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영화평론가 황진미씨가 이런 트윗을 남겼더랬다.


이를 본 나는 이건 아니다 싶어 이런 답글을 남겼더랬다.







트윗을 남기자 마자 많은 트위터리안들이 리트윗했다. 남녀 소득 격차의 진실에 많은 이들을 눈 뜨게 했구나 싶어 뿌듯했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내 트윗을 리트윗한 이들 가운데 많은 수가 내게 쌍욕을 퍼부었다. 내가 뭔가 잘못 알고 있다면 반론을 펼쳐주면 좋으련만 그런 이들은 드물었다. 밑도 끝도 없이 '헛소리한다' '개마초 새끼' 이러는 거다. 

그 사람들의 머리 속엔 이런 의문은 떠오르지 않나보다. 그럼 여자에게 싼 값으로 시킬 수 있는 일을 경영자들은 왜 비싼 돈을 줘가며 남자를 고용하는 것인가?

이 의문을 풀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여자 자영업자는 왜 남자만큼 벌지 못할까?





워렌 퍼렐은 1970~73년까지 
전미여성동맹(NOW)의 대표 이사였다. 남성으로는 3차례나 당선된 유일한 인물이다.

미국도 남녀간의 임금 격차가 존재한다. 1970년대 미국은 남자가 1달러 받을때 여자는 59센트를 받았다. 그는 남녀차별의 상징으로 59센트가 박힌 뺐지를 달고 다녔다고 한다.

그는 한참 후에야 "남자에게는 1달러를 줘야 하는 일을 여자에게는 59센트만 주고 시킬 수 있다면 도대체 경영자들은 왜 남자를 고용할까"는 의문이 떠올라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동안의 주장을 뒤집게 된다.

워렌 패럴은 여성의 저임금이 남자 사장 때문이라면 자영업에서는 남녀 수익 격차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여성 사장이 스스로를 차별할리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녀 자영업자의 소득을 연구했다.  

결과는 예상을 완전히 뒤집었다. 여성 자영업자의 수익은 남자 자영업자의 49%로 여성 임금 비율 80%보다 오히려 더 낮았다. (2004년 기준)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높은 소득과 안락함을 동시에 얻을순 없다

'실제로 노동부나 여성워크넷의 ‘여성직종TOP20’을 살펴보면 회계, 경리, 일반사무, 비서, 안내, 고객관리 등 모두 신체적으로 안전하고, 투자 위험이 없고, 돌아다닐 일 없고, 근무 환경이 쾌적하고, 통근 거리가 짧고, 야간 교대가 없는 등 근무 조건이 편한 특징이 있다. 저자는 이것이 여자들이 남자보다 적게 버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그런 근무 조건을 선호하기 때문에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편안한 일은 저임금 업종이 되기 쉽다는 것이다. 아래 여성 선호 직종 임금 평균에 따르면 이 직종들은 대부분 직장인 임금 평균인 3,100만 원보다 한참 부족한 연봉을 받고 있다. 근무 환경이 좋으면서도 돈을 많이 주는 직장을 찾기는 쉽지 않다.'
 
남자보다 많이 버는 여자들의 비밀 25 출판사 리뷰



남녀간의 소득 격차는 여성에 대한 차별 때문이 아니다. 여성이 선호하는 직업이 제한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게 워렌 퍼렐의 주장이다. 직업선택에 있어 남자는 수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반면 여자는 자유로움과 안전함을 더 중시한다. 부의 축적이 최우선이냐는 물음에 남자는 76%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여자 29%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높은 수익을 위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전근과 오지 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장시간 근로도 마다하지 않고,야간 근무도 마다 하지 않는다.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일에 종사하는 비율도 남자가 압도적으로 높다. 업무재해로 인한 사망자의 99%는 남자다

앞에서 여성 자영업자의 소득도 남성 자영업자보다 낮다고 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남성 자영업자는 주당 40시간 일하는데 여성 자영업자는 30 시간만 일하기 때문이다. 




소득 차이의 결정적 요소는 가정이 있느냐 없느냐

워렌 퍼렐은 소득 격차의 본질은 부양의 의무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남녀뿐 아니라 같은 남자들 간에도 부양의 의무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소득 격차가 크다고 한다. 같은 나이에 같은 대학 졸업에 같은 학위를 가지고 있어도 결혼을 한 단독 부양자는 미혼 남성보다 31% 더 높은 소득을 올린다고 한다. 이는 남녀간 소득 격차 20%보다 더 높은 것이다. 미혼남녀의 경우에는 오히려 여자가 남자보다 10% 더 높은 소득을 올린다고 한다.

성별 차이 때문에 임금의 격차가 생긴다는 고정관념은 잘못된 믿음이다. 기업이 같은 일을 남자에게 더 비싼 돈 주고 시킨다면 남녀차별로 처벌받기 전에 자본주의의 원칙에 따라 도산이라는 벌을 받게 된다. 

그러니 차별에 초점을 맞추는 건 도움이 안 된다.  여자들도 고소득 올릴 기회를 잡으면 된다. 그럴려면 자유로움과 안락함을 포기하고 위험과 고단함을 감수해야 한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그 쯤은 잘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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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일이래 2012.03.20 10:38

    젠장...아라 블로그가 해킹됐나? 어쩌다 이런 개념글이 올라오는거야?

  • ㅋㅋ 2012.03.20 12:09

    미친년천국 , 개한민국.
    신해철이 노래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신해철이 사회비판노래하나 잘만들거덩..

    • ...; 2013.01.03 13:46

      음.. 말 너무 심하시네요. 신고를 해야하는 겁니까?

  • ㄹㄹ 2012.03.20 13:11

    아라 진지글에 첨으로 동의를 표하는 바이다.
    oecd국가 중에 김치년들처럼 염치없는 여자는 드물지.
    직업은 그저 자기만족과 학업에 대한 보상으로 밖에 여기지 못하는 종족.
    하지만 남자들은 그게 생존의 문제거든. 죽기살기로 하는거야.

    • ㅎㅎ 2013.01.03 14:01

      앗쌍~^^ 염치있는 여자되서 기뻐요 완전 세계에서 몇안되는 여자들이되서 완전 좋네욯ㅎ 염치있는 여자들 다 댓다세요~^^

  • 178 2012.03.20 19:15

    좋은 맘에 몇번 해주면 고맙긴 커녕 당연한 것처럼 여기니 ㅉㅈ
    그래서 나한테 직접 부탁하지 않은 이상 절대 안해줌

  • booo 2012.03.20 20:52

    간만에 댓글 쓰게 만드는...
    은꼴 올린후 이런 글 썼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동의 했을 듯.

  • ppk 2012.03.21 01:26

    아..완전 공감

    언젠간 여기도 성지가 되겠군...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2520 BlogIcon Jessica 2012.07.30 05:33

      And I was just wnoedring about that too!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0500 BlogIcon Ivana 2012.08.01 11:17

      Thank God! Soomene with brains speaks!

    • superdayoung 2013.01.03 13:52

      everybody has a brain, you know. its not just you who has a brain. it's just that every person has different opinion about the topic it is way too rude to say that nobody has brain except you.

  • 양성평등 2012.03.21 17:03

    진짜 완전 개념글입니다. 저런 여자들 입도 뻥긋 못하겠구먼. 같은 일을 시키는데 왜 굳이 임금이 더비싼 남자를 고용하는가. 캬ㅡ

  • 2012.03.21 21:19

    기집년들 델꼬 MT한번 가봐도 놈이면 여자들이 사회에서 얼마나 못써먹을지 잘 안다. 모/텔말고 대학MT 말하는거다. 복학하고 나니까 조장 시키던데 선배가 담날 점심때 조원들 라면 끓여주고 각자 자기가 먹은거 치우라고 하니까 사내놈들은 다 치우는데 기집년들만 쌩까더라. 나중에 그거 가지고 뭐라 그러니까 원래 밖에 나와서는 남자들이 일하는 거라나 뭐라나 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사고 박힌 애들을 사회에서 어케 써먹냐? 심지어는 여자 중역이나 사장조차도 남자 사원들을 선호하는게 현실이다.

