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엑스포츠에서는 밤시간에 당구 경기를 중계하고 있습니다. 평소 당구에는 전혀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집중력으로 시청중입니다.
공은 잡지 않고 엉뚱한 곳만 잡는 카메라맨 ㅡㅡ;
명색이 당구 대회지만 당구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평소 레이싱걸은 앞모습밖에 못봤는데 이 경기를 통해 뒷모습도 실컷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그냥 멀뚱멀뚱하게 서있기만하는 오토 살롱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좋은 이벤트입니다.
당구 경기도 이렇게 재미있을줄은 몰랐습니다. 흠흠...
제 3회 원캐싱 레이싱 모델 빌리어드 챔피언쉽이라는 길고 비장한 제목의 이 대회는 당구 선수가 아닌 쭉빵 레이싱걸들이 출전합니다.
레이싱걸 복장 그대로 착용하고 ㅡㅡ^
공은 잡지 않고 엉뚱한 곳만 잡는 카메라맨 ㅡㅡ;
명색이 당구 대회지만 당구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평소 레이싱걸은 앞모습밖에 못봤는데 이 경기를 통해 뒷모습도 실컷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그냥 멀뚱멀뚱하게 서있기만하는 오토 살롱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좋은 이벤트입니다.
당구 경기도 이렇게 재미있을줄은 몰랐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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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고아라님 ..에이
당구대회에선 이수정 씨를 보여주셨어야죠..
거기서 엉덩이보구 반했었는데
여러모로 고생하시는 고아라님
존경합니다.
지난번 대회보다 애들 질이 좀 떨어지내... 역시 초반 기세를 몰기에는 저정도 애들로는 힘들듯...ㅡㅡ
저기 당구대 뒤에 카메라들고 서있는 오타쿠는 뭐야? ㅋㅋㅋ
ㅋ.ㅋ
대단한 당구대회.
급! 끌린다는...
보는 애들이나, 치는 애들이나, 게임주최하는 애들이나 다들 당구에는 별 관심들이 없죠^^;
저기 뒤에 카메라든 안여돼가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여자얼굴이나 복장이나 방송수준이나...3류 찌라시포르노수준이네
병원캐싱으로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