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누드

컬쳐 찌라시 2008/05/15 19:49
좀 뒷북이지만 유아 전문지 맘&앙팡 3월호를 통해 이수연,장효선,주정은,이복영등 결혼한 패션 모델들이 아기와 함께 누드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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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잡지 코너를 돌아보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나신의 여체가 겉표지였습니다. 마치 보란듯이
 
잘나가는 패션 모델들이 이렇게 집단으로 벗은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진은 은근히 에로틱합니다. 아기들의 몸을 이용해서 중요 부위를 교묘하게 가린 것이 자꾸만 신경을 집중시키는군요.
Posted by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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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RIDOT 2008/05/1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은근히 섹시하네요.
    그리고 모성애도 느껴지고..후후

  2. 헉!! 2008/05/1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하다하다 못해 애기를 공사의 도구로...

  3. BlogIcon 웹초보 2008/05/15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이건 섹시함의 차원이 다른듯.. ;;

  4. 울프 2008/05/15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보면 은근히 이런 컨셉이 많아요. 이유식이나 기저귀 광고에서 엄마와 아기가 벗고 나온 게 꽤 되거든요.

  5. 2008/05/15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 아기다리가 압권이군요..;

  6. 찐만두 2008/05/16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횽아 요즘에 쫌 약해지신듯..... 쯧..

  7. crowley 2008/05/1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들껀 왜 안가려줘....

  8. Ponty 2008/05/1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다 자기 애기들인가효^^? 두번째 줄 여잔 애긴 혼혈인것 같네효...

  9. BlogIcon 아도니스. 2008/05/1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한 패션모델인가요? 헐~
    역시 모델이라 몸관리는 철저한가 보네요.

  10. 2008/05/1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이들 나중에 사춘기 겪을때쯤 되면 "아.. 어린날의 나는 정말 순수했었구나.." 요런 생각들 하게 되겠군요.

  11. 앙팡 2008/06/1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걸,도끼자국....
    http://hukhuk.ohp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