    나도 존나 개인주의 쩌는 스타일인데 기집년들은 대체로 개인주의랑 이기주의 구분을 못함. 기집년들은 걍 소설가, 디자이너 뭐 이런 개인플레이 하는 직종 얻는게 장땡이다. 사회생활 못함.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56656 BlogIcon Angela 2012.07.30 06:26

      Artiecls like this make life so much simpler.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87446 BlogIcon Noya 2012.08.01 11:12

      Which came first, the problem or the solution? Luckily it doesn't matetr.

    • 시발 2013.01.03 13:59

      욕을 쓸까 말까 신고를 할까말까 에잇 욕이나 하자 그건 현실이 아니라 님이 이상하신 것 같음 사회생활 못하는 기집년들만 사귀었으니까 존나 개인주의만 쩔지 개인주의만 쩔면 다임? 존나 이상한 기집년들만 mt 델꼬갔으면서 존나 욕이나 쳐하고 짜증나 이딴 거올리지마 시발 현실이라고 지랄하지마 진짜 짱나게 남자사원들 선호하는거 인정하면서 개지랄이야 새끼가 남자들은 여자들 완전 차별하는 거 다알면서 생까고 지랄이야 그 여자들 실제로는 어떤지 알지도 못하면서 아마 그년들도 니 존나 속으로 욕하고 있었을거야 씹놈아

  • 2012.03.21 21:37

    양성평등이고 페미니스트고 다 좋다. 근데 시발 양성평등을 주장할거면 먼저 가진 능력이나 비전부터 남자새끼들과 동급이 되려고 해야 하는거 아님? 기집애들 결혼조건 인터뷰해봐도 다 최소한 지보다 돈 더 잘벌어야 된다는걸 못박아 놓던데, 이거 따지고 보면 자기네 스스로 남자보다 떨어지는 존재란걸 인정한거랑 뭐가 틀리냐? ㅋㅋㅋ 이렇게라도 말하는 년은 그나마 양반이고 조건 좋은데 취집하려는 년들 널린게 현실. 즉 남자들보다 능력은 분명 떨어지고 하는 일도 적은데 대우는 똑같이 받아야 한다? 그러고는 기생충처럼 잘난 남자한테 찰싹 붙어서 피빨아먹어.. 이건 씨발 강도짓이지

    • ...; 2013.01.03 13:44

      음.. 신고를 해야되나요? 말도 넘 심하시고 완전 성차별 및 여성비방 글이네요. 이런 글은 아무리 옳은 말을 하더라도 옳은 개념이 머리에 들어갈 것 같은 분은 아닌것같네요.

  • ㅁㄴㅇㄹ 2012.03.24 11:05

    예전에 공장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육체적으로는 힘들고, 돈은 조금 받는 쪽이다 보니까 다들 얼마를 받고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들 민감해했었는데, 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 진짜 알바 개념으로 생각해서 빡씨게 일해서 좀 쎈돈 받고 경험도 쌓는다는 생각이어서 그런 시선들이 부담스러웠지
    거기서 나한테 일을 가르쳐주던 주임이 여자였는데, 첫월급이 나오고 그 주임보다 내 월급이 더 많다는 사실에 당황해서 월급 어느 정도냐 나왔냐고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는데....나중에 사실대로 말하니, 주임도 그냥 쿨하게 받아들이더군. 원래 남자들이 더 받는거라고...
    좀 지나서 생각해보니, 주임은 일 가르쳐주고 했었지만, 남자들이 날라주는 물건 앉아서 손으로 조물락 거리고, 남자들은 그걸 다시 기계차를 쓰든지 본인이 직접 날르던지 하면서 힘을 쓰는데...그게 당연한것인거 같더라는...
    하지만....보통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안하지
    앉아있는것도 얼마나 엉덩이 아프고 지겨운데, 왜 남자들하고 임금 차별하냐? 시정하라!

  • ee 2012.03.25 19:45

    전체평균으로 치면 남녀 급여차이는 직종별 급여차이에 의한거니까 뭐 크게 상관은 없다만...
    자유로움과 안락함을 포기하고 위험과 고단함을 감수한다는건 가정을 포기한다는것과 같다는걸 생각해야지
    맨날 위험지역으로 해외출장가고 야근하고 일하느라 집에도 안들어는 여자랑 결혼해서
    너네 자식엄마로 만들고 싶냐?
    우리회사에 여자 본부장이 있는데 일로 완전 성공하고 웬만한 남자보다 돈도 잘 벌지만 술자리에서 술먹으면서 자기는 완전히 실패한 엄마라고 하던데.. 남자들중에 이런걸로 고민하는사람이 몇이나 됨??

    • ㄷㅂㄹ 2012.03.26 06:48

      대부분의 중년 남성들은 가정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뭐하러 죽기살기로 일할까요?
      가족들 벌어 먹여살리기 위함이죠~ 뭐 자아실현이니 뭐니 이런 사치스런 생각하는 사람들 몇 안됩니다.
      죽어라 일해서 키워줬더니 아빠랑 말안하는 자식들
      돈재촉하는 부인 틈에서 중년 남성들 힘듭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죠 그속에서 다들 보람도 찾고
      의미도 찾으며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 당연 2012.04.03 19:53

    이미 학교에서 다 배운내용임. 미국 수학계 (대학원으로 기억하고 있음)에서는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완전히 여자들을 위한 성차별이죠. ;; 그런데도, 여자들은 지원을 안한다고 합니다. 왜냐면 여자들의 사고 자체가 힘든거 싫어하고 머리아픈거 싫어하고 안락한 삶, 그리고 좋게 말하면 가정적인것을 좋아해서라고 합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확인을 안해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학교 수업시간에 외국인교수님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틀렸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지마세요. 저 소심해요

    • 죄송해요ㅠㅠ 2013.01.03 13:33

      제가 이건 틀렸다고 뭐라하는 게 아니라 충격받아서 알려드리는 것으로 받아들여 주세요..ㅠㅠ 미국 수학계 대학원에서 장학금을 주나요? 정말요? 저도 여자인데 만약 제가 수학 쪽에 관심이 있다면 저는 당장 지원했을 것입니다. 물론 여자라는 이유로만으로 장학금을 준다는 것은 너무나 심한 역차별이지만 여자들의 사고 자체가 힘든 것 싫어하고 머리아픈 것 싫어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들은 힘든 거 좋아합니까? 남자들은 머리아픈것도 좋아하고 안락한 삶은 살기 싫습니까? 남자들은 가정적인 것이 싫은 것이 아니라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나갈 때 남자가 관심이 없으면 남은 것은 누구입니까? 여자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떠넘긴 짐을 하는 수 없이 받아서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자들은 집안일만 한다라는 성차별적인 고정관념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네, 저는 가정적인 남자를 만나서 제가 원하는 것, 제가 잘하는 것을 하고 살 것입니다. 여자들의 머릿속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잘못된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그 외국인 교수님은 아마 성차별에 대한 예를 든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 교수님이 틀렸거나 이상한 예를 든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 세상사... 2012.04.04 10:40

    회사 생활 하거나, 초등학교(대부분 여교사 많음)를 직장으로 가지고 계신 여자 남자분들은 바로 알 것입니다. 야근이나, 짐나르기, 청소, 본업외 갖은 일들~ 누가 많이 했고, 누가 많이 시키(부탁이면 공손히 해라 제발~ 여자 동물들)는지... 그렇다고 월급외 추가수당 달라고 하지 않으니, 같은 직장이라도 업무에 따라 당연히 급여 차이가 생기는 기본을 왜 모르는 척... 생각을 못하는건지... 제발 있는 머리 생각하면서 표현하기를 바랍니다. 몇몇 여자동물님들.

