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김의 한마디 말에 상당한 가시가 돋혀 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다. 내가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까지 감수하며 나의 입에서 한마디가 나가면 그는 사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한 말이다.
에리카 김이 벼르고 있는 마지막 한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ㅁ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출처-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4046§ion=section1§ion2=
에리카 김이 벼르고 있는 마지막 한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ㅁ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출처-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4046§ion=section1§ion2=
BBK 전대표 김경준씨의 누나 에리카 김의 말이 의미심장하군요.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 ...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이라는 에리카 김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언뜻 스쳐지나가는게 있습니다. 이명박과 에리카 김이 묘한(?) 관계였다는 소문이 있지요.
이명박과 에리카 김의 인연은 9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명박이 신앙 간증하러 들른 LA의 한인 교회에서 인의 소개로 에리카 김과 처음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당시 에리카 김은 코넬대와 UCLA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이었습니다.

이명박은 LA에 머무는 동안 에리카 김과 함께 교회에 나가고 식사를 같이 하는 등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한국의 유력 정치가와 미모의 여변호사와 잦은 만남은 교포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둘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하는군요.
심지어 이명박이 모 한인 측근의 집에 초대를 받은 자리에서 에리카 김과 도가 지나친춤을 추다가 이명박의 부인으로부터 “뭐 하는 짓이냐”는 질타를 당했다는 믿기 힘든 일화까지 퍼졌었다고 합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에리카 김은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1년후인 1995년 에리카 김은 국내에서 '나는 언제나 한국인'이라는 자서전을 발간했고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방송 출연도 자주 하면서 에리카 김은 재미 교포 성공 신화의 사례로 국내에도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에리카 김의 자서전 출판 기념회에는 수많은 정관계 인사들이 모여들었는데 이 자리에 이명박도 참석해서 에리카 김과 함께 축하 케익을 잘랐습니다. 이때부터 국내 정치권 일각에서도 이명박이 에리카 김의 후원자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는군요. (이상의 내용은 미주 신문인 선데이 저널과 일요 신문의 기사를 짜집기한겁니다.)

41년생인 이명박과 64년생인 에리카 김의 나이차는 23살.
아버지와 딸과 같은 둘의 나이차를 보면 부적절한 관계라는 루머가 믿기 어렵습니다. 이명박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무시하는건가?) 이명박이 에리카 김을 좋아할수 있어도 에리카 김이 이명박을 좋아하기는 힘들것 같거든요.(안그렇습니까? 이명박이 제레미 아이언스같은 미중년도 아니고요. 비호감스런 외모와 목소리로 한국 아줌마들한테도 조롱당하는 '중늙은이'인데)
그런데 뜻밖에도 이 루머는 상당히 힘이 세더군요. 에리카 김은 2006년 김경준씨 관련 사건으로 미국 법원에서도 이명박과의 관계를 노골적으로 추궁을 당하는 수모를 겪게 됩니다. (에리카 김의 법정 진술 일부)
질문:(이명박과는)어떤 관계였습니까?
에리카:사회적인 관계였습니다.
질문:어떤 사회적인 관계였습니까. 연인 사이 같은 것이었습니까.
에리카:아닙니다
질문:그의(이명박)부인이 없을때 그의 회사에 간 적이 있습니까.
에리카:예
질문:어떤때였습니까.
에리카:조언을 하기 위해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간 적이 있습니다.
(중략)
질문:그와 같이 저녁을 먹으로 나갔을 때가, 그의 부인과 함께 있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에리카:자꾸 당신이 그의 부인이 없었을 때를 맞춰서 묻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맞습니다.
(중략)
질문:당신이 이명박의 회사에 있었을 당시에, 당신이 그가 있는 장소에서 한번이라도 옷을 제대로 갖춰 입지 않은 상태로 있었던 적이 있습니까.
에리카:아니오.
질문:당신이 이씨의 측근들과 애인 사이이거나, 성적 관계를 맺은 적이 있습니까?
에리카:뭐라구요?
출처-월간 조선 12월호
질문자가 뭐랄까 상당히 집요하고 노골적이군요 -_-;;
아무튼 미국 법원의 진술에서 에리카 김은 이명박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부인했습니다. 이명박 역시 그동안의 인터뷰에서 에리카 김과 관련된 의혹을 부인해오고 있고요.
그런데 1년후 에리카 김은 월간 조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미국 법원의 진술때와는 다른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합니다.
월간 조선: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한때 이후보와 에리카 김 변호사의 관계가 부적절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에리카:지금은 뭐라 말할수 없습니다. 앞으로 밝힐것은 밝혀야겠지요. 정말 미안합니다. 이제는 전화를 끊어야 할것 같습니다.
출처 월간조선 7월호
밝힐것은 밝혀야겠지요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흠... ㅡㅡ^
아무튼 밝힐것이 있다니 그게 무엇이든 속시원히 밝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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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흥미진진 해지는걸요?ㅋㅋ
만약 사실이라면 신정아 스캔들보다 10000배는 더 흥미로운 사건이죠.
이명박 비디오 파문, 사상 최초 여자측이 남자를 협박하다
사상 최초는 아닙니다. 4년전 신화의 박충재군이 꽃뱀한테 몰카 찍혀서 협박받은 적이 있었죠. 박충재군이 역공을 취해 꽃뱀이 깨갱했지만
"여자로서의 마지막 자존심" 흐하흐하흐하흐하.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군요.
