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라는 이름을 세인에게 널리 알린 것은 90년 전후에 방영된 KBS 드라마 야망의 세월이었습니다. 현대 건설 성공 신화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였는데 이명박을 아주 영웅적으로 그렸지요. 저는 그 드라마보고 현대를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일군 것은 실질적으로 이명박이고, 정주영은 이명박이라는 불세출의 경영가를 부하 직원으로 둔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한국 최고 기업 총수라는 영광을 얻은 운좋은 노인네로 생각했을 정도였습니다.

제 5공화국에서 장태완 사령관이었던 분이 정주영을 연기했는데 드라마에서 정주영은 단순무식 무대포 스타일의 듣보잡 회사 사장입니다. 분명히 안되는 일인데도 앞뒤 쟤지않고 무조건 밀어붙입니다. 직원들은 '이건 정말 삽질인데..'하고 생각하지만 누구 하나 찍소리 사람은 없습니다. 사장이 직원을 머슴으로 생각해서 자기가 까라고하면 까야지 토다는 것을 못봅니다. 때문에 회사가 발전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런 한숨나오는 회사가 이명박(유인촌)이 입사하면서 달라집니다. 다른 직원들은 정주영이 또 삽질할께 뻔히 보이는데도 무서워서 가만히 벌벌떨고만 있을때, 용감하고 명석한 이명박만은 정주영에게 서슴없이 직언을 합니다. 정주영은 처음에는 '이건 뭐야!'하는 표정을 지으며 잡아먹을듯이 눈을 부릎뜨지만  이명박이 차분하고 진심어린 화법으로 합리적인 설득을 하자 이내 고개를 끄덕이고 맙니다. 이명박이 하자는대로 해보니까 그때마다 사업이 대박을 터트립니다. 정주영은 이명박을 총애하게되고 듣보잡이었던 회사는 이명박 덕분에 세계적인 기업이 됩니다.

이 드라마는 45%라는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위인전 수준인 이명박의 영웅담이 세상에 널리 퍼졌고 이 드라마에서의 신화적인 이미지를 발판으로 이명박은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지요.

정치에서도 이명박의 신화적 이미지는 한동안 이어졌습니다. 95년 지방 선거에서 이명박은 당내의 경선 불가 방침을 거스르고 총재였던 김영삼 대통령에게 서울 시장 후보 경선을 하자고 요구합니다. 하지만 김영삼의 마음은 정원식에게 기울여진 상태였고 이명박은 쓴 잔을 마십니다. 불공정 논란이 일었지만 이명박은 깨끗이 승복하고 정원식 후보를 도와 신선한 바람과 잔잔한 감동을 일으켰지요.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의 모습이 진짜였구나 싶었습니다.

다음해인 9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명박은 정치 1번지 종로에 출마했습니다. 터줏대감이던 새정치국민회의의 이종찬 의원의 절대적인 우세가 점쳐졌으나 이명박이 큰 표차이로 이종찬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지요. 정치에서도 이명박 신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부터 펼쳐진 것은 신화의 종말이었습니다. 불법선거자금을 폭로한 비서관을 매수해 허위 증언시키고 해외로 도피시킨게 들통나면서 이명박 신화의 거품은 순식간에 꺼져버렸지요. 이명박이 어떤 인간지는 이때 적나라하게 들어났습니다. 그냥 추악한 장사꾼이었던거죠.

그리고 드라마에서 이명박이 했다고 나온 여러가지 경제적인 성과들도 많은 부분이 허위나 과장이었다고 합니다. 정주영은 야망의 세월은 드라마 작가의 장난이라고 하더군요. 드라마에서는 소양강 댐 만들 때 이명박이 다 한것처럼 나왔는데 그때 이명박은 간부도 아니었고 참여도 하지 않았답니다. 조선소 건설이나 자동차도 서류도 못만지는 위치에 있었는데 이명박이 다 한것처럼 나오고, 중동 건설은 참가할 자격이 안되었는데 그것도 이명박이 다 한것처럼 나오고, 그러니까 실제로 그 일을 했던 사람들과 이명박의 사이가 많이 어색해졌다고 합니다.

드라마가 장사꾼을 말도 안되는 경제 영웅으로 포장해 전국민을 낚아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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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다가 생각지도 못한 댓글 세례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졸포스트'가 블로그 뉴스에 뜰것이라고는 전혀 기대 하지 않았는데 쑥쓰럽군요.