    • ...; 2013.01.03 13:42

      말이 좀 심하시네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주변에 일어나는 일은 전혀 비슷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직장에서 힘든일을 당하셨어도 집안일은 누가합니까? 여자들이 하는 것 같은데요.. 아닌가? 제가 여자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 같긴한데요. 여자동물 남자동물 운운하는 것은 좀 심한 것 같네요. 신고하려다가 그냥 답글 다는 거예요..;;

    • 어이가없다 2014.02.15 11:23

      여자들은 왜 항상 지들이 집안일 다하고 애 지 혼자 키우는 거처럼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남편한테 육아랑 직장,가사일 다 맡겨놓고 지는 맨날 놀러다니는 누구도 있는데 ㅋㅋㅋ 당신들이 산것만 가지고 그게 전부인양 떠드는건 당신들도 마찬기지요
      집안 살림 육아 그런거 여자보다 꼼꼼하게 잘 하는 남자들도 있소이다 여자라고 머 무조건 깔끔하고 깨끗한가?토 나오는 소리하네

  • ㅇㅇ 2012.04.13 14:56

    여성부좀 제발 없애라..그쪽으로 들어가는 내 세금이 아깝다

  • superdayoung 2013.01.03 13:23

    그런데 이런 직장생활 하는 것 채용하는것 전제 조건 자체가 다르지 않습니까?? 여자들은 힘을 쓰는 일은 하면 안된다라는 고정의식이 있지않습니까? 저도 남자들만큼 힘을 잘 쓸수 있고 똑같은 조건에서 일하고 같은 월급을 받고 싶습니다. 여자가 편한걸 원한다고 누가 그럽니까? 전 당당하고 정직하게 돈 벌고 제가 이끌어가는 삶을 만들고 싶을 뿐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지만 임신이나 출산 때문에 부당하게 자신의 자리를 뺏기는 여자들은 뭡니까? 이건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만약에 남자들이 아이를 낳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남자들이 출산 때문에 직장을 잃게되거나 월급이 줄어든다면 남자들은 항의를 하지 않을 것 같습니까? 그리고, 인터넷 상에 성차별이라고 검색 했을때 뜨는 것은 여성차별 밖에 없습니다. 그 것은 여성차별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남성차별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옛날 부터 여자들이 받아왔던 불합리한 차별과 남아주의사상에 기초를 둔 우리나라의 사상으로 인해 고통받는 여자들에게 현대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BlogIc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2013.01.04 14:45

    Les services du renseignement afghans ont affirmé mercredi avoir déjoué un complot visant à assassiner le premier vice-président d'Afghanista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l'ancien chef de guerre Mohammad Qasim Fahi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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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5 12:16

    단순해서 좋겠다.. 참

  • BlogIcon http://genuinebootsonsale.com 2013.12.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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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ㅂ 2014.02.06 02:28

    솔찍히 저도 여자이긴한데 같은여자로써 챙피하다랄까? 말도안되는 논리력으로 남성들 까내리는거보면 진짜꼴불견이다. 성 역차별이 좀 심한듯 해요

  •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7.20 10:33 신고

    잘보고갑니다





정봉주 석방시위 논란과 월드컵 노출녀

미권스의 글래머 회원이 비키니 인증샷 올렸을때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던 꼴페미들..

주진우가 정봉주에게 보낸 접견서의 '가슴 인증샷 대박' '코피 조심'이란 단어를 트집 잡아 억누르고 있던 말을 봇물 터트리듯 터트렸다. 안심하고 공격할수 있는 대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페미의 제 1원칙이 뭔지 아는가? 같은 여자는 까지 않는 거다

제 2원칙은 뭔지 아는가? 모든 것을 남자 탓으로 돌리는 거다. 

어제
트위터의 정봉주 비키니녀 논란에서도 이런 원칙이 칼같이 지켜졌다. 



꼴페미들은 말한다. '비키니 인증샷 자체는 문제없다. 하지만 이를 남성적 시각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웃기지도 않는 소리다.



미권스의 글래머들은 비키니나 속옷 인증샷 올리면서 남자들이 성인군자같은 태도를 취하길 바랬을까? 그녀들은 남자들의 뻔한 반응을 예상 못하고 있었을까?  그녀들은 그런 반응까지 함께 즐기면서 놀기 위해 올린거다. 

그녀들이 던지 유희에 남자들이 유희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화답이다. 유희를 던졌는데 왜 진지하게 정색 하길 바라나? "왜 세지보다 가슴에만 주목 하느냐? 진보 진영 남성도 여성을 객체로만 보고 있다"고 깽깽거리는데 지나가던 강아지도 웃을 소리다.

왜 가
슴만 보냐고? 비키니 인증녀들이 새로운 메시지를 들고 나왔나? '나와라 정봉주' 미권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외치는 구호다. 이를 새롭고 과감한 방식으로 전달했을 뿐이다. 그러니 그 방식에만 집중하고 열광하는 것은 당연한 거다.



꼴페미들이 하도 답답하게 굴어서 내가 비유를 하겠다. 월드컵때 사람들은 태극기를 흔들거나 몸에 두르고 응원한다. 조국의 승리를 염원하는 숭고한 메세지를 담는 것이다. 하지만 다들 하는 거라 주목받긴 쉽지 않다.  

런데 태극기를 젖가슴에다 새겨넣고 응원하는 여성이 있다면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과감함에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이 꼿힐수 밖에 없을거다. 이해가는가?

미들 말대로라면 월드컵 거리 응원의 노출녀도 가슴에 주목해선 안되고 '조국의 승리에 대한 염원'을 읽어야 된다는 거다. '대박이다' '코피 조심' 이런 말도 해선 안된다. 성희롱이다

진보라는 타이틀을 단 수많은 여성들이 이런 수준의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과장 아니다. 내가 어제 트위터에서 하루 종일 이 주제로 검색해 보고 기가 막혔다.

꼴페미들은 뻑하면 진보 남성들도 여성에 대한 시각은 수꼴과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 꼴페미들의 극단성과 경직성이야 말로 수꼴과 도토리 기재기다. 최진실 자살과 장자연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 주진우 기자마저 '대박' '코피조심' 멘트로 성희롱범 낙인을 찍는 게 꼴페미들의 패악질이다.






똥습녀의 가슴은 보지 말고 메시지만 읽어라?





월드컵 응원녀의 노출이나 정봉주 비키니녀의 인증샷이나 즐겁게 놀자고 하는 짓이다. 남자들에게 성적인 시선을 제거하고 진지하고 엄숙한 자세만 가질 것을 요구하는 건 참 뻥찌다. 이런 게 진보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진보는 게이나 고자밖에 남지 않을거다. 



  • 나그네 2012.01.30 00:31

    1빠!!!! 캬캬캬

    근데 고아라님 블로그 올때마다 왤케 위험한 사이트라고 뜨는건지요? -0-

    • 무리수 2012.01.30 06:15

      에드젯광고때문이라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으나 쓸데없는 종자들은 그냥 돌아가고 우리끼리만 보자는 고아라님의 대인의 풍모.

  • 듀리프리 2012.01.30 00:50

    .

  • 듀리프리 2012.01.30 00:50

    .

  • 국군 2012.01.30 09:04

    내용도 내용이지만 표현이 정말좋네요
    저두 공감!!

  • 월컵응원녀 2012.01.30 09:24

    비유가 틀렸다
    스스로 정봉주 돕고싶음 유방이 아니라 씹두덩엔들 못쓰겠냐만 월드컵과 정봉주 성욕해결 딸감은 거리가 넘 멀지
    레지니 조공짤보내는 골빈년한테 백날 패미니즘 설명해야 사진저장하며 학학거리며 조공짤보내는 애들 비난하는 놈들 도리어 까대며 안보고 안오면 돼지하는거랑 지금 니가 똑같은거야

  • ㅂㄹ 2012.01.30 09:25

    나름 괜찮은 몸매에 저런 크기의 여성분들이라면 저정도 자신감!
    당연하죠 ㅋ 인정합니다 ㅋㅋㅋ

  • 월컵응원녀 2012.01.30 09:25

    비유가 틀렸다
    스스로 정봉주 돕고싶음 유방이 아니라 씹두덩엔들 못쓰겠냐만 월드컵과 정봉주 성욕해결 딸감은 거리가 넘 멀지
    레지니 조공짤보내는 골빈년한테 백날 패미니즘 설명해야 사진저장하며 학학거리며 조공짤보내는 애들 비난하는 놈들 도리어 까대며 안보고 안오면 돼지하는거랑 지금 니가 똑같은거야

