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요새야 모자이크 크리를 합니다만 저때만 해도 그냥 얼굴 보여주고 그랬어요. 유흥업소 나체춤 단속이나 무허가 댄스교습소 단속도 얼굴 다 보여주고 했으니 -_-;;; 뭐 볼거리나 그런것만 더 인기이지요.(근데 아는 사람 하나는 부부동반 산악 야유회를 어디 쪼인트로 갔는데 그게 카메라 출동에서 "불법 탈선 산악 만남"운운으로 왜곡 보도 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이런거 최고압박은 전두환때 악명높은 "이발소 아가씨 누드 사진찍는다고 약먹이고 죽인" 사건입니다. 무려 "극화"(당연히 브래지어 신공)까지 되었는데 이 사건때는 무려 "나체 시체 사진"을 뉴스시건에 그대로 가리지 않고 보여주었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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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등
이 사진 어디서 났어요?
이런 진귀한..
7,80년대.!?
어휴~ 어렸을적이야 저게 꿈이었지만 ㅎㅎ~
지금은 무덤덤합니다.;;
얼굴만 가리면 장땡
1. 저건 뭐 망신 버젼이지만(자기 잘못은 아니지만) 실지로 전두환때 부산인가 어디 화재는 여자들이 나가기 싫어서 뭉그적거리다가 사상자가 더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 조선일보 고바우 영감 만화에서는 여탕 욕탕에 비키니나 속옷을 상비한 목욕탕을 만들자는 풍자를 하기도 했지요.
2. 요새야 모자이크 크리를 합니다만 저때만 해도 그냥 얼굴 보여주고 그랬어요. 유흥업소 나체춤 단속이나 무허가 댄스교습소 단속도 얼굴 다 보여주고 했으니 -_-;;; 뭐 볼거리나 그런것만 더 인기이지요.(근데 아는 사람 하나는 부부동반 산악 야유회를 어디 쪼인트로 갔는데 그게 카메라 출동에서 "불법 탈선 산악 만남"운운으로 왜곡 보도 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루었습니다.
이런거 최고압박은 전두환때 악명높은 "이발소 아가씨 누드 사진찍는다고 약먹이고 죽인" 사건입니다. 무려 "극화"(당연히 브래지어 신공)까지 되었는데 이 사건때는 무려 "나체 시체 사진"을 뉴스시건에 그대로 가리지 않고 보여주었지요 -_-
이준// 흠 어떤 일 하시는 분인지 궁금해지는데요...
훗 목욕탕에는 젊은 여자들만 있을꺼란 크나큰 착각의 전하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