드라마에서 이명박의 역할이 과장되었다는 것은 정주영이 회고록에 적은 내용입니다. 제가 글을 길게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전문을 옮기지는 않았는데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밑에다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정주영 회장 회고록 -

"사실 사람은 그렇다.

기용하는 사람이 그 사람의 재능을 알아주지 않으면 재능이란 것은 쓸모없게 되는 것이다.

내가 서울대학 출신의 많은 선배들을 물리치고 그 분을 기용했기 때문에 많이 클 수 있었다. 〈야망의 세월〉이라는 드라마가 그 분을 너무 유명하게 만들었는데, 그건 정말 작가의 장난이었다.

드라마에서 보면 이명박씨가 소양강 댐이다 뭐다 해서 다 한 것처럼 나오고 박대통령 앞에 가서 으르렁으르렁거린 걸로 나오는데 사실이 아니다.

소양강 댐 만들 때 이명박씨는 간부도 아니었고 참여도 하지 않았다.

설계에서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부 서울공대 패거리들이 했다.

모두 이씨의 (회사)선배 들이다.

현대건설이 65년에 태국 파타니 나리왓 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하는 현지 주민들이 난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 칼을 든 폭도들이 금고를 열라고 요구했으나 이명박씨 혼자 끝까지 금고를 지킨 무용담이 있는데 이씨는 사실 금고를 지킨 많은 사람 중의 한명일 뿐이었다.

현대건설은 생긴지가 40년이 넘는다.

그런데 현대건설 초반기에 맡았던 공사에 그 분이 주역을 담당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드라마상으로는 조선소 건설이나 자동차 등등 다 그 분이 한 것처럼 나오니까 사내에 보이지 않는 위화감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나는 밑의 직원이 매스컴에 나오면 그걸 좋게 보지만 같은 동료들은 그렇지가 않다.

그 때 저 밑에서 서류도 만져보지 못한 사람이 자기가 다 한 걸로 나오고,

그건 좋은데 초기의 중동건설도 다 자기가 한 것처럼 나오니,

그 때 이명박씨는 참가할 자격도 못 됐다.

서울대 선배들이 다 한 건데 서로 말은 못해도 회사 내에서 분위기가 아주 어색했다.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그 분이 떠날 분위기를 자초한 거다. "


아, 그리고 야망의 세월의 작가는 달동네와 보통사람들을 집필했던 나연숙씨입니다. 나씨는 어느 인터뷰에서 "평소 건전한 기업으로 현대를 꼽고 있었고 정주영, 이명박 회장의 소신과 노력을 알리고 싶어서 썼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야망의 세월을 알리는 것은 넘어서 뻥을 튀긴거죠. 이것은 비단 정주영의 주장뿐만이 아닙니다. 드라마 방영 당시에도 객관성의 부족과 특정 기업과 기업인 편들기로  매스컴으로부터 비판을 받았고 방송위원회로부터도 주의 조치를 받았다는 사실만봐도 충분히 알수 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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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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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phonse 2007/11/29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위험하지 않나요? ^^;;; 너무 적나라해서요. ^^;

  2. BlogIcon 별쥐 2007/11/29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제가 드라마를 싫어하는 겁니다요!!!!!

  3. BlogIcon 쟈칼 2007/11/2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라마가 있었군요......처음 알게된 사실입니다......
    수 많은,하지만 뻔한 이명박비판을 많이 보아왔는데 굉장히 신선한 비판이네요..

    그럼 ㅅㄱ ㅋ

  4. 4천만 2007/11/29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m b c 가 지랄을 해댔군요.

    • 권선비 2007/11/2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뭐로 읽었는지 KBS 잖아요.
      MBC가 미우니 KBS가 MBC로 보이기도 하나보네.
      어쩐지 이명박 캠프에서 KBS는 놔두고 항상 MBC만 욕하더만...

  5. 지나가다 2007/11/2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이런 이야기가 대선 시점에서 계속 나오는 거죠?
    그 의도를 보건데, 정똥영 좌파 떨거지들 글인가 본데...
    이명박이를 욕하기 보다 정똥영이가 잘한 점을 이야기해야 하지 않나?
    맨날 남 욕해서 먹고 사는 인간들 같이 보여서 안좋아

    • 신화? 2007/11/2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사실'을 이제라도 알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국민으로서 정상 아닌가요?