  • 고아라대레진 2012.01.30 09:53

    고아라 블로그엔 조공짤 하나 보내는 년 없다고 또 레진이처럼 받아보지도 못한 놈들 열폭이다 이런게 아니라는 얘기지
    방법의 참신함이 아니라 나꼼수듣고 정치를 알게된거라느니 개드립친게 뒤빠꾸 맞은거 뿐이고
    거기다 회원들중 뇌없는 놈들이 너 이년아 한나라당 알바지?하며 일이 이렇게 된거야

  • ps 2012.01.30 14:41

    소위 페미니스트라는 사람들은 여성도 군대 가거나 대체복무 또는 조세지원을 해야 한다는 얘기 나오면 우리는 출산 육아를 하고 생리를 치르기 때문에 군대 갈 필요가 없다고 한다. 사실 남자에게만 국방의 의무를 지우고 있는 것은 심각한 남녀차별이다. 징병제 국가에서 여성에게 국방의 의무를 아예 면제시켜 주는 것은 유일하다시피한 사례인데, 여성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저런 규정이 존재하는 것인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단 것은 삼키고 쓴 것은 뱉는 것이 평등은 아니다. 이번 일에서도 그런 태도가 엿보인다.

  • dff 2012.01.30 16:07

    아라야 이 글은 공감한다

  • 뽕야 2012.01.30 17:01

    에라이 엽병 신아
    뇌가 없으면 자빠져 잠이나 자라 손잡을 게 없어 변희재랑 손을 잡냐?
    하여튼 끼리끼리 논다. ㅎㅎㅎ 한심한 인생아 그러니 유유상종이라는 옛말이 있는거야 쯧쯔..

  • 바. 2012.01.31 18:07

    진짜...별것도 아니구만.

    그냥 웃어넘길수 있는 일을 왜 논란의 대상으로 삼는가?

    가슴에 글을 쓰면서 그런생각 안했으면 팔이나 손바닥 발바닥에 적지.

    내말 틀렸나?

    종이에 적던가.

    남들이 좀 찐하게 놀던. 니들 머릿속에 있는 기준을 잣대로 남을 비판하는 일은 삼갔으면 좋겠다.

  • 김신명숙 2012.02.01 00:37

    뭐라고??깔깔깔

  • 2012.02.03 16:2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kkomdan.tistory.com/ BlogIcon 꼼단 2012.02.03 16:47

    내가 단순한건가요 무식한걸까요
    저는 그냥 봐서 좋으면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basketarticles.info/one-armed-bandit.html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5.11 05:26

    아빠는..헤..저 렵딸애와 마트에 기해아트정을나서는

  • firmenlogo 2012.06.19 06:44

    logo design is cool :)

  • Favicon of http://copywatchesinuk.wordpress.com/ BlogIcon copy watches uk 2012.09.12 16:42

    大使呼んで謝罪を要求するだろ逆の立場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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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ㄴㅇㄹ 2014.08.0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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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품위있고 지적이며 거기다 성적으로 고결한 '사제와 수녀'의 이미지까지 가지게 된 것은 대체 언제부터 였을까? 과거에 아나운서를 보는 시선은 지금과는 전혀 딴 판, 시쳇말로 지저분했는데 말이다. 

나도 어렸을때 어른들이 모여서 TV보다가 유명한 중년 아나운서가 나오면 난잡한 여자 관계를 거론하며 혀를 차는 걸 흔히 봤다. 그런 아나운서가 최소 한둘은 넘었다.

성상납이라는 걸 알게 된 것도 연예인이 아니라 아나운서에 대해 떠도는 소문을 듣고 나서였다. 고위직 남자 앵커한테 이쁨보인 젊은 여자 아나운서가 같이 뉴스 진행하고 그러다 바람났다는 이야기는 아줌마들의 단골 안주거리였다. 

69년생인 강용석한테는 이런 이야기가 익숙할거다. '아나운서 될려면 다 줘야 한다. 그래도 할 수 있겠냐?'고 한 것은 어두운 현실에 대한 직설적인 조언이다.
 
이를 성희롱으로 모는 것은 이해안간다. 아나운서 세계에 대해 들은 게 있는데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여대생에게 숨겨야 된다는 말인가?

국회의원이 '카더라 통신'을 전했다는 게 문제라는 반론이 있을수 있겠다. 하지만 한 사람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확인되지 않은 시중의 부정적인 소문이라도 일단 전달해서 판단하게 만드는 건 필요성이 인정된다. 소문도 언젠가는 진실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2000년 SBS가 연예인 매춘과 성상납 의혹을 보도했을때도 연예인 노조에서 방방 뛰었다. 600여명이 서명했다. 그런데 지금 이를 부정하는 사람들 있나?

그리고 그 발언이 있던 장소는 술자리였다. 술자리에서 사적으로 나눈 말을 공적인 매체에서 끄집어 내서 성희롱으로 여론몰이하고 재판까지 가게 된다면 지금이 막걸리 보안법 시대나 다를 게 뭐가 있다. (물론 강용석이 자신의 무고함을 입증하기 위해 개그맨을 고소한 건 코미디)

내가 이 일을 심각하게 보는 건 강용석 하나만 정치 인생 끝나고 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이게 사례가 되서 나중에 우리편(?)과 네티즌들한테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까봐 걱정되는 거다. 검찰을 섹검이라고 욕했다가 고소미 먹을 네티즌들이 안나온다고 장담할수 있을까. 지금은 적(?) 하나 죽였다고 웃지만 나중에 피눈물 흘릴지도 모른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하다고 했다. 우리나라에선 이런 일이 전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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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추종자 2011.11.21 14:44

    내가 고아라 추종자라서 그런게 아니고 고아라가 하는 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
    댓글 읽어보니까 무슨 성차별 개드립치는데 ㅋㅋ 개소리말고 꼴페미같은 소리 짓거리지마라..
    그리고 고아라 병신취급하는 잉여종자들이 있는데 고아라가 너희보다 가방끈 길고 배운거 훨씬 많다.
    각설하고, 강용석이 잘못한거 솔직히 없는데? 난 베이비붐 세대라서 예전 일은 잘 모르는데,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나 그게 그거 아닌가? 출세할려고 별에 별의 짓을 할거라고 본다. 그리고 강용석이 극한 상황을 말한 것이지 100% 성상납해야한다고 한적 없다. 강용석이 지금 최효종고소했다고 연예뉴스보고 짖거리는 찐따들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 시간에 책보고 사회면이나 경제면 이런 걸 봐라 멍청하게 맨날 스포츠뉴스나 연예가십만 보지말고

    • 딜도리즘 2011.11.21 18:08

      이새끼 병신이네..
      니딸이 여대생이고 아나운서 지망생인데
      강용석같은 새끼가 술자리에 모아놓고 다줘야된다고
      말했다고 생각해봐라. 극한상황이고 나발이고.
      듣는 사람이 기분나쁘면 그냥 성립되는게 성희롱이다.

      방학이냐? 초딩새끼.

    • 234ㅎ 2011.11.22 11:07

      딜도리즘//
      근데 문제는
      그 당시 있었던 대학생들은 전혀 문제 없다고 했음

      그 기사가 나온 후
      아나운서들이 들고 일어난거임

  • 고아라추종자 2011.11.21 14:50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술에 관대할까? 술먹고 사람패거나, 죽이거나, 성폭력을 했을 때 더 가중처벌해야 하는거 아님? 우리나라는 '술'이 무슨 면죄부도 아니고 존나 짜증난다.

  • ㅇㅇㅇ 2011.11.21 15:02

    어떤 책이나 사회면, 경제면을 읽으면 법을 만드는 현직 국회의원의 성차별이 개드립&개소리&꼴페미 짓거리가 되는건지가 심히 궁금하군요. 추천 부탁드릴께요. 댓글의 논리 구조를 간단하게 따져보면 '본인은 아나운서나 연예인이나 마찬가지로 출세하려고 별의 별 짓을 다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강용석이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다'가 되는데 불특정 다수를 찐따라고 부를 수 있는 논리전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 ㄷㄱ 2011.11.21 15:10

    아라씨 드디어 뻘언을 해도 심오한 의미를 가진 발언으로 해석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네요. 내가 볼때는 단순한 무리수에 무리수를 스스로 인식해서 방어적 문장을 몇 개 얹은 것 뿐인데.

