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은 갖은 악플에 시달린다. 수많은 악플중에서도 특별히 가슴에 대못을 박은 악플이 있다고 하는데 스타들이 말하는 내가 경험한 최악의 악플들

가수 아이비는 '부모님이 집팔아서 전신성형수술시켰다더라.코 성형한 게 확실하다'는 악플에 상처를 크게 받았다 한다. (하지만 수술 한 적 없다고 말하지는 않음 -_-)

평소 악플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소탈하게 웃는 서인영. 하지만 여유만만한 그녀도 '너도 곧 죽겠구나'는 악플만큼은 두손두발 다들었다고 함. 서인영이 아무리 낙천적인 성격이라도 섬뜩했을것 악플.

그룹 익스 출신의 가수 이상미는  "입이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 토할 것 같다`는" 댓글때문에 한동안 tv에서 웃지도 못했다고 함

개그맨 박수홍한테도 잊지 못하는 악플이 있음. "언제 웃겨?" 이라는 댓글에 너무 가슴이 아파서 자기가 웃겼던 것을 조목조목 이야기해주고 싶었다고 함. 그런데 이건 악플보다는 촌철살인 아닌가?

마지막으로 가수 김장훈이 털어놓은 최악의 악플. '김장훈이 뭐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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