      이명박 비판자를 정똥영 지지자로 단정짓고 정똥영 지지글만 적으라고 하는 논리가 참 가관이네요.

      님같은 논리 하나 펴볼까요?
      지나가던 사람이 여기서 테클거는 그 의도를 보건데, 이명박 광신도 떨거지분이신듯 한데...
      이명박 지지자라면 이런 댓글 달기 보다 이명박 대선캠프에나 놀러가야 하지 않나?
      맨날 남 헐뜯어먹고 사는 인간이라 당연한건가

      ...기분 좋나요? 얼쑤~

    • 지나갔냐? 2007/11/3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같은 새끼..의도가 보이긴 개뿔. 옹이구멍에 보이긴 뭐가보여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데 어느시점에 말하든지 뭔상관?

    • 개소주 담으실분 2007/11/30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월 드디어 정신업는 개들이 세상에 풀려읍니다 준비들 하시고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시려면 개소주내려먹어야 한다는 멍멍도사에말이 생각납니다 ~~~ 텔미~~텔미 ~~짝짝짝~~~멍멍멍~~짝짝~~멍멍~~드뎌 소원풀이함하자 멍멍이에 된장함바르세여 복날 잡지마시구 이런 기회왔을때 제대로함 ~~~~ 전 소주에 멍멍이를 ~~아우 몬말인지영 했갈리내 하지만 몽둥이하나준비는해야겠져(족보이는 *견*도 된장을)

    • BlogIcon 띵까 2007/11/3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나오긴. 지금 이명박이 이슈니까 나오지.
      이명박이 한낱 일개 정치인이면 이런 이야기가 회자되겠소?
      그리고 맹바기를 싫어하면 정동영 떨거지라 말하는 것으로 보아, 정치도, 세상 돌아가는 모습도 하나도 모르면서 지껄이시는게로구만.

  6. 대쥬신 2007/11/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드라마 보면서....한마디로 웃겼지요~~현대가 무슨 이 명박의 손에 의해 성공하게 된 듯해 아예 안봤지요~첨엔 현대 고 정주영 회장의 그 일대기를 드라마 화 한건줄 알고 봤었다는

  7. ㅂㅂㄷ 2007/11/2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위험하다는거죠? 풋.. 소심하긴

  8. 신화? 2007/11/29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국민을 낚은 강태공의 신화라면 신화일까요...
    네, 말 그대로 엄청난 사기꾼이죠.

  9. 하도오래되서. 2007/11/29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인촌이 mb엿군요.. 유인촌 역활이 상당이 멋지게 나왓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봐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mb= 유인촌 역활이 매칭이 안되네요. 불행인지 다행인지요 ㅎㅎ

  10. 신화? 2007/11/29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낚여서 파닥대고 계시는 국민들이 허다하므로 신화, 인정합니다!
    만약 불행하게도,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세계인을 낚을 수 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할겁니다~ 불쌍한 대한민국

  11. 김우열 2007/11/2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생각난다..
    제가 그 드라마 보고 심기일전했지요..
    어려운 역경도 유인촌(이명박) 역할 땜에 어려움 없이 극복 했답니다..
    노래도 좋았지요,, 차에서도,,노래방에서도 듣고 불렀죠,,,
    대~한민국 만세! 대민국 평범한 시민,,,

  12. 지나가다 2007/11/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야망의 세월 최고의 캐릭터는 '꾸숑'이 아닐까... 누군지 모를 낯선 배우 '최민식'이 연기한 그 파격적인 모습은 당시만해도 꽤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13. 얼음불꽃 2007/11/2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런 글은 지겹다...지겨워....이런다고 이명박 표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나? 갈수록 역겨워지는구나...

    • ㅂㅂㄷz 2007/11/2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보전달이라는걸 아시나요?
      님은 이명박씨를 사랑하셔서 어떤 이야기든지 머리속에 안들어오지만 정상적인 사람들은 사리분별은 하거든요;

    • ㅋㅋㅋ 2007/11/3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표 안떨어지니까 안심하고 걍 무시하면 되겠네
      글의 내용중에 당신한테 피해주는거있어?