  • 기술적부족 2011.11.21 19:37

    성욕감퇴 시키던지 고자를 만들던지 ㅡㅡ

  • 2011.11.21 22:33

    문제는 강용석이 아나지망생한테 저 정도로 오지랖 넓은 조언을 할 입장이 되냐겠지.. 저런 말을 해도 무리없이 받아들여질 정도로 친밀한 사이는 아닐텐데 여러모로 부적절했고, 그게 당연한 소리건 어쨌건 듣는 사람 입장에선 성희롱으로 여겨질만한 내용이지. 그리고 아나지망생이 전부 몸이라도 팔아서 자리 얻겠다는 마인드도 아닐테고... 나도 이게 재판까지 가는건 오바라고 보지만 성희롱은 맞다. 아라야 솔직히 이건 쉴드 못쳐주겠음. 너무 무리수다..

  • ㅄㅄ 2011.11.21 23:52

    걍 개소리 지껄이지말고 은꼴이나 올려

  • 덥쳐보니내마누라 2011.11.22 01:19

    강용석 하는 짓 보면 셀프로 병신 인증을 하고 살지만.
    아나운서 발언 자체는 나도 아라와 동감이다. 어떻게 보면 공공연 한거 아니야?
    임재범 아버지 임택근을 위시해서, 권력있는 남자 아나운서들이 자리를 매개로 신입 아나운서 따먹는 이야기는 유명한 이야기고, 아나운서 출신으로 재벌 후처로 들어간 여자들, 그런 여자들을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이미 아나운서가 '다 준다' 라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고 있기에 가능한거 아냐?

    • a 2011.11.22 11:08

      그 공공연한 이야기를 '사실인데 말하면 어때?!'하는 것이 미성숙의 증거다.

      할말안할말 가리는게 공인의 책임이고.

  • BlogIcon ㅋㅋ 2011.11.22 08:03

    아리 이 무식한 놈아. 궁디를 마 주 차삐까ㅋㅋㅋㅋ
    이런 글 써갈 길 것이면, 자료 좀 수집하고, 법 조문 좀 읽고 그래라.
    어찌 글 한줄 한줄에 무식이 철철 넘쳐서, 낯부끄러워 글 못 읽겠다.

  • 고아라추종자 2011.11.22 13:14

    왜 대한민국 사람들은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지 않을까? 나와 다르면 모두 틀린거냐?
    고아라는 저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강용석은 그렇게 생각하고 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데, 나와 다르다고 모두 아니다 라고하는건 어불성설이라고 본다.
    강용석은 솔직히 아나운서 발언이 화제가 되기 전에는 하버드법대출신의 뛰어난 수재였다. 모든 사람은 분위기에 취하면 하면 해도 될말과 안될말을 구분 못하는 경향이 있지. 그런듯이 강용석도 술에 취한 것처럼 분위기에 취해서 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은 자기한테는 관대하면서 남한테는 무자비한 경향이 있지.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고 강용석의 있던 그 상황과 모든 걸 고려해 보는거다. 그렇게 고려해봐도 욕먹어 마땅하다 싶으면 욕해라.

    P.S. 강용석 옹호글아니고 그냥 끄적인거

    • a 2011.11.22 15:12

      취향존중이란 말은 어디서 시작했는지 참..

      그말때문에 이딴새끼들이 양산된거 생각하면 아주 짜증이 난다.

      공공장소에서 남한테 침을 뱉으면 그건 취향이 아니고 죄여 임마!

      바바리맨도 취향존중해줄까?!

    • 욜리 2011.11.22 17:00

      추종자가 아니라 혹시 고아라 본인 아니십니까?

    • 2011.11.22 19:10

      왜 사람들은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지 않을까? 나와 다르면 모두 틀린거냐? 히틀러는 이렇게 생각하고 무솔리니는 그렇게 생각하고 스탈린은 이렇게 생각한다는데 나와 다르다고 모두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본다.
      히틀러는 솔직히 세계 대전의 전범 취급 받기 전에는 독일 국민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던 뛰어난 지도자였다. 모든 사람은 분위기에 취하면 해도 될 일과 안될 일을 구분 못하는 경향이 있지. 그렇듯이 히틀러도 술에 취한 것처럼 분위기에 취해서 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은 자기한테는 관대하면서 남한테는 무자비한 경향이 있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고 히틀러가 있던 그 상황과 모든 걸 고려해 보는거다. 그렇게 고려해봐도 욕먹어 마땅하다 싶으면 욕해라.

      P.S. 강용석과 히틀러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만, 댓글 단 이는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 싶어서 그냥 끄적인 거. 바로 위에선 우리나라가 술에 관대하다고 불만이더니 여기선 술에 취해서 한 것처럼 생각하고 관대하게 봐달라네...당신의 논리를 확장하면 이렇게 됩니다. 취향의 영역을 세상만사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댓글마다 뭔 가방끈이니 하버드법대 출신이니 하는데 JD와 LLM 구분은 가능하신지 궁금.

    • 그러고 보면 2011.11.22 20:53

      윗글에서는 자기와 의견 다른 사람들을 연예뉴스만 보는 찐따들이나 개소리하는 꼴페미들로 매도하더니 이제 와서는 개성과 취향을 존중해달라고 자기는 생각이 다를 뿐이라는 거네. 이정도면 단기기억상실증 의심해 봐야 할듯.

  • 한마디 2011.11.24 08:34

    아나운서계에 성상납이 실제로 있고 아나운서가 고급 포장된 직업일 뿐이라는 것.

    이번 일에서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지.

    강용석이 '사실'을 말했다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강용석'이 말했다는게 중요한거야.

    강용석이 머리가 좋다고? 이 멍청한 사람들아. 서울대 학력 따서 머리 좋다고, 그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여대생이 왜 강용석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을까?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서?

    아니지, 강용석이 그말한게 기분이 더러웠던 거지. 왜냐면 강용석이란 사람이 그걸 언급할만큼

    발언권있는 인물이 아닐뿐더러 사람의 믿음을 사고 있는 사람도 아니기 떄문이야.

    최효종 관련해서 자기네 심기건드렸다고 고소미 들어간거 봐봐, 그 사람의 학력이나 대가리가 아니라

    품격이 저 정도밖에 안되기 떄문에 대학생이 고소한거지. 그걸 놓고 고아라가

    아나운서는 사실상 고급화된 직업이고 몸바치는 비리가 만연하다!

    라고 말하는건 그게 사실이라 할지라도 뇌가 정액으로 가득찬 니 자위에 불과하다는거지.

  • 1004 2011.11.24 12:28

    강용석을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 사실관계를 떠나서, '직업집단 전체에 대한 표현이 모욕죄를 구성한다'에 의한 명예훼손 유죄는 법리적으로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거 같음. 이런거는 사상 처음이라니깐.

    한국 여가수들 다 걸레 아냐?...라고 누가 이야기하면 '법리적'으로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다는....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 BlogIcon Terry 2013.07.10 14:02

      Until I found this I tghohut I'd have to spend the day inside.

  • 1004 2011.11.24 15:02

    참고로 아나운서들이 단체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은 아나운서들이 패소했음. (오늘자 발표)

  • 1234 2011.11.30 13:40

    지랄 깝싸는 정신병자 좌빨 새끼들 많네

  • 강용석알바아님!!! 2011.12.04 16:22

    법원 논리는 강용석 발언으로 아나운서들이 수치심을 느꼈으니 최효종 개그로 국회의원들이
    수치심 느끼면 잡아갈 수 있다... 라는 논리인데 이게 말이 되냐?
    심지어 그 자리엔 아나운서 한명 없었고, 지망생만 있었지.
    게다가 그 지망생들은 아무 말 없는데 정작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던 아나운서들이 더 지랄임.
    더 웃긴건 뭔줄 아냐? 고소한 죄목이 성희롱죄도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보고 아나운서 쉴드쳐줄생각이 없어졌다.
    물론, 사석에서 이런 말을 한건 윤리적으로 잘못했지만 이게 과연 법정까지 끌고가야할 문제인진 모르겟다.

