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이든 연기자한테 교복입히는거

-교복은 어울리는 나이가 있다. 성인 연기자한테 교복입혀놓고 고등학생이라고 우기면 곤란하다. 정장입은 회사원처같기만 하다.




2.맛집 소개 프로에서 손님들이 음식 게걸스럽게 먹는거

-TV 맛집 프로의 손님들은 음식을 추잡스럽게도 먹는다. 사흘 굶은 개처럼 미친듯이 먹는 사람. 입이 찢어져라 벌리면서 (그냥 벌려도 충분히 들어갈것 같은데도)음식물을 집어넣는 사람. 보기 흉하다. 돈받고 연기하는거 다 티난다




3.연예 취재 프로그램에서 스포츠 스타들 취재하는거

-연예 프로면 연예인 취재에나 전념했으면 좋겠다. 때와 장소 못가리고 엉뚱한 질문 내뱉는 연예 프로 리포터들때문에 스포츠 스타들이 당황하는거보면 안습이다.




4.이제 막 공항에 도착한 외국스타에게 기자들이 "한국에 오신 소감이 어떠세요?"하고 묻는거

-저런 질문하는 기자들의 머리속이 궁금다다. 입장바꿔서 본인들이 다른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저 질문받았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우리 나라 개그 프로에서도 여러차례 희화화되었는데 아직도 개버릇 못고치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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