    • c0d3h4ck 2007/11/30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를 떠나서 좀 냉정히 보시죠?
      드라마가 엉터리 였고.. 드라마가 이명박 지지에
      한 역할 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 입니다.

    • 소어 2007/11/3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너같은 분들땜에 아마 대통령이 되겠지요 .단지 절대 잊지 않겟다는 거시지요. 그리고 앞으로 오년동안 사기꾼 대통령을 뒀다는 사실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마 자식들에게 대통령이 되려면 돈만 잘벌면 된다고 가르쳐야 할거같군요

  14. ㄱㄴㄱ 2007/11/29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영 자서전에는 이명박신화가 상당히 과장됐다고 나와 있지요.

  15. 인간말종 킬러~ 2007/11/2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하늘이 내린 사기꾼입니다

  16. 인간말종 킬러~ 2007/11/29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음불꽃~, 어이~ 쓰레기~ / . 도둑넘을 지지하는 명분이 뭔데~~.. 님도 도둑넘이라 이심전심의 심정인가? 어휴~ 인간 쓸게~~~

  17. 한마디 2007/11/29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사실이라면 객관적인 근거를 대야죠?
    정주영 자서전에서 인용한 발췌문이라던가, 관련된 사람들의 증언 같은 것들.
    '~라고 하는군요' '~라고 합니다' 따위의 카더라 체로 쓰니까 뒷말이 계속 나오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까대는 글 아무리 써도 소용없을 거 같은데요? BBK 연루가 사실이 된다면
    알아서 지지층 떨어져 나갈거고, 지금까지 이명박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말 충성도 높은 사람들이라
    이런거 아무리 구구절절히 들먹대며 씹어도 개뿔 소용없을 겁니다.
    명박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계속 이런 글만 보니 오히려 역겨워집니다.
    사실은 문씨나 정씨가 돈대서 대대적인 네티즌 흑색선전 바람몰이를 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

    • BlogIcon 띵까 2007/11/3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뭘로 보셨소?
      <야망의 세월>이라는 드라마가 얼마나 화제였는지 모를 정도로 어린 사람이거나(최민식을 꾸숑이 아닌 올드보이로만 기억하는), 알면서도 거짓부렁을 일삼는 맹바기 계열의 사람인가 보군요.

    • 소어 2007/11/3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중학교때 본드라마네요. 유인촌이 이명박역였어요. 물론 그땐 이명박이 누군지도몰랐지만.. 난 유인촌이 정말 훌룡한 사람이라 생각했었지요. 저렇게 대단한 사람이였구나하고.그런데 그 유인촌이 나중에 나이먹어서 사기를 치고 부정을 저지르게 되는구나라는건..지금에서야 알겠네요. 이젠 대통령까지 나온담니다.

  18. ㅋㅋ 2007/11/2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정주영 역활하신 분은 이영후씨인데 장태완사령관 역활은 김기현씨가 하셨습니다.

  19. zzz 2007/11/29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님도 명박씨한테 돈 받았나요??

    • 한마디 2007/11/2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민노당 지지자이거든요? 네거티브가 역거울 뿐입니다.

    • 민노당 지지자 좋아하시네 2007/11/30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 보니 한나라당 알바구만.
      위에 리플 몇개 보니까 열심히 이명박 옹호해놓고 민노당 이름팔아서 도망가려고 하지마라.

    • BlogIcon 띵까 2007/11/3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민노당 꼴통 지지자들 중엔 민노당 외엔 다 개새끼들로밖에 안 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러니 맹바기 알바가 아니라 정말 민노당 지지자일 수도 있지요.

      근데, 그들의 눈과 귀에는 민노당이 그동안 열우당, 그리고 현재의 통합신당에 대해 열심히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며 차별화를 하려고 했던 모습은 안 보이나 봅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더러운 불륜이란거지요.

  20. 호수 2007/11/2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총학생회장단이 옛날 총학생회장단 같은 무게감이나 있나?

  21. 11111 2007/11/29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잼나는 선거판

  22. BlogIcon Croissant 2007/11/2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망의 세월' 하면 그저 꾸쑝 생각만...그 꾸쑝이 찜방에 누워 사채, 사채 거리는 거만 보면 한숨이 절로...