    대한민국 헌법 11조 1항 "모든 국민은 평등하다." 에 따르면 국회의원이 술자리에서 섹드립 치는거나,
    일반인이 술자리에서 섹드립치는거나, 개그맨이 술자리에서 섹드립 치는거나 같다는말이지.

    그러니깐 잡아갈꺼면 다 잡아가던가, 아니면 말던가...

    이건 좀더 고려 해봐야 할 문제일듯.

    + 물론 강용석이 최효종 고소미 처먹인건 무리수지. 근데 어떻게 보면 관심을 유도하는데 이것만큼 자극적인것도 없다고 생각됨,.

  • Favicon of http://djduck.tistory.com BlogIcon djduck 2011.12.10 01:57 신고

    병신을 함부로 병신이라 할수는 업는법
    아나운서의 흑막이 아무리 더러운들
    언급하는 방식에서 문제가 잇엇지 않앗나싶다
    강용석 보면 실실웃으면서
    박근혜 섹시하다 머 이런발언 하지않나
    일단 태도부터가 문제일듯.

  • 2011.12.10 03:30

    강용석은 한성주를 예견한것일까

    위에 아나운서 빠는 사람들은 댓글 지워라 ㅋㅋㅋㅋㅋ

    강용석 살판났겠네

  • ㅇㅇ 2012.04.13 14:59

    어떻게 보면 최효종 고소가 자기 자신을 풍자하는거지 김치맨들 광기는 알아줘야 된다 진짜 개같이 물고 뜯기고 버리는

  • firmenlogo 2012.06.20 21:21

    인상. 나는 그것이 제시되는 방식을 좋아하는

  • Favicon of http://www.slideshare.net/weightwatchersonlinekostenlos/weight-watchers-login-.. BlogIcon weight watchers login 2013.04.02 21:47

    생시켜 주고 있 So foul and fair a day I have not seen.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weight watchers login , do you?


출교란 학적부에서 해당자의 기록을 완전히 삭제하는 것으로 퇴학보다도 높은 징계다. 퇴학은 학적 기록이 남아 그때까지 교육받은 내용이 인정되고 소정의 절차를 거쳐 재입학이 가능하지만 출교는 아예 학적이 없어져 재학했다는 증명서조차 발급받을 수 없다. 따라서 재입학은 다른 대학 편입마저 불가능해진다. 학생 자격을 영구박탈하는 '사형선고'와 같다.

출교가 대학 학칙에 등장한 것은 1991년 성균관대에서 102명의 대규모 부정입학자가 적발된 사건에서 연유한다. 이들의 학적 정리를 위해 이듬해 교육부에서는 입시 조항에 출교 조항을 넣을 것을 지시했다. 당시는 입학 자격이 없는 학생의 기록을 무효화할수 있는 조항이 없었던 모양이다.

최근 동기 여대생을 성추행한 고대 의대생 3명에게 출교 처분이 내려졌다. 1인 시위와 인터넷을 통한 여론몰이로 학교측을 압박한 수많은 사람들은 '뒤늦었지만 상식적인 조치'라며 환호했다. 무엇보다 피해자가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수 있게 된 것을 가장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학적을 삭제하는 출교는 입학 자격이 없는 부정합격생들에게만 적용되야 하는 처분이다. 고대 의대생들이 성추행을 저질렀지만 그것은 입학 이후의 일이다. 입학 이후에 저지른 잘못때문에 정당한 입학과 학업 기록을 삭제시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다. 정수근이 잦은 음주 사고와 동료 폭행등으로 야구계에서 추방되었지만 그것때문에 그가 남긴 기록까지 무효로 만들수는 없는거다. 

성추행 의대생들이 출교 취소 소송을 한다는데 100% 승소할거다. 그때가서 또 법원이 가해자편 든다고 욕하지마라. 출교 자체가 법치를 벗어난 비상식적인 조치다. 2006년 교수를 감금한 고대생 7명의 출교 조치도 법원에 의해 전원 취소됐다. 피해여학생이 마음 놓고 학교에 다녀야 되는 건 맞는데 그러기 위해서 원칙을 벗어난 처벌을 행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성추행범에 대한 증오에 눈이 멀어서 비상식을 상식으로 옹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월드컵 한일전때도 이렇게 한 마음으로 뭉치진 않았을거다. 대중은 감성적으로 휘둘릴수 있어도 언론과 지식인들은 이성적으로 바로 잡아줘야 한다. 하지만 평소 원칙과 이성을 외치던 진보 언론과 진보 지식인들이  이 사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침묵만 지키고 있다. 여성과 소수자 문제에서 이런 일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답답이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나만이라도 이런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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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ㅂㅇㅂ 2011.09.09 21:13

    아라가 언제 강간고대 성추행 의사올챙이들 감싸고 돌았냐?
    아라 얘기는 그 10색히들이 잘못 되었단 얘기가 아니라
    십색히들을 잘못된 방식으로 까고 있는 너네들을 욕하고 있잖아 우하하하하하

    근데, 아라가 잘못했다고 댓글다는거좀 보소 ㅋㅋㅋ
    지금 아라가 "나 까면 병신" 이라고 쓴글에 파닥파닥 낚이는것들좀 보소 ㅋㅋㅋ

  • Favicon of https://maggot.prhouse.net BlogIcon 한방블르스 2011.09.09 21:49 신고

    대부분의 댓글이 익명이라는 점이 더 슬프게 합니다...

    • 2011.09.09 22:47

      뭘 슬퍼~여지것 아라 블록에 익명투성이었는데

  • ㅇㅇㅇ 2011.09.09 22:54

    아따 만선이지라

  • 방앗간윤씨 2011.09.10 01:00

    입학후의 사건으로 입학자체의 기록을 싹 지우는건 부당하다라는 어찌보면 논리적인듯한 말이긴 한데...
    사람들이 감정적이라고? 그래서 마녀사냥하듯 출교시켜야 한다고 떠든거 같아?
    기본적으로 그새끼들 피해자가 평소 문란했네 어쩌네 설문조사하고 그새끼 부모들은 피해자 찾아가서 고개 숙이고 사죄해도 모자랄판에 협박이나 해대고 그런새끼들이 의사되서 어쩔껀데?
    그리고 감히 가카의 모교에 똥칠한건 어쩔껀데?
    죄질도 나쁘지만 그새끼들의 인간성은 더나뻐. 이번글은 좀 아닌듯 하네...

    • ㅋㅋ 2011.09.10 09:29

      이러니 감정적이라는거야 ㅋㅋㅋ 이게 논리적이냐?

  • ㅉㅉㅉㅉ 2011.09.10 01:09

    이런 저질 블로그 운영하는 인간답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dd 2011.09.10 02:13

    모두가 no 할 때 yes 한 다고 멋있는게 아니란다. 아라야
    사회에는 지켜야 할 선이 있고 그 선을 사람들이 다 따른다고 하여서 군중심리에 휩쓸린다고 볼 수 는 없단다. 아라야
    니가 왜 갑자기 이런 병신같은 글을 쓰는지 모르겠다 아라야 ㅜㅜ

  • dd 2011.09.10 02:14

    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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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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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팬티사진이랑 가슴사진이나 올려라
    헷소리 지껄이지말고 (2)

    • 이런 2011.09.12 14:44

      여긴 원래 이런 글 쓰는 곳이에요.
      그런 사진은 연예찌라시에~

  • 아라형 2011.09.10 03:12

    어그로는 제대로 튀었네요.
    근데 좀 실망 ~
    이건아니잖아!

  • ㅎㅎ 2011.09.10 13:42

    고대 학칙이나 과거 출교무효확인소송건은 직접 읽어보고 이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는데...
    이 글의 문제는 앞뒤 잘라먹고 여러가지 의견을 짜집기해서 마치 하나의 일관된 팩트인것처럼 기술했다는 데 있음. 쓸 말은 꽤 많은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려고 노력하겠음.

