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치이는 것도 서러운데

같은 멤버한테까지 디스당하는 효연의 고달픈 인생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달랐다













프랑스 인기투표 1위 효연!

윤아는 꼴등!







"미의 기준은 다르구나"

"프랑스 사람들 눈에는 이국적인 효연의 얼굴이 먹히나봐"

"내가 아는 외국인도 소녀시대에서 효연이 가장 예쁘데"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가 된

효연의 인생역전에

효연의 설움을 잘 아는

많은 사람들은 내 일처럼 기뻐했다.







BUT, 그러나...






 




제일 예쁜 멤버에 관한 설문조사에 티파니가 387표중73표(18%)로 1위를 차지했다。2위는59표(15%)의 유리、3위는55표(14%)로 태연이 차지했다。제일 적은 표수를 얻은것은 멤버 효연으로12표(3%)를 획득했다。

효연은 미모랭킹에서는 뒤쳐졌지만 뛰어난 댄스 실력과 카리스마로 프랑스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파리공연에서도 제일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프랑스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절망스럽게도 사람들 눈은 어디나 다 비슷하구나

하긴, 김태희가 프랑스 간다고 오크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