  23. moses 2007/11/29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명박이형이 위대한겁니다...지난 5년동안 모든 공권력을 동원해서 잡아먹을려고 하지만
    국민들이 방어하기에 ...
    덜덜덜...
    생수공장 부도낸것 참회하시고 대저택에 들어가셔서 편히 쉬시기를....

  24. 2007/11/3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5. 2007/11/3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6. 아하하 2007/11/30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그래봐야 넌 맹바기만큼은 하냐?
    이명박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명박씨가 유능한 사람이었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넌 고작 인터넷에 너말대로 찌라시나 쓰고 있지 않으냐고. 너도 나도 우리도 결국은
    밥숟가락 앞에 가혹한 운명일 뿐이다. 맹바기가 잘못했다고 외치고 싶지? 그럼 안뽑으면 그만이다.

    • BlogIcon 띵까 2007/11/3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면 맹바기 지지자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유치할까요?
      무슨 초딩들의 단합대회를 보는 느낌입니다.

    • 초등교사 2007/11/30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중등학생들이 말싸움 할 때 자주 하는 말이 "너는 그거 그 사람 만큼이나 하냐?" 입니다. 마치, 미스코리아 얼굴을 평가하는데 "너는 그 얼굴이나 되냐?"라고 말 하듯이. 어떤 것과 동급이상이 아니면 그것을 평가할 수 없나요? 대통령 후보와 동급이나 그 이상이 아니면, 누가 좋은 대통령 후보인지를 평가해서 선택하고 투표하는 행위를 할 수가 없는 것인지요?

  27. 고수익 2007/11/30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을 위해서 광분하는 꼴을 보니 정말 한심스러워...
    현대건설 50년사를 뒤져보면 다나와여....
    현대건설사장('77년) 취임당시 '77년도의 매출액 7,000억원/순수익 600억원
    현대건설회장('92년) 퇴임당시 '92년도의 매출액 2조500억원/순수익 300억원 미만이고
    또한 '91년 현대외화부채가 5,891억원으로 회사를 말아먹은 이런 사기꾼이여~~~~
    이런 명박이 경제대통령이여?!....
    정말 한심들하기는........

  28. 2007/11/30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9. 개소주 담으실분 2007/11/30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드디어 정신업는 개들이 세상에 풀려읍니다 준비들 하시고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시려면 개소주내려먹어야 한다는 멍멍도사에말이 생각납니다 ~~~ 텔미~~텔미 ~~짝짝짝~~~멍멍멍~~짝짝~~멍멍~~드뎌 소원풀이함하자 멍멍이에 된장함바르세여 복날 잡지마시구 이런 기회왔을때 제대로함 ~~~~ 전 소주에 멍멍이를 ~~아우 몬말인지영 했갈리내 하지만 몽둥이하나준비는해야겠져(족보이는 *견*도 된장을)

  30. 23 2007/11/30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상에 인터넷상에서 키보드만 있으면 무서울 게 뭐가 있나요?
    없던 말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고,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인것처럼 사실인 것도 사실이 아닌 것처럼
    얼마든지 포장할 수 있지요. 요새 사람들은 자기가 직접 보거나 겪은 일이 아닌데도 인터넷상에 올라온
    단편적인 지식, 그럴듯한 정보쪼가리만을 가지고 상황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 그렇게
    되게끔 호도하는 사람들, 그걸 이용해서 자기가 반대하는 특정인을 음해, 공격하는 데 이용하는 사람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요. 글쓴님의 말이 맞건 맞지 않건간에 어느 누구나 인정 할 수 있는 일체의
    객관적 자료와 증거 하나 없이 자기의 주관적 느낌, 감정으로 함부로 남을 비방하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삼갔으면 합니다.

    • BlogIcon 띵까 2007/11/30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걸 비방으로 보다니,
      님은 BBK 사건이나 맹바기의 위장취업, 위장전입, 매수사건 등등을 이야기하는 것도 모두 비방으로밖에는 안 보이겠군요. 뭐 눈엔 뭐만 보이죠.

