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진.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교수. 1964년생
어린이 관련 뉴스에서 전문가 의견 한두줄 붙일때 자주 멘트다는 여의사분이죠. 나경원과 동갑입니다. 40대 중반의 나이인데도 단아하고 곱습니다.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tv 화면으로보면 피부가 20대처럼 팽팽한데
강유정. 영화 평론가. 1975년생
이전까지 영화 평론가중 최고의 미녀로 꼽혔던 여자는 황진미였습니다 -_-;; 여장부처럼 생긴 심영섭도 미인축에 속할만큼 그쪽 세계가 워낙 인물이 없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그러던 것이 2004년 동아일보 평론 부분에서 당선된 강유정의 등장으로 영화 평론계도 제대로된 미모의 평론가를 갖출수 있게 되었죠.
2004년 아침에 일어나 집어든 동아일보에서 강유정씨의 사진을 발견하고 2~3분간 뚫어지게 쳐다봤습니다. 너무 예뻐서 ㅡㅡ;
최보윤. 조선일보 스포츠연예 기자. 출생년도는 모름(이영표보다는 많음)
조선일보 영국 특파원으로 박지성과 이영표를 취재했던 최보윤 기자
'최보윤의 풋풋 토크'라는 코너를 통해 프리미어 리그 소식을 전했죠. 해맑고 귀여운 미소의 최보윤 기자 사진에 많은 남성들이 기사를 클릭했습니다. 물론 나도 그중 하나
김선우.시인.1970년생
좌파운동권 출신의 예쁘장한 시인이 노래하는 존재모태로서의 어머니와 생산자로서의 여성. 익숙하고도 생경한 이 테제에 몇몇은 존경 섞인 환호성을 올렸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곱살하게만 생긴 어린 네가 뭘 안다고'라는 조소의 눈길을 보내며, 발칙해(?) 보이는 그녀의 시와 윤기 흐르는 긴 생머리를 애써 폄하했다.
기자 역시 김선우가 내놓은 시집과 산문집마다에 딴죽을 거는 목소리를 듣고 있다. 예쁘다는 것이 작가의 문학에 월계관을 씌우는 이유가 될 수는 없지만, 동시에 작품을 깎아 내리는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도 안 된다.
함성식-오마이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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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다죽었나...........개나소나 얼짱
자주 느끼는 건데 일반인들과는 눈이 많-이 다르십니다.
지난번엔 안도 미키 보고 한채영이라고 하시더니...'ㅁ'
자주 느끼는 건데 일반인들과는 눈이 많-이 다르십니다.(2)
고아라...취향 아주 특이해...
자주 느끼는 건데 일반인들과는 눈이 많-이 다르구나!!!(3)
저런 위치에 있는거 치고 저정도 얼굴이면
얼짱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겠죠.
얼굴만 따지면 별로지만 저정도 직업에 저정도
얼굴이면 뭐
고아라 눈이 좀 개성만점이긴하지만 너무들 쏘아붙이지마.
첫번째 여자는 인정해줘야지 않겠어?
64년생 40대 중반인데 저 정도 얼굴에 저 정도 능력이면 엘리트 얼짱도 무리없지.
근데 나머지는 뭐 엘리트도 아니고;;; 우리 옆집 아줌마가 더 예쁘구만.(구라아니다.)
마지막 여자는 말이 좋아 시인이지 백수와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함.
측면구라사진말고 정면사진 붙여놔. 다른 사람인줄 알았잖아.
옆집 아주머니께 건전한 성발달을 저해당하고 싶습니다.
신의진 의사는 예전부터 TV에 자주 나와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요즘엔 파마하고 좀 나이들어보이긴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공지영씨를 좋아합니다.
지존은 한의사 김소형씨이지만 미스 코리아 출신이고, 디자이너 남궁선씨도 꽤 예쁘죠.
최보윤 기자는 사진이 좀 그런듯. 저것보단 좀 더 이쁜데..
그나저나 프리미어리그 소식 좀 전하더니 금방 버로우하더군요. rss구독도 했었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서 삭제했음. 요즘은 뭘할려나..
미췬고아라같으니라고
이딴씨레기를갖다가얼짱이라고지랄을하다니
미친염병할섹퀴지옥에나가라
기사 복사해다 붙인거 같은데....
댓글을 보면서 또다시 훗
당췌 입에 걸레문 녀석들 주변에는 도대체 어떤 여자들만 있길레 그러나?
니 주변을 함 살펴봐라. ㅉㅉㅉㅉㅉ
고아라가 직접 쓴 글은 아닌 듯?
마지막에 오마이뉴스 기자라고 적혀있어요.
김선우라고 찾아보니, 얼짱 김선우도 있더군요
저 사진 아무래도 얼짱 김선우인듯?
시인 김선우는 영 다른 외모던데; 약간 예쁜 아주머니 정도
뭐.. 영화평론가는 제 스탈이군효..^^;;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