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라는 단체가 있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이 단체에서1998년에 순결서약운 '순결계몽 콘서트 및 순결결의대회'라는 것을 주최했는데 여기에 신화와 핑클이 게스트로 참가했다. 멤버들 모두 순결 선서를 함으로서 혼전순결을 약속했었다. 이들중 지금까지 몇명이나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는지 궁금하다.







4년전 영화 '은장도'에 출연한 신애. 영화에서 열녀 가문의 딸인 민서역을 연기했다. 개봉전 인터뷰에서 배역처럼 '결혼전에는 절대로 남자와 자지 않겠다'며 혼전 순결을 선언했었다.









김재원은 드라마 북경 내사랑 촬영중 스포츠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숫총각'(본인의 표현)임을 공개했다. 일종의 순결선언이라고 확인시켜주면서 앞으로도 이변이 없는한 결혼전까지는 계속 지킬 것이라고 했다.








가수 J는 2년전 신보를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순결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이변이 없는한 그럴것"이라며 혼전순결을 맹세했다. 최근에 결혼할 남자 친구가 생긴것 같다. 남자 친구가 J의 의사를 존중해 결혼 첫날밤까지 지켜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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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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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 size lingerie 2008/03/1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 모텔알바 2008/06/18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모군... 나 모텔에서 알바뛸때 클럽에서 만난 여인네들과 와서 잘만 즐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