  31. 멋진또라이들 2007/11/30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구려도 능력 있는 사람 대통령되어 정직하고 도덕적인 실무자를 뽑아 쓰면 나라가 잘된다 아이가..
    머가 문제라고 도덕적인 양반 찿고 그러는데..오야붕은 능력이 있고 카리스마가 있어야 똘만이들이 일을 잘헌다 아이가..울국민들은 너무 순진한 마음으로 정치를 보는게 탓이야..지금 동네 반장 뽑는줄아는가 보네 ..명박이 욕하는 넘들은 명박이 사기;친것만 보이나.명박이가 어떤 인물이고 빽도 없이 대기업 회장까지 한 입지전적인 사나이 아이가.느그들 그렇게 할수있나?난 동영이도 좋은데 왜 자꾸 걔들 당은 남을 헐뜻고 하는지 모르겠어
    조선시대 영호남파 당파싸움 보는것 같아..거기에 놀아나는 순진한 우리 동생들을 보면 한심해 정신 똑바로차려..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대통령이 사기 칠수 있는 세상이야? 대한 민국 언론들이 허수아비인줄아나?
    지금 명박이가 사기꾼이라고 몰지말고 명박인 어떻고 동영인어떻고 하는 정책대결을 보아야 하지 않나?
    무신 탈세 했다느니..주가조작 했다느니 느들이 그걸 봤어..언론이 그렇게 하는걸 보았데..? 아무도 믿지말어..
    지나간 조선 실록의 역사를 보며 배운게 하나있지...충신 성웅 이순신은 수없이 많은 중상 모략속에 생을마감해야했어...그와같이 원래 정직하고 위대한 인물들은 항상 적들이 많다는걸 배웠어..우리주위에 그가 누구지?
    곰곰이 흥분들 하지 말고 생각좀 하며 살아가길...

    • BlogIcon 띵까 2007/11/3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장전입 하나만 가지고 총리인준을 부결시킨 한나라당인데, 위장전입에 위장취업 등등 온갖 비리를 다 저지른 사람을 대통령후보로 내세운게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건가효?

      역시나 맹바기 지지자 애들은 맹바기 싫어하면 다 정동영 지지자인줄 아는군요. ㅋㅋ 이런걸 단무지라 하지요. 맹바기 지지자들의 한계.

  32. BlogIcon smok95 2007/11/30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구려도 능력있는 사람은 잘도 정직하고 도덕적인 실무자를 뽑아 씁니다.

  33. 그랬군 2007/11/30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작가 넘 이름이 뭡니까. 결국그 작가가 명바기 인생을 조지게 만들었군...
    명바기 눈빛 속엔 그런 사악함이 있었던거군요.

  34. 사기네.. 2007/11/30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무지하게 쳐먹고 드라마를 만들엇네. 어찌 이리 사기를 치냐.. 어이없다. 현대 다녓던 분 말씀이 글쓰신분과 똑같군여. 그분도 명바기 하등 위치라 건설쪽에 참여도 못할 위치엿다는데 글고 정주영을 설득? 택도 없는 ...... 정말 난감한 사람이네여... 사기죄로 고소안드러가는게 이상하군여.

  35. 괴리감느껴 2007/11/30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이 필요한 소시민이라 드라마의 성공담에 열광하는데 직접 보니 영 아니올씨다라서 급실망이지....차라리 생긴거나 번듯하고 말빨이나 좀 세면 계속 속아주련만....신뢰감 안생기는 외모에 찌질하고 설득력 제로의 어투....속아지지가 않으니 문제다

  36. 연리지 2007/11/3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 장태환 사령관은 장태완의 오기 아닌 듯 한데요.. 그냥 생각나서 적어보는 거구요. 죄송한데 확인은 안했습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명박씨는 그저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일단은 위 내용처럼 박정희정권 때의 스타일로는 현 시대를 이끌어 나가지 못할 거라는것이죠. 일례로 청계천 사업, 결과는 좋은지 몰라도 밀어붙히기 사업 아니었습니까? 대선을 향한 전리품용으로.. 작게는 집안일도 그렇죠. 수신제가가 안되었는데 치국평천하할 수는 없겠죠... ㅡㅡ;;

  37. ire61 2007/11/3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어찌 그리도 잘난 사람들이 많을까요? 저는 BBK 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명박 찍을 겁니다.
    도덕군자가 대통령이 되는건 아니거든요. 이 명박 전시장이 일하는 스타일은 주위 사람들을 감동시키면서
    열심히 창의적으로 일하는 스타일입니다. 남을 그토록 비방하고 흑색선전하는 정치 마당에서 그나마 가장 신선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입니다