고아라님 나중에 심층 취재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네, '여자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이 무엇인지
확실히 파헤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그렇다면 아이비 동영상에 버금가는 MB 동영상이 있다는 추측이...ㅋㅋㅋ
하지만 mb 동영상은 절대 공개되지 않았으면
아이비 동영상만 ㅎㅎㅎ
공구리박이 에리카 김 만날 때는 마릴린 멘슨 분장하고 만났나 -_-
딴나라당은 남은 대선 하루하루가 가시밭길 같을 겁니다.
여기서 또 뭔가 대박이 터져야 여권에서 한 4년 울궈먹을 텐데..
분위기 보아하니 대선전에는 뭔가 큰게 터질것 같습니다. 대선 직전 이명박을 무너트릴 '한방'이 존재한다고 경선전부터 루머가 떠돌아다녔었죠.
음.... 에리카 김.... 어쩐지 들어본 이름이다 싶었더니 예전부터 알려진 인물이었군요. -_-; 뭐 교포들 영어이름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요. 그나저나 우리 맨슨씨는 끝도 없네요. 만약 저게 진짜 우리가 상상하는 그것이라면 맨슨씨는 진짜 종합선물세트네요. ㄷㄷㄷ
무슨 종합선물세트가 들춰내도 끝이 안보여요.
카카카...이런 것들이 밝혀지면...
여자로서의 자존심이 상처 받기도 하지만...
왜소 조루의 남자도 쪽팔리지요.
조루는 모르겠는데
왜소는 아닐겁니다.
mb처럼 키작고 마른 체형의 사람들을
목욕탕에서보면
의외로 많이 나가더라구요 -_-;;
비밀댓글 입니다
흐음...
진짜 이번에 누구한테 나의 소중한 한표를 줘야하나....
진짜...
떡몇번 쳤다고 해도 아직은 맹박이가 그나마....
뽑을 사람이 없죠.
그럼 뽑지 말아야할 사람부터
이름 지워나가세요.
마지막 이름이 남으면 그 사람한테 표줘야겠죠.
어차피 선거라는 것은 차악을 선택하는겁니다.
헐 위에 글 쓰고 왔더니 밑에 또 있네. 나경원 대변인 바빠질 일이 또 터질지도 모르겠네요. 에리카 김은 웃을 때 약간 이매리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마릴린 명박과 잘 어울리는 듯..
며칠 포스팅이 뜸하시다가 오늘 두 개나 올려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매일 2번 이상 들어와 보는 1人
잘 보셨다니 흐뭇하군요. 에리카김은 이미연을 닮았다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저런 듣보잡 비슷한 애들 한트럭정도 나와도 명박이 지지율 끽해야 (-)5 미만입니다.
인물 더럽게 없어서 명박옹박타령하는거 보기도 싫고 차라리 굵직한거 끌어안고 걍 잊혀져주시고 잔챙이들끼리 올망졸망 놀다가 또다시 몇년후 기다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에서 내부고발자는 뭐? 자신을 희생해서 정의를 살리는거니 뭐니하는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는데 -사실 그글 읽어보지않아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고 저런식으로 내부고발 내지는 폭로전 나오는 상황까지 가지말아야하는거다 라고 생각하지만
같은편이랍시고 좋을때 같이 해쳐먹던 것들이 막판 나몰라라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안색변해서 나오는거 그자체를 더 싫어합니다.
의리고 지랄이고 그런건 다 모르겠고 최소한 같은 길을 걸었다면 죽을때까지 같이 가야하는거라 생각하거든요.
선거철만 다가오면 뇌관처럼 터지는 저런 일들
참 젠장맞습니다.
고아라님 정도면 기억하실겁니다.
예전 김대중이 대통령선거 나왔을 때 동교동24시란 책을 내논 전 김대중 경호원
그사람 그후에 어찌됐나 참 궁금하더군요
김경준측은 이명박한테 이용당했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면 이명박이 위법을 저질렀다는건데
당연히 밝혀야죠.
사실이 아니라면 허위 공세를 중단해야하구요.
그런데 현재 돌아가는거보면 김경준측 말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들어나고 있죠. 이명박이 bbk의 실소유주라는 것. 이명박이 인터류를 통해 밝힌 적도 있었구요.(지금은 모두 오보라고 주장하지만)
참으로 지저분하군요....사실은 더 지켜봐야겠지만....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습니까? 암튼 재미있네요 ^^
그게 사실이라면 에리카김은 비위가 엄청나게 좋은 여자입니다..하하..
아래부분이 좀 틀린것 같습니다.
"이명박이 에리카 김을 좋아할수 있어도 에리카 김이 이명박을 좋아하기는 힘들것 같거든요.(안그렇습니까? 이명박이 제레미 아이언스같은 미중년도 아니고요. 비호감스런 외모와 목소리로 한국 아줌마들한테도 조롱당하는 '중늙은이'인데)..."
남자로서는 아니겠지만 에리카 같이 야망이 큰 (힐러리 스타일?) 인 여자가 자기의 앞날을 위해서 영계 공세를 당연히 벌였다고 봅니다.
에리카의 심장은 뛰지 않았지만 뇌에서는 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을 겁니다.
성경에 못보고 안들은 것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설 설들을 가지고 기정사실화 하는 것은 마귀의 화신인 뱀의 유혹 방법이었습니다. 세상의 왕(대통령 포함)은 하나님이 내시는 것.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왕은 하나님이 내시는것...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왕권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은 문명이 있던 그 어디에서나 써먹는 논리입니다. 종교의 이성화는 인간의 이성적 사고를 퇴보시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