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뒷북이지만 유아 전문지 맘&앙팡 3월호를 통해 이수연,장효선,주정은,이복영등 결혼한 패션 모델들이 아기와 함께 누드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
서점에서 잡지 코너를 돌아보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나신의 여체가 겉표지였습니다. 마치 보란듯이
잘나가는 패션 모델들이 이렇게 집단으로 벗은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진은 은근히 에로틱합니다. 아기들의 몸을 이용해서 중요 부위를 교묘하게 가린 것이 자꾸만 신경을 집중시키는군요.
서점에서 잡지 코너를 돌아보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나신의 여체가 겉표지였습니다. 마치 보란듯이
잘나가는 패션 모델들이 이렇게 집단으로 벗은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진은 은근히 에로틱합니다. 아기들의 몸을 이용해서 중요 부위를 교묘하게 가린 것이 자꾸만 신경을 집중시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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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은근히 섹시하네요.
그리고 모성애도 느껴지고..후후
이젠 하다하다 못해 애기를 공사의 도구로...
헛..이건 섹시함의 차원이 다른듯.. ;;
근데 보면 은근히 이런 컨셉이 많아요. 이유식이나 기저귀 광고에서 엄마와 아기가 벗고 나온 게 꽤 되거든요.
두번째 사진 아기다리가 압권이군요..;
횽아 요즘에 쫌 약해지신듯..... 쯧..
애기들껀 왜 안가려줘....
저게 다 자기 애기들인가효^^? 두번째 줄 여잔 애긴 혼혈인것 같네효...
결혼한 패션모델인가요? 헐~
역시 모델이라 몸관리는 철저한가 보네요.
저 아이들 나중에 사춘기 겪을때쯤 되면 "아.. 어린날의 나는 정말 순수했었구나.." 요런 생각들 하게 되겠군요.
레걸,도끼자국....
http://hukhuk.ohp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