  38. 황당&당황 2007/11/30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 될 사람은 조금 흠이 있어도 능력만 있으면 된다??? 이것은 대체 어떤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인지....
    조금만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말 못할텐데.... 솔직히 MB가 추진력있는건 인정하지만, 능력이 있다는건 인정할 수 없다. 그리고 이제까지 자기자신을 위해 살아온 사람이(그 조그만 흠을 만들면서...) 과연 국민을 위해 살 수 있을까?? 지금까지 나온 정책은 전부 대기업을 살리기 위한 정책이고 대기업만 키우기 위한 정책인데.. 왜 그런 정책들을 내놓게 되었는지.. 이런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 없는가...? 나라의 경제를 살려? 대기업 키워서 겉으로 보이는 지수가 커지는 것만 보고 경제 살렸다고 할래? 소득격차는 더 커지는 대도?

  39. 유능은 아무데나붙이나... 2007/11/3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진력만 있으면 뭐해...그 일을 뒷받침할 능력이 있을까? 도덕군자 운운하는 녀석은 감히 어디서...비리 있는 대통령 치고 잘 돌아가는 꼴을 못봤다...너네들이 전사모랑 다른게 뭐냐? bbk가 사실이라도 이명박을 찍어? 그래 너넨 찍어라 난 안찍을래...그냥 미친 것들하고 무슨 말을 하니...사기꾼이 대통령 올라와서 잘도 나라 말아먹겠다...정치가 부정부패하면 그 폐단이 어디까지 가는지 알고나 말하는거냐? 경제경제 하는데 정치가 썩어버리면 경제도 같이 썩는 거 순식간이다...이번 삼성 사태가 정치가 정말 깨끗했다면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근데 저런 부정부패로 얼룩진 후보를 뽑는다고?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40. 김동우 2007/11/3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전 수단 방법 안가리고, 이회창 까면서, 노무현 포장하던 문화가 생각이 나네요.

    저도 그때 일조하긴 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은 진실이 무었인지 잘 안보입니다.

    모두들 자신의 생각이 진실이라고만 주장하기 때문에 무의미한 소모전일 뿐이죠.

    지금 당장은 현실이 어떻게 흘러가던지 그냥 자기 생각대로 해석하고 위안할 뿐입니다.

    인터넷은, 자기 생각을 기냥 풀어제끼는, 사이버 딸딸이의 공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이명박 까는 사람들, 지금 이명박 지지하는 사람들 5년후엔 또 딴 소리 할거 분명하죠..ㅋㅋ

    • BlogIcon 띵까 2007/11/3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5년전 이회창에 대한 비판이 모두 거짓부렁이었다? ㅋ
      난 당신같이 부화뇌동하는 인간들이 제일 무서워요.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자기판단이라는게 없으니까요.

  41. 2007/11/30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음..여기 한심한 사람들 무더기로 다 모였구만 할일 그케없나? 드라마보고 사실이니 아니니 그것땜에 어떤인물이 영웅이 됐다는둥 광분하구 국민들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 것이고 정치하는 사람들, 돈많이 버는 기업인들 깨끗한 인간들 별로 없더라 이랬거나 저랬저거나 무슨상관이고 스스로 잘 선택해서 일꾼 뽑으면되지..중요한건 자신들이 아는 모는것이 무조건 진실인것 만은 아니다 라는 사실..그러니 서민들 주머니 사정 넉넉하게 만들어줄 일꾼이면 되는거 아닌감?그런사람은 개개인스스로 마음속에 점찍고 있을터 그냥 소신껏 찍어주면되는거 아닌감? 여기서 그만 난리들피고..일 이나하셈..아니 참 이게 일인가? ㅋㅋ 한심 쯧~

    • BlogIcon 띵까 2007/11/3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니 말은, 맹바기에 대해서는 어떤 나쁜 말도 하지 말라는거지? ㅋㅋ

    • 여기 강남 자제분 한분 납셧네 2007/11/3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어디에 무엇을 믿고 명박이 서민 지갑을 넉넉하게 해줄 사람으로 보이는건지. ㅉㅉ.. 멍청하면 손발이고생. 님같은 어디 땅이라도 있는 강남 자제분이야 그렇게 든것도 없는 머리에서 끄집어내서 찍찍 뱉어도 상관 없고 이명박찍어도 상관 없겟지만 서민들이 속아서 이명박을 찍으면 좋을게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글쓰는거 모르냐?