    1. '출교는 부정합격생에게만 적용되어야 하는 처분'이라는 것이 이 글의 핵심으로 읽히는데 문제의 고대 학칙에는 그런 규정이 전혀 없음. 법치 법치 하는데 고대 학칙상으로는 일단 처분에 문제가 없음. 그렇다면 글쓴이의 논리는 '규범사적으로 우리나라 절도죄는 소를 훔친 사람을 처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니 소 말고 다른 걸 훔친 사람에게는 적용시키면 안된다'는 정도에 불과함.

    2. 출교무효확인소송에서 법원이 출교처분받은 학생들 손을 들어주면서 제시한 논거는 두가지임.
    1) 교육의 기회를 주는 것이 학교 기관의 설립 목적이므로 출교처분은 적절하지 않음
    2) 학생들의 소명 기회를 충분히 주지 않는 등 출교처분의 절차상 흠결이 있었음
    이미 고대는 2) 항목에 대해서 준비하느라 이번 의대생들의 출교처분이 늦어졌다는 점을 밝힌 바 있음. 저 재판을 경험했기 때문이기도 할 것으로 생각됨.
    그리고 1)은 마치 글쓴이의 의견과 비슷한 류로 일견 보이기도 하지만, 이는 재판부가 학생들이 악의적이고 계획적으로 시위를 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임.
    구체적인 사안의 내용을 판단하면 장래 의사가 되어 의식이 있거나 없는 상태의 환자 몸을 진찰해야 할 사람들이 저지른 성추행 사태에 대해서 법원이 그사람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더 줘야 한다고 판단할 여지는 없어 보임.
    성추행 건이 재판 또는 기타 방법으로 사실로 입증되었는데 법원이 악의적이고 계획적으로 성추행을 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생각됨.
    이걸 가해자 측과 그 변호인들도 잘 알기 때문에 일단 성추행 건에 대한 형사재판 판결이 나온 후에 출교무효확인소송을 진행하려고 준비중인 것임.

    • ..e. 2011.09.10 13:45

      요글이 좀 잘쓴것같다.. 좀 일찍달지 ㅋ

    • 행인 2011.10.18 10:50

      논리 제대로네요 (・ω・)/

  • ㅎㅎ 2011.09.10 13:52

    그리고 글쓴이가 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너무 가해자 편에서만 사건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성추행/성폭행 등의 특수한 사건을 단지 출교라는 카테고리만 일치한다고 과거 사건들과 연관시키려는 것이 오류의 출발점이다. 글쓴이도 말했듯이 피해 여학생도 마음놓고 학교생활을 마쳐야 하며, 의사라는 직업의 특수성도 고려해야 한다. 방 안에 혼자 쳐박혀서 주식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을 양성하는 학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지금 같은 논란이 있을까? 나도 법치 좋아하지만, 항상 구체적인 사안의 개별적 특수성이 감안되어야 하는 것이다.

  • 내 볼땐 2011.09.11 00:31

    고아라는 병신인증할때 보면 애가 참 순수해. 팬티 사진 꾸준히 올리는 걸 보면 애가 참 성실해
    너 완전체구나!!!

  • xym 2011.09.14 08:17

    이새낀 병신소리를 왜 이렇게 진지하게 하냐 ㅋㅋㅋㅋㅋㅋ 병신아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봐라 그럼 마재윤은 뭐냐

  • xym 2011.09.14 08:18

    개소리하지말고 야짤이나 올려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0433 BlogIcon Joycianny 2012.07.30 13:43

      I appreciate you taking to time to contribute That's very hepufll.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93103 BlogIcon Rahmawati 2012.08.01 14:22

      Surprisingly well-written and informative for a free online atricle.

  • sdwq 2011.09.15 17:33

    내말이 학교밖에서 성추행일으킨거면 성추행법으로 다스려야지
    의대가기가 얼마나힘든데 그걸 출교시키냐ㅡㅡ 개티즌들도병신들이
    당사자도 아니면서 사건정황은 당사자들만이 알고있구만

  • 뒤에서응원하고싶다 2011.09.20 21:59

    성폭행에대해 정확한 정의를 내려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봐.개인적인 생각에 심신미약상태의 '추행'은 폭력의 범주에 포함되야한다고봐.꼭 물리적인 힘을 행사해야만 폭력은 아니거든.그리고,의사윤리가 이번기회에 좀 더 강화되야할 필요성이 있어.의사는 의료소비자를 대할때 사실 확 까발려 봐야 하거든.그러려면 서로 믿음이 전제조건이 되야해.하다못해 산부인과에 남자의사가 있으면 일반적으로 그 병원을 피하게 되거든.그러니 의사들도 사소한 문제를 일으키기 싫다보니 조심스러워지는거겠지.그러면 제대로된 의료서비스는 일단 하나의 장벽(불신)이 생기게 되는거야.또 그런 문제가 심심치 않게 생기고있는게 현실이고.의사나 정치인의 도덕성은 일반 직업군보다는 좀 더 강하게 요구해야 하는게 맞아.문제를 일으켯을때도 다른 사람보다는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보고.그런면에서 이번 고대 출교조치는 당연한 결과라고봐.니들같으면 그런 전력(성폭력)이 있는 의사한테 내 딸,내 아내를 진료받게 하고싶어???그런 정보를 우리같은 의료소비자들이 알필요성이 있어.또 그 전에 시스템적으로 그런 자격미달의 의사는 나올수 없도록 만들어야하고.

    PS:출교가 상식일까??내 생각엔 상식이야.상식이 단순히 위에서 이야기 하듯이 법리적인 문제의 해결방식을 '상식이라 정의 한다면 할수없지만,내가 이해하는 상식은 ㅇ보편적인 타상성을 이야기한다고 보거든 그런면에서 출교조치는 '상식'이 맞아.

  • rhdkfkqudtls 2011.09.21 14:41

    이새퀴 예전부터 병맛나는 포스팅을 종종 올리더니,이건 좀 쎈대???

  • 유원 2011.09.30 12:44

    정수근과의 비교는 틀리다고 보여집니다.
    정수근의 경우 야구로 또는 기록으로 어떤 피해가 발생하지 않죠.
    하지만 고대의대생의 경우는 다릅니다.
    미래에 의사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성추행의 전과가 있는 의사에게 나를 완전히 안심하고 맞길 수 있을까요?
    정수근의 경우 기록을 남겨둔다고 해도 2차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지만
    의대생의 경우는 2차 3차의 피해가 발생 할 요지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정수근의 경우 따진다면 정수근은 프로로써 직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의대생의 경우는 아직 프로가 아니죠.
    그러니 그들의 학업기록과 같은 선상에서 보시면 안되죠.
    뭔가 난 난들과 다르게 더 이성적이고 객관적이야라고 말하고 싶어서
    여러군대의 오류를 남기신듯 하네요.
    고대의대생들의 출교는 가장 상식적이고 최소한의 조치로 보입니다.
    글에서 보여지고 싶은만큼 자신의 글을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함 보세요.
    자신의 글이 [상식]에서 얼마나 벗어난 글인지 아실겁니다.

  • 1234 2011.11.30 13:42

    성추행한게 대학생이라서 문제된것도 아니고
    고려대라서 문제된게 아니고
    의대생이라서 문제된거야
    암암리에 대학교마다 성추행사건 많이 있고 학교 내부에서 처리하고
    간간히 언론에도 나타나는데
    이번거는 윤리적의식이 확고해야할 엘리트 집단 일부가 이런 짓을 한게 문제가 있는거지

  • firmenlogo 2012.06.20 22:17

    책을 읽고 계속하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5968 BlogIcon Leyla 2012.08.01 13:28

    That's the best asnewr by far! Thanks for contributing.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목적은 뭘까.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일거다. 하지만 나는 거꾸로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해 깊은 수치심과 서글픔만 가지게 되었다. 왜 그랬을까?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하여 반만년 동안 931회의 외침을 당하면서도 단 한번도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는 자랑스러운 블라블라....

