄적거린다고 니가 레진 블로그처럼이라도 될 것 같냐?
    내용도 뭐 그래서 어쩌자는 건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중학교 2학년 수준 글빨가지고...

  15. 2010/08/2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라 실망만 안겨주네 ㅋㅋ 요즘 은꼴도안올리고 뻘짓하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