  42. BlogIcon 띵까 2007/11/3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환경은 박정희를 추종하고, 대기업 회장, 사장 같이 권세를 부린 사람들을 존경하는 사람이죠. 성공과 권력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라고나 할까요? 이환경의 눈에는 세계 최고의 지도자는 박정희이고, 그담이 맹바기가 아닐까 싶네요.

  43. 아나네 2007/11/30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사 구린네 나네ㅔㅔㅔ

  44. joke 2007/11/3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환경 작가 그 때 욕 많이 먹었는데 한나라당빠인 유동근과 합심해서 끝까지 고집을 부리더라고요 ㅉ 무책임, 무능력을 겸비한 밑도 끝도 없는 추진력의 이명박을 성공한 경제인으로 그리다니 ㅋㅋ 본인이 아이디어 내서 성공시킨게 하나라도 있어야 손톱만큼이라도 인정할 수 있는데 ㅋㅋ

  45. 2007/11/3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6. 2007/11/30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7. 뉴골램 2007/11/30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결론은 문후보군요

  48. 야망의 세월 애청자 2007/11/30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망의 세월 애청자였지만, 전 그 때 유인촌씨의 사장(정주영)이 무대포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연줄은 없지만 유능한 직원을 알아보는 상사와 신뢰받는 만큼 보답하는 부하직원으로 보였답니다. 어린 나이에 정주영 이름 석자만을 알고 있었던 탓일까요?
    똘똘한 인재를 뽑아서 쓸 줄 아는 진정한 리더였구나 싶었는데...정주영 회고록의 첫글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장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라 허깨비는 아니겠구나 싶었고,
    유인촌씨의 역할이었던 부하직원이 이명박이라는 사실은 이명박이 서울시장 할 때 알았습니다.
    드라마는 허구고, 하나의 그런 이야기를 빌려와 극대화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새삼 그런 거 갖고 트집잡지 말고,
    회사 부도와 회사 망하는 거와는 약간 다른 건데 잘 모르는 사람은 부도가 망하고 문닫는 걸로 직결된다고 알고 있죠.
    현대건설, 지금도 힐스테이트 지어가면서 잘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오십보 백보라고 정치하는 사람들중에 깨끗한 사람만이 욕할 자격이 주어진다고 봅니다.
    왜?
    오십보 간 사람도 그만큼의 재력과 그 위치에 있었다면 그렇게 안하리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49. 빈수레 2007/11/30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대에도 그랬군..
    요즘 TV 홍보 광고보니...
    여전히 기호 2번은 혼자 밥먹는 모습보구.. ㅋㅋ
    왜 혼자만 그리 잘 ㅊ드는지..ㅋㅋ

  50. 태양 2007/11/3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해하지마세요.참한심들 하구려!

  51. zzz 2007/11/30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이명박 신화에 대해선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별정직 공무원인 대통령이 됨에 있어 위장전입과 위장취업을 했던 이명박후보는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총리 지명에도 이러한 결격 사유로 낙마 하신분들도 있었는데 도덕적으로 더 깨끗함이 요구되는 대통령자리임에도 자격에도 부합되지 못하는게 MB죠...

  52. 지나가나 2007/12/0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절대 안됩니다..노무현의 경우도 그렇듯이 뒷얘기+꼬투리 많은 대통령 둬서는 나라가 하루도 편할날이 없습니다..노무현때는 보수꼴통들이 짖어댔지만 이명박이 집권하면 진보꼴통들이 짖어댈겁니다..보수꼴통애들은 나이라도 있어서 신문보고 혼자 욕지거리 하고 말지만 진보쪽애들은 아주 거칠(?)죠..경제발전이고 나발이고 온나라가 파업과 폭동시위로 집권기간 동안 난리가 날겁니다..사르코지가 집권하고 매일 벌어지는 대규모시위와 혼란한 사회의 틈바구니에서 불량시민들이 도시를 점령하고 게릴라 전투까지 벌이는 프랑스를 보더라도 그 끔찍한 미래를 알수있죠..

  53. 석호필 2007/12/02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마네기 맨슨....

  54. BlogIcon jovencitas lindas 2008/03/13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55. BlogIcon a cup girls xxx 2008/05/23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56. BlogIcon big screen tv store 2008/05/23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