국민학교에서 역사를 처음 배울때 교과서에서 봤던 기막힌 내용이다. 이거
몇장만 더 펼치면 구라라는 거 뽀록난다. 고구려,백제,신라는 같은 민족이면서도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었다. 왜 우리 민족은 남의 나라의 평화만 사랑하는걸까?  평화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힘이 없어서 침략만 당했다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나는 슬펐다. 우리 민족이 오죽 못났으면 어린 아이한테도 안먹히는 저런 거짓말을 다 할까 속으로 울었다.

ㄱㄴㄷㄹ을 몰랐을때도 우리 나라가 대단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내 귀에다 대고 말해준 어른은 없었지만 TV보면서 눈치챘다. 미국과 유럽의 국가들을 선진국이라고 부르며 빨리 쟤네들 쫓아가야 된다고 허구헌날 타령 하길래 우리 나라가 저만큼은 못사는구나 했다.

그렇다고 서럽거나 억울하지는 않았다. 내 집이 꼭 갑부여야 만족하고 사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부자는 아니더라도 부족한 것 없이 먹고살만한 집에만 태어나도 불만갖지 않고 산다. 미국처럼 돈이 남아 돌아서 떵떵거리지는 못해도, 먹는건 좀 남아 돌아서 음식을 쓰레기로 버릴 정도는 되는 나라에 태어난 게 어딘가. 아프리카에서는 먹을 게 없어서 아이들이 해골처럼 되는데 말이다.

나는 이렇게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던 아이였는데 학교 들어가서 역사를 배우면서 달라졌다. 우리 나라에 태어난 것과 사는 것에 위축되고 불만을 느끼기 시작했다. 세상을 알아 갈수록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들은 허다했다. 하지만 그 나라들이 그렇게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 나라가 다른 선진국들처럼 못사는 것은 한심하고 부끄러운 것이었다. 

불행했던 역사를 그대로 서술하는 것보다는 윤색하고 미화하는 것이 더 나을수도 있다. 하지만 뻥(?)도 정도껏 쳐야한다.  뻥이 크면 현실은 더 초라하고 쓸쓸하다. 

 "평화는 사랑하는 민족 드립"처럼 어린 아이도 속지 않을 개뻥을 치면 나같은 부작용도 나타날수 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24 15:43

    갑자기 왜 국사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ㄹㄹ 2010.01.24 15:44

    그르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0.01.24 16:13

    국사개그를 하려면
    명월이 이런 자료좀 찾아줘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69248 BlogIcon Yazn 2012.08.01 11:27

      It's soopky how clever some ppl are. Thanks!

  • 갈매기 2010.01.24 16:24

    아라말이 맞다. 중국, 일본말고도 한국도 국사를 왜곡되서 가르친다. 미국처럼 있는 잘잘못을 그대로 가르쳐야 한다.

    • 1004 2010.01.24 16:58

      미국도 역사를 있는 그래도 가르치진 않습니다. 게다가, 세계사는 제대로 배우지도 않죠.

  • dd 2010.01.24 19:54

    민족주의 만큼 개같은게 없지요.

  • 1005 2010.01.24 19:54

    고아라 뭔 바보 소리임. 왜곡해서 해석하지는 말아야지요.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53124 BlogIcon Auth 2012.07.30 10:00

      Just cause it's smilpe doesn't mean it's not super helpful.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5542 BlogIcon Ekaterina 2012.08.01 14:24

      Great isnhgit! That's the answer we've been looking for.

  • 아도니스 2010.01.24 21:05

    931번의 외침이라는게 도적떼가 변방의 조그마한 마을 습격한거까지 다 합친 숫자라는거....
    그렇게 따지면 역사가 좀 되는 나라 중에서 외침이 1000번 안넘는 나라 몇이나 될까? 단, 섬나라는 제외...
    우리나라 전체 역사에서 대규모 외침은 10번을 넘지 않는다. 나름 재수가 좋은편....

    • 구덕 2010.01.24 23:13

      세계사에서 별 전쟁없이 2-3천년동안 통일국가를 유지한 예가 거의 우리나라 밖에 없는데, 국사편찬위 새끼들이 미친거지요. 고려, 조선 새대만해도 1000년 동안 전쟁 달랑 4번, 나머진 그냥 경계분쟁.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80240 BlogIcon Ian 2012.07.30 09:14

      It's posts like this that make srfuing so much pleasure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69504 BlogIcon Wannisa 2012.08.01 13:06

      It's good to get a fresh way of lkoonig at it.

  • 레이 2010.01.25 10:03

    110% 공감하는 글입니다. 추천 꾸욱!!!

  • 걍초이 2010.01.25 10:10

    이건 또 왠 국사드립... 진짜 병맛같잖아...

  • kalms 2010.01.25 12:45

    찌라시를 즐겨 보는 찌질이 중 한명으로서 요즘 찌라시가 좀 시원찮다고 생각하지만
    국사책의 누딸(누워서딸치기)에는 공감하는 바입니다.
    따지고 들면 결국 친일역사학자를 청산하지 못한 현실에 도달하게 되어 좌절하게 됩니다.
    민족주의든 사해동포주의이든 둘 다 상황에 따라 맞는 말이지요.
    최근 명가라는 드라마에서 공부하라고 학교에 보내니깐 주인공이 스승에게
    처자식이 굶어도 학문을 해야 하냐고 대드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스승이 그릇이 어느 정도는 되는지 학생을 패지는 않더군요. 차인표가 무서워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초등학교 국사책에 침략은 옳지 않다고 가르치는 건 빵꾸똥꾸를 애들이 따라하면 안된다는 마인드겠죠.
    요는 국사책 만드는 사람들이 아직 멀었다는 얘긴데... 이건 시간에 관한 문제입니다.
    자꾸 어디랑 비교하고 하는 것도 수준 떨어지는 일이고
    '너나 잘하세요'가 정답 되겠습니다.
    나부터 정신 차리고 공부할 일이고
    남들 써놓은 거 참고만 하면서 결국 남탓하지 말고
    공부 제대로 하고 원전 확실히 들춰 보면서... 싫으면 말고.
    결국 남탓은 병맛드립일 뿐이라는 얘기.

  • 갑자기 뭥미? 2010.01.25 23:45

    왜 이런 글을 쓴거죠?
    고아라님은 은꼴 포스팅이 젤 나아요.
    고아라님 글 중에 시사적인 글 가끔 괜찮은 것도 있었는데
    이번 글은 임팩트도 없고 별로 공감도 안됩니다;;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4419 BlogIcon Katrinne 2012.07.30 02:03

      Wait, I cnaont fathom it being so straightforward.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70770 BlogIcon Shelbie 2012.08.01 13:28

      Slam dunkin like Shauqille O'Neal, if he wrote informative articles.

  • Favicon of http://www.heon.pe.kr BlogIcon ㄹㅇㄴㄹㅇ 2010.01.26 04:36

    국사배우는 이유는 자긍심 보다는 '자국민'으로 만들기 위함임. 오랜기간 이땅에 살아온 사람들과 자신이 동질감을 느끼게 하도록하기 위해서 국가에서 하는 고육임.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국사'이지 '역사'가 아닌 이유이기도 한것임.
    모든 역사적 전쟁이 불쌍한 백성들을 돕기위해 친구나라를 돕기위해 정의를위해 벌어진것이아니라 철저히 경제적인 이유였다는 관점에서 쓴책. '전쟁기확자들' 추천함. 재미와 감동과 지식 보장하고 리뷰도 올려 주시길

  • kk 2010.01.26 07:12

    얘 왜 이래.
    어떤 사이비 교사가 고구려 백제 신라가 같은 민족이라고 사기 친 거니. ㅉ
    걍 은꼴이나 올려 줘.

  • 2010.01.26 21:01

    고구려 알고보면 국가 초기에 다른 나라 겁나게 약탈해 먹었었는데 그리고 광개토대왕하고 장수왕만 봐도....침략 안하고 어떻게 그렇게 커다란 땅덩어리를 얻었을까....다른 나라 사람들이 그냥 땅 버리고 도망 갔나?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64040 BlogIcon Eray 2012.07.30 08:27

      Way to use the intenret to help people solve problems!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06391966 BlogIcon Carol 2012.08.01 13:59

      Clear, informative, simlpe. Could I send you some e-hugs?